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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원이 다른 연기레슨!

문의: 010-3009-6087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숭동 67-6

 정보

강사 프로필

임희철 1985년
쉐프킨연극대학교 졸업
연락처:010-3009-6087
이메일:dknyusa7@naver.com

영화

*2017 ‘야키니쿠 드래곤’ -일백역

(2018년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

일본 2018년 6월개봉, 한국 2018년 9월개봉

연극

*‘고양이라서 괜찮아’ - 고영민역 (조은극장)

*‘렛미인’ - 미키 (예술의 전당)

*‘올모스트 메인’ - 체드외 3역 (상명아트홀)

*‘겨울 선인장’ - 후지오역 (윤당아트홀)

*‘사천의 선인’ - 양순역 (메리홀)

*‘죄 와 벌’ - 스비드리가일로프 (알과핵)

*‘여관집 여주인’ - 포를리 포폴리 (알과핵)

*‘재석이가 돌아왔다’ - 재석 (문예의 전당) 외 다수..

레슨

*문화예술조은학교 2017.08~2017.12 연기강사

*화이브라더스 엔터테인먼트 2016.08~현재 소속배우 연기강사

*학원입시,특강 및 연예인 개인,그룹레슨

*드라마 현장 리딩파트너

-단편영화, 단역드라마 및 상업 연극 학교공연은 기제하지 않았습니다.

간단한 인터뷰 영상은 네이버에 ‘임희철’ 검색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강의목적

연기를 처음 접하는 혹은 이미 레슨을 받았었거나 활동경험이 있는,

배우를 꿈꾸는 모든 학생들에게 놀이와 기초훈련을 시작으로 대본분석 및

성격구축, 역할창조등을 통해 수강생 스스로가 깨달으며 발전해나가는걸

느끼게 함게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매번 비슷한 수업이 이뤄지지 않게 우리나라에서 뿐만 아니라 여러 각국의

연기수업등을 참여해 얻은 다양한 경험과 방법들을 토대로 풍부하고 밀도있는 수업을 진행하려 합니다.

또한 이것들로 하여금 학생들에게 다양하고 많은 경험과 고민들을 제공해주면서 연기가 즐거운 놀이라는 것을 알게 해주며, 대부분 해봤을법한 단순 놀이와

훈련들도 시켜서 하는 것이 아닌 배우에게 왜,어떻게 필요한지에 대해 정확히 알려줌으로써 학생들 스스로가 느끼고 피부로 직접 깨달을 수 있게 해 더욱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수업에 참여할 수 있게 같지만 다른 훈련을 시키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려합니다.

또한 학생들 스스로가 대본을 보고, 그것을 분석하고, 표현할 때 다양한 고민을 할 수 있게 단순히 이것이 더 좋다 라는 교육보다는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본인 혹은 다른 학생들은 같은 상황, 같은 사건에서도 다른 생각과, 다른 시선을

가질 수 있다 라는 것들을 알게 해주며 이를 통해 다른 역할들을 조금씩 이해하고 받아드릴 수 있게 해주고, 실수를 두려워하거나 완벽함을 추구하는 학생들에게는 실수했을 때 더 좋은것들이 나오는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연기함에 있어 자신감을 심어주며 그를 통해 여러가지 것들을 시도하게 하여 건강한 배우의

길을 간접적으로 나마 깨달을 수 있게 해주려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수업자체가 부담이 되는 자리가 아니라 서로가 믿고 의지하며 편하게 발표하는 자리를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연기가 무엇인지, 본인이 하고있는게 맞는건지 불확실한 고민에 지친 학생들에게는 자신이 가야하는 길에 더 올바른 길잡이가 되어주며 매 수업마다 새로운 자극을 통해 지금 하고 있는것들에 확신을 심어주는 수업을 해주려 합니다

단순한 수업에만 그치지 않고 배우가 그렇고 연기가 그렇듯 사람과 사람으로 만나 서로의 꿈을 이루기 위해 장을 만들어 보고싶습니다.

강의계획서

1~2주차

강사 소개와 학생 개개인의 간단한 소개,

신체이완을 위한 기본적인 신체훈련 및 기본 발음 발성훈련

간단한 놀이와 게임을 통한 연기 기본훈련 (집중력, 관찰력, 표현력, 기억력등)

수업의 진행 상황에 따라 학생들이 서로 신뢰하고 돈독해질 수 있는 협동훈련도 진행하며 더디게 될 겨우 3주차로 넘어가게 되며, 이 훈련과 놀이는 매 수업마다 진행할 수 있도록 한다.

3~4주차

학생들이 좋아하는 배우, 좋아하는 연기스타일 해보고 싶은 연기들을 알아가며 그에 맞는 대사들을 자유롭게 준비해서 편안하게 리딩해본다.

비사물

평소 자신이 좋아하는 행동이나 자주하는 행동 혹은 자신이 하고 싶은 연기에 필요한 비사물 행동들을 찾아 사물로 연습해보고 비사물로 발표한다.

발표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서로 좋았던점 아쉬웠던점들을 같이 토론하며 더 발전시켜가고, 그 행동을 할 때 벌어질 수 있는 장애(방해요소)들을 설정하여 이것들을 해쳐나가는 모습들을 통해 좀 더 풍부하고 리얼리티한 연기로 발전시켜준다.

5~6주차

파트너를 정해 같은 문장으로만 말하되 다른 감정들로 표현하기.

서로 경쟁하듯 한 문장만 가지고 반복하면서 서로를 설득시킬 때까지 표현

ex)내가 그린 기린그림이 니가 그린 기린그림보다 더 잘 그린기린그림이다

(부탁하기,소리치기,울기,빌기,하소연하기,화내기,비꼬기 등등)

다양한 화술 구사는 물론이고 말의 정확한 의미를 부여하며, 서로 호흡을 주고받는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 더 나아가 서로 목적을 향해 달려갈 때 다른 사람을 의식하지 않고 목표에만 집중한 자신의 모습을 발견시켜 준다.

*이것은 혼자 연습할 때와 연습실에서 발표할 때 왜 준비한대로 되지 않았는지 토론할 때 하나의 예시로 사용된다.

학생들이 찾아온 대본들을 가지고, 대본안의 상황 및 목표, 전 상황, 나오는 인물들과의 관계해 대해 토론 및 분석을 통해 장면을 이해시켜주며, 분석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7~8주차

에쭈드

일상 생활에서 벌어지는 수많은 상황들을 주어주고 그 상황속에서 즉흥적으로 연기해보며 자신의 성향을 알아간다.

그것을 통해 자유연기의 역할을 나로부터 시작해본다.

또 같은 상황이지만 다르게 받아드리고 다른 표현하는 학생들을 보면서 내가 아닌 다른 사람(역할)을 좀 더 이해하고 받아 드릴 수 있도록 한다.

5~6주차 때 분석한 것들을 토대로 인물중심의 줄거리 작성과 그 작품의 당시상황, 관계들의 가상캐스팅을 프린트해 조금씩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9~10주차

본인이 잘 할 수 있는 역할이나, 다큐멘터리에 나오는 인물을 관찰하고 모방한다

그 역할들의 특징이나 기본적인 성향, 역할이 가진 집중 위치등을 연구 분석해 그들을 더 섬세하게 표현하기 위한 방법들을 모색하여 행동양식을 이해하고 표현해본다.

이걸 통해 본인이 준비하는 역할을 좀 더 입체적이고 디테일하게 표현하는데 중점을 두고, 역할로 접근하기 위한 여러 가지 방법 중 본인에게 잘 맞는 방법들을 찾게 해주며 어떤 선택이 좋은 선택인지에 대한 기준이 설 수 있게 도와주려한다.

이런 과정을 통해 본인이 더 적극적으로 다양한 것들을 찾아 즐거움을 갖게 함에 목표를 둔다.

또한 이런 작업을 통해 외적뿐 아니라 내적으로 본인에게 더 잘 맞는 역할을 찾게 할 수 있다.

11~12주차

학생들 자유연기에 나오는 파트너들을 짝지어 혼자서 대사하는 것이 아닌 상대방과 같이 연기를 하게 한다.

상대방이 실제로 존재하고 대사를 듣고 반응하게 하며, 이를 통해 통으로 흘러가는 연기가 아닌 매 순간 리얼하게 살아 움직일 수 있게 함에 있으며 파트너를 서로 바꿔가며 익숙해지는 것이 아닌 새로운 것들을 계속 찾아갈 수 있게 해주고 나의 대사를 다른 사람이 하는 것들을 보며 또 다른 자극과 방법을 찾을 수 있게 한다.

마지막주에 이 방법을 선택한 것도 학생들이 익숙해져 기계적인 연기를 하지 않게 방지하기 위함이며 가장 최상의 컨디션으로 본인의 것을 보여줄 수 있게 하기 위함이다.

-이렇게 수업이 진행되는 동안 개별마다 필요한(부족하거나 혹은 더 잘할 수 있는 것들)것들에 대해 발전시켜나갈 수 있게 다양한 방법을 제시할 것이며, 기본 강의 계획서의 기본적인 틀도 중요하지만 학생들 개개인의 역량에 최대한 맞춰 유동적인 수업을 진행예정입니다.

앞으로 나아가고 싶은 방향..

연기를 가르친다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보았습니다.

학원생 한명 한명의 꿈을 제가 책임진다는 것에 대해서 대부분의 선생님들도 한때는 배우가 꿈이였을거라 생각합니다. 저 또한 마찬가지였고요 그만틈 티칭을 하는 것은 막중한 책임을 져야하는 문제이며 또 그만큼 부담을 느껴야 한다고 생각도 합니다.

저는 그동안 여러 현장에서 경험해본(대극장,소극장,드라마,영화,예능)것들을 통해 깨달은 것들 중 변함없이 맞다라고 자부하는 것이 있습니다.

제가 직접 겪으면서 혹은 가르치면서도 이 생각은 변하지 않았구요.

바로 사람마다 태어나 살아오면서 다른 생활환경과, 주변환경을 통해 겪고 느낀것들 그로인한 자아로 시작된 개개인만의 행동양식들과 사상들이 각 사람마다 가진 유일한 것이고 이게 가장 가치있다는 점입니다.

감히저도 이게 맞다라고 강요할 순 없지만 현장이나 사적인 자리에서 작업했던 선배님 (김윤석,유해진,김상호,이정은,진선규등등) 또한 이 부분에 대해 같은 견해들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듣고 더욱 확신이 들었습니다.

이것을 토대로 봤을 때 배우란 대체할 수 없는 본인의 것을 가질 수 있다라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자 함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비슷할 수는 있겠지만, 모든 배우는 세상에 유일하다라는 것이였습니다.

이런 것들을 인식시키기 위해선 연기를 배우고 배우를 꿈꾸는 학생들을 먼저 알아가고 이해하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장에서도 좋은작품을 만들기 위해선 소통이 중요한것처럼 말이죠.

체계적인 시간 분배로 학생들과 선생님들간의 깊이있는 소통을 통해 학생들 본인 스스로를 알아가고 그를 통해 장점 및 단점을 보안해 스스로 변화해가고 있다는걸 느끼게 해주는게 좋은 교육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기 위해 제가 지금까지 활동하면서 경험하며 느낀것들, 선배님들에게 들었던 좋은 성공과 실수들을 통해 학생들에게 새로운 열정을 심어줄 것이며, 학생들을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컨텐츠와 자극요소들로 하며금 그들의 꿈을 좀 더 뚜렷하고 생생하게 꿀 수 있게 지도해주고 싶어졌습니다.

학생이 아닌 배우의 동반자로 서로에게 좋은 에너지를 나누며 좀 더 건강하고 현명한 고민을 통해 좋은 배우의 길로 더 빨리 나아갈 수 있게 해주겠습니다.

이것이 제가 생각한 좋은 선생이자 좋은 학원의 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모든 저의 생각을 언어의 해상도로 다 표현하지 못하지만 제가 경험했던 것을 토대로 그것이 내 것만이 아닌 학생들과 우리 모두의 것이 되도록 가르치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입시정보
  • 임 희철(DKN***)
  • 2018/05/23
  •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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