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대학교 단편영화 주연배우를 모집합니다.

기간: 2017/11/03~2017/11/11
단체: 용인대학교
문의: 01095809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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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

안녕하세요^^

용인대학교 3학년 워크샵 (가제)<건강을 위하여!> 배우를 모집합니다.

촬영 날짜는 11월 17, 18, 19일 중 2회차 혹은 3회차입니다.

촬영 장소는 서울입니다.

+ 이메일 전송시, 프로필 파일과 더불어 최근 사진 5장 이상 첨부해 주세요.

+ 이전에 참여한 작품이 있다면 영상파일 혹은 링크도 함께 첨부해주세요. (연습용으로 찍은 영상도 괜찮습니다.)

+ 찔러보기식 연락은 자제부탁드립니다.

[시놉시스]

겨울방학. 대학생 민지의 하루는 이른 아침 하루를 시작하는 다른 가족들과 다르게 해가 중천에 있을 때에서야 시작된다.

이런 삶이 싫진 않지만 엄마가 주는 눈치를 무시할 순 없다. 하지만 민지는 언제 엄마에게 휴학하고 싶다는 말을 꺼낼지 기회를 보고 있다.

어느 날 남동생 태윤의 중요한 가정통신문을 갖다 주라는 엄마의 부탁에 태윤의 학교에 가게 된다.

학교에서 나오는 길, 학교와 이어져있는 수영장을 우연히 통유리 너머로 보게 되고 그 광경에 매료 된 민지는 수영에 등록하게 된다.

비록 물은 아직 무섭고 수영도 할 줄 모르지만 처음 갖게 된 취미 생활에 꽤 흥미를 가지게 된 민지. 그곳에는 유독 새로 온 회원인 민지를 잘 챙겨주는 같은 클래스 반장 할머니 영자가 있다. 영자의 손녀는 영자가 수영하는 걸 무척이나 싫어한다.

영자는 아랑곳 하지 않고 그런 손녀 몰래 민지의 도움을 받아 ‘한강수영횡단’을 신청하게 되고, 민지는 집에 가서 엄마에게 하고 싶었던 말을 한다.

[등장인물]

(물에 뜰줄 알아야합니다. 물을 무서워하시는 분들은 작업할 때 큰 어려움이 있을 것 같아요.)

- 영자(여/70) 민지가 다니게 되는 수영 클래스의 반장이다. 손녀같은 민지에게 살갑게 대한다. 클래스에서 가장 연장자이지만 외적으로나 내적으로 매우 정정하고 물개 못지 않은 수영실력을 가지고 있다. 수영에 취미 이상의 애정을 가지고 있고 ‘한강 횡단’의 꿈이 있다.

(영화상에서 물개처럼 수영하는 장면 없음.)

- 엄마(여/47) 민지가 어렸을 때부터 외국에서 일하던 남편때문에 혼자 민지와 태윤을 키워왔다. 집에 아빠가 없다 보니 아이들이 혹시나 어긋날까 엄하게 교육했다. 학구열이 강하고 민지와 태윤이 ‘훌륭하게’ 자랐으면 한다.


영자와 엄마 역할 배우를 모집합니다.

nnssrr00@naver.com 로 프로필을 보내주세요
  • 영화
  • 유희진
  • 2017/11/03
  • 단편영화,노인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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