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석예술대학교 연극동아리 『사이』 의 창작 연극 《파편 : 비밀의 흔적》, 《화장실》 배우 모집

기간: 2018/07/16~2018/07/16
단체: 백석예술대학교
문의: 010-2499-6988
장소: 백석예술대학교 교육동 7층 7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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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


연극동아리 『사이』 의 창작 연극 《파편 : 비밀의 흔적》, 《화장실》 배우 모집




안녕하세요. 백석예술대학교 연극동아리 『사이』입니다. 9월 7일 공연 될 연극 《파편 : 비밀의 흔적》과 《화장실》에 배우를 모집합니다. 모집인원은 아래 제시되어 있습니다. 지원자격은 평소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가 없었던 분, 다양한 경험을 얻고 싶으신 분, 연극과 연기에 열정이 넘치시는 분들 ! 모두 가능합니다. 무엇보다 저희는 경력보다는 열정, 하고자하는 의지가 강한 분들을 원하니 망설임 없이 지원해주세요! 학생들이 주최하는 연극이지만 완성도 높고, 매력 있는 연극을 무대에 올리기 위해 모두가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립니다.



*모집인원

작품 1. 파편 : 비밀의 흔적 ( 남자배우 3명, 여자배우 1명)

작품 2. 화장실 (남자배우 3명, 여자배우 2명)

*공연 날짜 : 2018년 9월 7일

*공연 장소 : 백석예술대학교 교육동 아트홀

*신청방법 : 오디션 지원서 양식을 작성하여 아래 메일로 보내주세요.

이메일 : kimhalla0321@naver.com

*오디션 날짜 : 7월 16일 오후 1시

*오디션 절차
- 5분이내 자유연기
- 지정대사 오디션 당일 배부
*연습 날짜는 매 주 월,수,금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 입니다. (추후 변동 가능)

*문의 : 010 - 2499 - 6988



작품1. 파편 : 비밀의 흔적


갑작스러운 부모의 죽음. 유력한 용의자는 자신의 자폐아 동생. 동생의 살해 이유를 찾아가는 두 형제의 심리극


등장인물


지상 - “가족이니까.”


19살, 가족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지 하는 남자. 방탕한 아버지를 대신에 가장이 되

어버렸다. 아버지의 비리가 밝혀지고, 가족이 무너질까 두려워진 지상은 누명을 쓰고 아버지

대신 감옥에 들어갔다가 출소한다. 아버지의 방탕한 모습을 보고도 가족을 지키기 위해 모른

체 한다.


인수 - “누나는 나만 사랑해야 해.”


17살, 자폐아. 자신의 누나 혜정에 대한 무한 신뢰. 항상 혜정의 말을 믿고 따른다.

사랑을 받지 못하고 자란 아이다. 누나에게 항상 사랑을 갈구하며 아양을 떨기도 하는 애교쟁

이. 선과 악을 구분하지 못하고, 석구의 방탕한 모습을 퍼뜨리고 다니다가 집에서 쫓겨날 위

기에 처했다.


혜정 - “인수는 제가 지킬 거예요.”


19살, 인수의 누나. 빚쟁이를 피해 도망자 신세, 섬이라면, 빚쟁이들에게 벗어날 수

있겠다고 판단해 석구의 파출부로 들어가게 된다. 무턱대고 섬에 들어오는 바람에 나가는 것

도 자유롭지 못하다. 성인이 될 때까지 자신의 말에 복종하면 빚을 갚아주겠다는 석구의 말을

철석같이 믿고 성인이 되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석구 - “네가 아직 뭘 몰라서 그래.”


46살, 아내를 잃은 뒤, 아내를 잊으려는 방법으로 스스로 채찍질하며 마을 이장이라

는 높은 권력을 가지게 된다. 어느 날, 자신을 파출부로 고용해달라며 찾아온 혜정을 보고 자

신의 평판을 늘릴 기회라 생각해 혜정을 고용한다. 혜정이 집을 나가는 것을 막기 위해 혜정

의 빚을 탕감해주겠다고 거짓말한다. 권력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지 하는 남자.


작품2. <화장실>


화장실에서 발견된 몰래카메라. 같이 있던 모두가 용의자다. 과연 이들 중 누가 범인일까?! 코믹추리극!


등장인물


태경 – “편견이 너무 심한 거 아닙니까?”


전직 중사, 현직 애 보는 남자. 장모와 갈등을 빚고 있으며, 그 갈등으로 인해 몰카범으로 의심을 받게 된다.


시연 – “이 구멍들, 다 몰카 구멍이잖아요! 난 정말 남자들을 이해할 수 없어!”


화장실에 설치 되어 있던 카메라의 존재를 폭로하는 인물. 여자 칸에 들어갔다 나온 남자들을 의심하고 경찰에 신고하지만, 본인 역시 카메라와 관련이 없다는 알리바이를 증명하지 못해 의심을 받는다.


정장남 – “난 그냥 화장실이 너무 급했을 뿐이라고요!”


화장실이 너무 급해서 휴지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여자 칸에 들어갔다는 남자. 훤칠하게 잘 생겼으며, 여자 칸에 들어갔다는 것 외에는 의심스러운 구석이 없다. 가장 평범하다고 생각되는 인물.


여경 – “네가 진짜 여자라면, 까 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 권위적인 태도를 보이지만, 증언을 제대로 귀담아듣지 않거나 쉽게 휘둘리는 경향을 보인다.


승남 – “왜요. 젠더는 남편도 애도 있으면 안 돼요?”


트렌스젠더. 그러나 자신이 여성이라는 것을 과하게 강조하려 한 나머지 이질감이 드는 모습을 보인다. 이러한 모습과 정장남을 추행하는 등의 모습 때문에 가장 유력한 용의자가 된다.


장모 – “남자 구실 좀 하게! 언제까지 내 딸이 바깥일을 해야겠나!”


태경의 장모. 전직 군인이었던 태경이 육아를 하는 것이 못마땅하다. 그러나 육아에 아예 관심을 가지지 않는 다른 남자에 대해서는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모순된 인물. 태경이 몰카범으로 의심을 받는 결정적 원인을 제공한다,


* 자세한 공지는 위의 번호로 편하게 문의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연극
  • 김한라
  • 2018/07/06
  • 창작극,연극,백석예술대학교,배우,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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