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드라마 <다람로그(가제)>의 조연 배우(남 5, 여 2) 모집합니다

기간: 2019/01/10~2019/01/14
단체: D3Company
문의: junpd.d3company@gmail.com

다운로드: 

 정보

웹드라마 <다람로그(가제)>의 조연 배우(남 5, 여 2) 모집합니다

 

안녕하세요, D3 Company 콘텐츠개발 팀입니다.

파일럿 형태로 웹드라마를 제작하게 되어 함께 해주실 배우 분들을 만나고 싶습니다.

 


촬영 일정 

2월초 예정 (2~3회차 예상)

 

제작방식 

<인싸담당자> 유튜브 채널, Facebook, 네이버TV(개설예정) 이용하여 방송

 

프로그램 형식 - 파일럿 형태로 4회 방송 (이후 정규 편성)

 

출연료 

협의

 

역할

유성우 (25, 남)_S대학교 컴퓨터 공학과 2학년 #금사빠덕후 “저를 이용하세요.” 대학생 창업 신화를 이룬 어플 개발자. 허우대는 멀쩡한데 워낙 꾸미질 않고 어딘가 나사가 하나 빠져있다. 관심이 없는 것엔 바보로 보일 정도의 문외한이지만 한번 무언가에 빠지면 미친 듯이 애정을 쏟는 덕후다. 우연한 기회로 다람에게 관심을 가졌다가, 사랑에 빠져버린다.  

 

구조커 (23, 남)_S대학교 언어학과 2학년 #구남친빌런 “자니? 너 만한 여자가 없더라.” 다람의 전남친. 본명 구금동. 유명 힙합 음악PD. 부동산 졸부의 곱게 자란 도련님인데 혼자면 갱스터 힙합 감성에 빠져 있다. 온갖 부모님 지원을 다 받아 놓고 자수성가 한 척한다. 오랜 콤플렉스였던 이름을 개명하고 돌아와 다람과 한 팀이 된 것도 모자라 각종 진상을 부린다. 

 

공준희 (25, 남)_S대학교 정치학과 3학년 #내가제일바빠빌런 “스케쥴 좀 확인하고요.”

그야말로 공사다망. 태생부터 흙수저라 성공욕이 크다. 그만큼 열심히 살긴 했다. 21번의 대외활동과 공모전 9회 수상, 동아리, 학생회 활동까지. 문제는 실속 없이 대충대충. 피해를 입히고 다니는 걸 본인만 모른다. 그럼에도 타인에게 열심히 살라고 충고 해댄다. 

 

고나리(21, 여)_S대학교 패션디자인과 2학년 #지적질빌런 “이건 좀 별론 데요?” 하는 건 쥐뿔도 없으면서 이름 그대로 지적질만 해댄다. 바쁠 때 각종 핑계를 대면서 나타나질 않다가 품평만 할 뿐이다. 계윤호와 CC로 2학기에 곰신이 될 생각에 감정 기복이 심하다. 

 

계윤호(21, 남)_ S대학교 신문방송학과 2학년. #무쓸모빌런 “제가 이걸 하라구요? 저 잘 못하는데” 군입대를 앞두고 있다. 고나리와 씨씨. 아나운서 지망생으로 벌써 스타병에 걸려있다. 몸 사리느라 아무것도 안 하는 무쓸모. 2학기 군입대전 여자친구와 유럽여행을 가기 위해 알바에 미쳐 있다.  

 

가유나 (20, 여)_S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신입생 #허약 빌런 “제가 좀 아파서요.”  허약 체질 신입생. 엄마의 플랜대로 대학에 온 마마걸. 눈치도 심하게 없다. 

 

오교수 (50, 남)_S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꼰대빌런 “청춘들 요새 너무 힘든 거 다 이해합니다!” 젊은 척하는 꼰대 교수. 아저씨 양복입고 배 나오고 꼰대 같은 다른 교수들과 달리, 본인은 젊은 감각으로 슬랙스 입고 트렌디 하게 꾸미기 때문에 꼰대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담당자  

김한준 PD

 

이메일 접수 및 문의  

junpd.d3company@gmail.com

 

이메일 지원 형식

 

제목  

지원역할/이름 (2개 이상 중복 지원 가능)

(ex) 유성우 역/홍길동 지원

    고나리 역, 가유나 역/길라임 지원

 

본문  

이름/나이/연락처(필수)/거주지역/소속사유무/학력/경력

 

첨부

 

필수: 프로필 or 사진 3장 이상 (폰셀카로 대체 가능)

선택: 연기 영상

 

모집마감일  

2019.01.14

1차 서류 통과자에 한하여 개별통보 진행(작성한 연락처로 연락 및 문자 안내)

 

 

※자세한 사항은 오디션 및 미팅 시에 알려드립니다.

 

많은 지원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방송
  • 준피디
  • 2019/01/10
  • 조연,웹드라마,오디션,여자배우,남자배우

 댓글

 본 사이트에 등록된 모든 정보에 대한 책임은 OTR에 있지 않습니다. OTR은 단지 각종 오디션 정보를 중개할 뿐 본 사이트의 오디션 내용과는 아무 연관이 없습니다. 따라서 OTR은 본 사이트에 등록된 오디션 정보로 인한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오디션 정보 이용자께서는 이 점을 유념하시기 바라며 오디션 응모시 특별한 주의를 요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