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이름: 정우람 
분야: 방송,영화
키: 170.0
몸무게: 65.0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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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우람"<jjjwwwrr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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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t: 2018-07-10 (화) 18:21:03
Subject: FW: 정우람 자기소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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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우람"<jjjwwwrr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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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t: 2018-07-09 (월) 15:42:39
Subject: FW: 정우람 자기소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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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t: 2018-07-09 (월) 15:20:22
Subject: FW: 정우람 자기소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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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우람"<jjjwwwrrr@naver.com>
To: <jjjwwwrr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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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t: 2018-07-06 (금) 06:48:26
Subject: 정우람 자기소개서
 

안녕하세요~인천에서 태어나 인천에서 살고있는 33살 정우람이라고 합니다~키는 170이고요 몸무게는 65키로 입니다~혈액형은 33년동안 오형인줄알았는데~몇일전에 검사받았더니 a형이래요~자기소개서를 처음 써봐서~모라고 써야될지도 모르겠고~왠지 제 느낌(촉)이 아무래도 좀 길게쓸것같은데~길게써도 읽어 주실라나 모르겠네요~읽어주시면 진심으로 감사드리겠습니다~제가

 

인생이 좀 모랄까 거칠면 거칠고 어떻게 보면 희한찬란하고 재밌다고 해야되나 암튼 그런 인생이었고 지금 또 진행중이고 그냥 모 재밌는 자기소개서라 생각해주시고 읽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이런 자기소개서를 처음쓰는데~그래도 제꿈을위해 쓰니 기분은 좋네요~

 

저는 1986년 1월 6일날 인천 만수동 병원에서 외동아들로 태어났다네요~전생에도 몬가로 태어났긴 태어났겠죠???근데 지금은 착한 아버지 어머니 만나 저도모르게 눈깜짝할사이에 이렇게 태어나 살고있네요~저는 아버지 어머니랑 초등학교2학년때 같이 살다가~

 

아버지 어머니께서 두분이 몬일이 있었는지는 모르겠구요~어머니가 절 버리고 집을 나가셨어요~그래서 아버지랑 저랑 둘이서 제가 초등학교 3학년때부터 둘이 살게 되었어요~제가 초등학교때는 학교급식이 없어서 아버지가 항상 새벽에 일어나셔서 도시락을 싸서 저를 학교에

 

보내셨어요~제가 중학교 3학년때까지 도시락을 싸서 절 학교에 보내셨어요~중학교 때까지는 축구선수가 꿈이었는데 집안환경도 그렇고 학교에 축구부도 없었고 이런저런 사정때문에 축구를 못했어요~포기를 했죠~지금 생각해보면 저의 중학교 고등학교 시절에는 제가 진짜

 

말도안듣고 철이없는 나이지만 그래도 너무철이없었고 사고만 치고 다니고 순수했던 모습을 빼면 참 진짜 너무했어요 제 자신이~결국 고등학교를 자퇴를 했어요~학교를 쉬면서 돈벌생각을 했고요~18살때부터 월급 80만원받고 중국집 배달을 했어요~이게 저의 거의 처음

 

어른들만의 세계로 들어온 사회생활 이었어요~그렇게 철없이 살다 자퇴생생활을 하다가 질 안좋은 친구들을 만났고~돈이없어 지나가는 학생들 돈을 뺏어서 삥뜯는다 그러죠???삥뜯다가 경찰에 잡혀 친구랑 같이 소년원6호를 받고 5개월 20일을 산적도 있어요~

 

오해는 말아주세요~소년원은 주민등록증에 빨간줄이 안가요~물론 징역을 살다 온적도 한번도 없고요~다행히도 소년원 안에서 검정고시를 따고 나왔지요~평균77점을 받았지요~(가라)라는 표현 아시나 모르겠네요~???거기 소년원안에 공부 잘하는 동생이 하나 있었는데~

 

시험 당일날 그동생이 문제를 빨리 다 풀면 그 동생이 쪽지에 답을적어 싹다 나머지 애들한테 돌리는거죠~그래서 어쨋든 합격하고 대학교에 갈수 있는 군대에 갈수있는 자격요건을 취했죠~어떻게 보면 그 시절에 그 동생을 만나 검정고시 합격한게 어떻게 보면 제가 운이 조금

 

좋은것도 있고 하나님께서 우람아 너 군대가라~너 대학교 가라~하신거겠죠~그리고 21살때부터 갑자기 지나가다 나이트클럽에 들어가 저 웨이터 일좀 시켜주세요~하고 혼자 들어갑니다~그때부터 진짜 사회생활은 제대로 배웁니다~~

 

집에서 티비로만 보다가 나웬지 저거웨이터 할것같은데 나중에????하다가 진짜 제가 웨이터가 됩니다~초보인상태에서 술병 깨먹었다고 쪼인트도 맞고 욕도 시팔저팔 들어가면서~일을 배웁니다~이때부터 저에 순수함은 사라집니다~어떻게 하면 손님 주머니에서 만원짜리

 

하나더 뺄까 궁리만 합니다~살랑사랑~알랑방구~다~여기서 배웁니다~손님표정보면 이 손님이 지금 기분이 어떻고 어떤성격인지 어떻게 하면 이 구멍을 내가 빠져나갈수 있는지~점점 제가 고수가 되 갑니다~지금 한화이글스에 계시는 정우람 투수라고 있어요~

 

그 투수가 좀 안유명하실때 저희나이트에 놀러오신적이 있는데 그 정우람 투수한테 가서 나도 본명이 정우람이라고 싸인받았던 적도 있어요~그리고나서 제가 웨이터이름 똥개에서 정우람으로 바꿉니다~ 맨날 진짜 똥개를 데려다가 나이트클럽 옥상에서 키우면서

 

피알하고 돌아다니다 웨이터 이름을 제 본명으로 쓰게됩니다~그러다 몇년후 사우나에서 자다가 전화가 옵니다~동아일보 기잔데 제꺼 명함을 네이버 에다가 올려도 되냐고 네이버에다가 웨이터 정우람치시면 제 명함 나옵니다~

 

그러다 다단계 1년을 갑니다~중학교 동창이 전화가 와서 서울로올라와서 일하면 어떻겠냐고 제가 귀가 얋아요~서울로 갑니다~남들 다 1주일이면 결정할까 말까 하는 거를 저는 1시간 듣고 친구한테 다단계 사업한다고 결정을하고 따분하니 밖으로 나거서 맥주한잔

 

하자 합니다~저의 무덤 제가 빨리 팟던 적이 많이 있습니다~무덤 들어가면 또나오고 또 혼자들어가고 또들어가고 또혼자들어가고 가끔씩 누가 무덤에서 건저주고~인생 찬란합니다~진짜~군대 1년까지 연기를해가면서 아버지한테 전화해서

 

사업자금 500만원 달라고 몇일몇날을 울며 돈 달라고 전화합니다~그래서 1년을 다단계를 합니다~다단계 들어가서 손해는 봤지만 어떤 자신감이랄까 500명앞에서 내 이야기를 자신있게 하고 자신있게 발표하고 그런것들은 인생에 도움이 많이 됬습니다~

 

인생 모있어???죽으면 죽어서 돈가져가냐???죽으면 어차피 썩어없어질몸 등등 별에별 자신감을 다단계에서 느끼고 배운것 같네요~다단계 이야기는 너무 기니 생략하겠습니다~

 

그러다 군대를 갑니다~2년을 갑니다~그러다 군대병장 말년때 휴가신청내서 서울에있는 서울예술전문대 연기과 실기 시험을 보러갑니다~배운건 없지만 그냥 주는대본대로 자신있게 했습니다~그때 지원자가 몇명인지는 저도 모릅니다~

 

그때 교수님께서 몇백대 1을뚫고 저한테 합격했다고 하셨는데 그말은 거짓말 같구요~그말을 고대로 아버지께 드리니 좋아하시더라구요~아버지랑 통화하면서 전화기감으로 아버지가 진짜 좋아하신다는 그감을 그때 좀 느꼇습니다~그래서 한편으론 저는 마음아팠고

 

한편으로 저도 진짜 기분좋고 뿌듯했습니다~그렇게 그렇게 그렇게 살다 꿈포기하고 살다 이제 시작해봅니다~저는 제가 하는말을 남들이 듣고 웃어주면 그게 뿌듯했습니다~어려서부터 연기든 개그든 둘중에 하난 하고 싶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일을 하면서 산다는거 얼마나 힘들고 아프고 얼마나 뜻깊은 일인지 저도 압니다~배워서 아는게 아니라 살다보니까 그냥 자동적으로 알게되고 느끼게 되더라구요~아직 얼마 살진않았지만 이제 33년밖에 안살았지만 앞으로 내가 해야할일들~

 

내가 살과뼈로 부딪혀서 느껴야될일들~내가 부모님께 내가 살면서 나와같이 있는 사람들한테 어떻게 해야되는지 그냥 살다보니까 느끼게되더라구요~앞으로 내가 어떻게 해야될지도~대한민국 수많은 사람들중에 저란한사람이 어떤 마음가짐을갖고  모 그런것들이

 

이런 자기소개서를 쓰면서 뿌듯합니다~저는 연기가 또한 방송이 하고 싶습니다~솔직하게 이기적으로 얘기하자면 저의가족을위해서 아버지를 위해서 저를위해서 먹고 살기 위해서~왜냐면 인생은 한번뿐이니까요~대신에 저는 제가하는 연기와 방송이 시청자 분들께

 

대한민국 모든분들이 절 보고 웃어주시도록 감동받으시도록 끊임없이 배우면서 끊임없이 노력해가면서 초심잃지않고 그렇게 그냥 그럴 자신은 있습니다~암튼 열심히 하겠습니다~근데 이게 지금 자기소개서 양식대로 이게 맞나요???지금???걱정되네요 갑자기~~

 

남들은 자기소개서를 어떻게 쓰는지 다 이렇게 쓰나 모르겠네요~~진짜 짧게 생략했는데 너무 기네요~암튼 한번 불러주십시요~오디션을 보던 몰보던 찾아가서 많은 얘기도 나누고 싶고요~불러주시면 언제든지 찾아가겠습니다~

 

특기랑 취미가 같아요~노래(트로트)입니다~ 유도리있는말도 특기입니다~친한동생 결혼식 사회랑축가 두탕뛴적도  있어요~황정민 닮았다는 소리 유오성 닮았다는소리 머리길때 양세형 닮았다는소리 가수 케이윌 닮았다는소리 들은적있습니다~

 

이상입니다~제발 이거 다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정말 진심으로 썼습니다~프로필 사진과 노래녹음 같이 보냅니다~감사합니다~010-7496-4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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