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이름: 이선호 (SEO****)
분야: 영화
몸무게: 0.0

 정보

경력이 아직 없습니다 ㅜㅜ

안녕하세요 24세 이선호입니다 . 저는 연기를 배우게 된지가 얼마되지안았습니다. 연기를 배우기 까지 전 계속 놀기만 하였습니다 배우의 꿈을 가지게 된 나이는 20 살 이었지만 군대를 갓다오고 놀고 이러다보니 이제서야 제가 꿈꿔 왔던걸 이제 시도 하는것같습니다 연기를 배우면서 남들앞에 서서 연기를 한다는게 얼마나 떨리고 긴장되고 심장이 두근두근 뛰는지 어떤 일을 하던 무엇을 하던 전 그 남들앞에서 심장이 두근 두근 뛰는게정말 처음이었습니다 손도 덜덜 떨리고 온몸에 전율이 막 흐르는게 전 정말 좋았습니다 배우게된것도 배운날도 얼마되지않습니다. 제가 많은 실수도하고 제역활에 충실하지못하였는데도 단 한명이라도 선생님 또는 같이 수업 받는 학생중 한명이 저를 보며 칭찬을 해주었을때 전 그쾌감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칭찬을 들을때 짜릿함이 아직도 여운이 남아있는것같습니다 앞으로 제가 얼마나 발전할지는 저도 장담하지 못하겠지만 전 저 쾌감과짜릿함을 잊지 않고 연기에 한번 푹빠져서 못헤어나오게 한번 미쳐버리고싶습니다. 어쩌면 지금 저는 이미 시작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남들 앞에서서 감동, 슬픔, 즐거움, 을 준다는게 너무너무 저는 행복합니다 아직 경험도 없고 배운것도없습니다. 더할나위없이 부족하지만 많은것을 보고 듣고 느끼면서 새로운 스케치북 처럼 많은 색을 담아낼수있는 그런 사람이 되어 많은 이들이 저를보고 감동을받고 즐거워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