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대학교 단편영화 제작에 필요한 단역배우 분 들을 구하고 있습니다(급구!)

기간: 2018/10/06~2018/10/08
단체: 한국영상대학교
문의: 01024762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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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

안녕하세요 한국영상대학교 단편영화 제작에 필요한 배우 분 들을 구하고 있습니다

제목: 이웃사람

<시놉시스>
항상 피곤하고 정신없는 날들로 매일 벅찬 하루를 보내는 직장인 남자주인공
어느날 평범해 보이는 커플을 만나게 된다
이웃 여자는 남자주인공에게 의미를 알 수 없는 눈길을 보내고 우연히 여자와 마주치는 일이 많아진다
시간이 흐를수록 여자의 행동에 의문점이 늘어가게 되는데....

 

본 촬영 일정은
10/19 - 10/20 - 10/21 이며

 

3화차입니다
 

지원일시 10/4일 4시까지
지원방법

 

지원역할:000

 

사진:3장

 

거주지역:

 

키 몸무게:

 

나이:

 

연락 가능한 번호:

 

를 작성하거나 본인의 프로필이 있으시면 sme2665@naver.com 으로 보내주시면 되겠습니다

 

단역이라 정말 대사가 없습니다.

 

1#도시가스 점검자

(똑똑 노크한다.) 계세요~ 도시가스 입니다. 오늘까지 꼭 점검해야합니다. (똑똑)

인기척이 느껴지지 않자 현관문 옆에 있는 쪽창으로 집안을 보곤 비명을 지른다. 쪽창 틈으로 널브러진 전단지와 옆으로 넘어진 의자, 의자 위에는 파랗게 멍들고 상처투 성이인 축 처진 소연의 팔과 다리가 보인다.

 
2#주  민1 (호들갑 떨며) 세상에... 이게 무슨 일이에요!!!
주  민2 (주민1을 보며) 남편은 어디가고? 선생님 혼자 이렇게... 되게 밝고 행복해 보였는데...
주  민1 (주민2를 보며) 자주 부부 싸움하는 소리가 들리던데,,, 제가 얼마 전에 엘리베이터 앞에서 봤는데... 남편이 아내 손을 끌고 들어가더라고요 몸에 멍이 심하게 들었던데...
주  민3 (주민 1,2의 말을 듣고) 501호.. 부부 아니고 커플이라던데요...?
 
3#아파트 입구 쪽으로 걷던 상훈 앞으로 한 여자가 힘겹게 걸어온다. 여자의 양손에는 쓰레기로 꽉 찬 일반쓰레기 봉투와 페트병, 유리병, 캔 등으로 넘치는 봉 투까지 걸려있다. 큰 종이박스까지 들려있어 위태로워 보이는 여자가 시야 확보도 어려워 힘들게 낑낑거리며 옆으로 걸어간다. 그런 여자를 도와주지 않고 피해서 지나가는 상훈.
 
주민역 연령대는 30대초중반 이였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이 세장면에 필요한 단역들을 구하고 있습니다.

  • 영화
  • 이유학
  • 2018/10/06
  • 영화,여자배우,배우,단편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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