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최초예술선정작 배우지원공고합니다

기간: 2017/09/07~2017/09/07
단체: 퍼스널카시
문의: 010-7141-3971
장소: 공연작업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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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

1. 공연 개요

- 공연명 : 타나토스[가제]

- 공연장소 : 홍대 포스트 극장

- 공연기간 : 2017년 12월 12일(화) ~ 12월 15일(금) 총 4회 / 11일 리허설 

- 연습기간 : 9월 13일 ~12월 10일 (오후7-11시 ) *주 2회 연습 (목,토 예정) 12월1일 부터는 공연 전 까지는 모든 프로젝트 멤버와 시간 협의 후 매일 연습 할 수 있음(저녁7시 이후) *책임감 필수*

- 작업 특징: *이번 작업은 영상미디어 작가,사진작가와 협력 하는 프로젝트 공연으로서, 현대미술적인 요소를 실험연극과 융합하는 공연을 만들기에 공연의 비쥬얼극을 위해  촬영 계획이 있음
*이 공연은 공연장소와 그리고 공연마다 작가들과의 콜라보, 아티스트들의 날 것 의 본질로 인하여 매 공연마다 최선의 장면을 위해 공연 당일 까지 수정 보안 될 수 있습니다.

2. 작품 소개

야구선수 출신 아티스트 000과 뮤지컬 배우 000 설치 미술을 연극적 형식에 맞게 자신의 과거를 그로테스크한 분위기로 공연장 입구 주변에서 부터 공연은 시작이 된다. 공연장 들어오는 입구에는 00, 00 두 명의 아티스트가 관객들이 불편하게 들어 올 수 밖에 없도록 입구 문 사이에서 정지동작 행위를 한다. 관객은 그 사이를 뚫고 극장 안으로 들어간다. 앞에는 비디오 카메라가 설치 되어 있다. 그리고 그 상황은 무대 중앙에 빔 프로젝트로 실시간 보여진다. 관객들의 표정과 순간 느낌은 여러 가지 일 것이다. 나는 이런 마음으로 들어 왔는데, 다른 사람은 어떤 표정과 몸짓으로 들어 올까.? 먼저 들어온 관객은 좌석에 앉아 있는 그대로의 날 것의 사람들의 표정과 동작을 감상한다. 무대에는 실시간 영상과 마치 동남아 뒷골목 창녀촌 레드 컬러의 음산한 분위기에서 그 분위기와 어울리지 않는 아주 청순하고 곱고 단아한 예쁜 젊은 여자가 무대를 신비한 나라에 놀러 온 것처럼 호기심 있게 바라보며 돌아 다닌다. 그리고 밖에 있던 배우들이 무대로 등장하며 연기가 아닌 실제 그들의 광기적이고, 내적인 아름다움의 실제 행위들이 펼쳐진다.

쉴틈 없는 아방가르드 실험 사운드, 현대미술적인 미디어 아트, 라이브연주 그리고 창조력이 넘치는 기발한 소품 사용으로 관객석과 무대 중간의 틈 사이에서 상상하지도 못 했던 오브제 사용과 몸짓으로 그 공간은 신선한 충격으로 1초도 방심 할 수 없게 되며, 관객 자신만의 상상과 본인 자신의 내면을 느끼며 극의 이야기를 찾아 떠나게 된다.


3. 모집배역

다원적인 예술 공연으로서, 평소에 실험적인 연극이나,퍼포먼스, 피지컬, 움직임극에 관심이 있는 남,여 / 무용가,배우(아티스트) 모집.


4. 오디션 접수

- 접수기간 : 2017년 08월 29일 ~ 09월 6일

- 모집인원 : 남 00 명 여 00 명 / 적합한 배우(예술가)가 없을 경우 선정 하지 않음.

- 응시대상 : (현대무용,신체극,움직임극)에 관심 있는자. 군무나,안무극의 중심이 아니라, 자기 자신의 내면의 본질을 끄집어 내어 표현하는 신체 움직임을 좋아하는 (배우)예술가

- 응시 중요사항: 실험적인 요소가 강한 작품 이기에, 새 개념 공연 작업 방식과,기존의 것을 탈피하여 열정적이고,도전적인것에 두려움이 없는 자.

- 신청방법 : 프로젝트 퍼스널 카시 오디션 지원서 다운로드 후 작성. 작성 후 kkg3971@naver.com 로 접수. 메일 제목과 파일명은  프로젝트 퍼스널카시 오디션 지원서_이름_성별 으로 표기 부탁드립니다.

5. 오디션 일정

- 1차 서류심사

합격자 발표 : 2017년 09월 6일 (수) 합격자 개별 연락


- 2차 워크샵형 실연 및 제작부와 토론

일 시 : 2017년 09월 7일 (목)

장 소 : 프로젝트 퍼스널 카시 공연 작업실 /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2-88 지하 / 디지털 미디어씨티역 9번 출구 1분 거리

심사내용 : 음악과 간단한 오브제를 이용해 자기 자신을 표현 할 수 있는 움직임과 소리가 결합된 발표. (5분~10분) 무용,춤,신체극,연기 그 무엇이든 관계 없음. (전화 문의 가능)  테크닉 적인 부분도 중요하지만, 나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본질 그리고 내면의 호흡을 이용해 움직이는 표현이 더 중요 함. 무용수나 댄서의 기술적인 것을 심사 하는 것이 아님(날 것의 움직임을 더 중요시 함)                                  


(참고)

https://www.youtube.com/watch?v=VoPJTlwCF0g&t=3330s         



               

6. 최종합격자 발표

- 9월 8일(금) 개별 연락

- 9월 9일 (토) 모든 프로젝트 멤버 서울문화재단 청년 예술가 지원 계약서 작성 및 공연작업 방향 브리핑

7. 관련 문의

 자세한 문의는 담당자 010 - 7141 - 3971으로 연락주시면 답변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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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목적 및 공연 기획의도}

프로이트에 의하면 예술을 창조하는 사람들은 나 자신의 몽상을 통하여 사람들에게 미학적 쾌락을 제공하여 그것을 원하는 사람들을 유희의 세계로 인도하는 것이다. 라고 말 한다. 그리하여 이 예술을 통해 잠시 동안 이라도 긴장을 해소 할 수 있으며, 이것은 신앙,성적 쾌락,이완의 상태와도 비슷하다. 내가 좋아하는 오쇼 라즈니쉬의 투리야(turiya) 같은 4의 세계로 가는 것이다.

하지만 내가 생각하기엔 조건이 있다. 그것을 하는 행위자든 관객,독자이든 살아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틈 (empty space) 빈 공간이라고도 불리우는 보이지 않는 세상의 모든 것들의 틈 사이에서 충동을 이끌어야 한다는 것이다. 틈이 있어야 계속해서 새로운 것들이 시작되고 끝나고 그 틈 사이에 우리는 계속하여 신선한 것을 얻을수 있다. 그래서 그 틈을 잘 이용하는 예술가가 그 몽상을 사유로 바꾸며 눈에 보이지 않는 그 틈을 증명 할 수 있는거 같다.

내 취미는 의식하지 않는 틈 사이에 존재하는 인물들을 몰래 엿보는 것이다.

살아있는 현존하는 틈의 공간에서 일어나는 소리와 움직임을 엿본다.

엿보는 나를 그가 보면 그 틈은 바로 무너진다. 스스로 틈을 막으려고 하기에 말이다. 그러나 그 순간에도 틈은 현존하고 있으나 유희의 세계에 나와 버렸기 때문에 그것이 증명되지 않는거 같다.

나는 샤워를 하고 창문을 활짝 열어 놓는다. 누군가 엿보기를.

나는 매일 매일 그 틈에서 살아있는 공연을 하고 있다.

그리고 나도 불을 꺼놓고 하루에 한 번 창밖을 엿본다.

이렇게 공연자와 관객과 일정의 틈 사이에서 모두가 각자의 영역에서 나 자신의 내면의 충격과 충동으로 인하여, 기득권과 세상이 규정해 버린 성공한 모습 때문에, 개개인의 창의성과 목표가 내것이 아닌 세상이 바라보는 1등의 관점이 옳다고 믿고 살아가는 우리네 모습들을 이 공연을 통하여 나의 진짜 모습을 볼 수 있는 내면의 거울을 비추고자 한다.


2017 서울문화재단 최초예술지원 선정작

프로젝트 퍼스널카시에서 타나토스[가제]  함께 할 배우(아티스트)를 모집합니다

프로젝트 퍼스널 카시는 연출 김크도 중심으로 각 집단에서 활동하는 아티스트들이 더 깊은 인간 본질을 탐구하기 위해 실험적인 연극적 요소를 중심으로 서울,유럽,일본,등 페스티벌 초청 공연을 통해 다각적 시각을 경험한 예술가들이 신체를 이용하여 현대미술의 간극과 인간의 내적 본질 간극의 틈 사이에서 모든 장르의 예술가들과 함께 다원적인 철학을 사유 하려고 만든 프로젝트 그룹입니다.

2012년 서울 상암동에 개인 예술 작업실을 열어 다양한 예술가들과 끊임없이 예술교육 연구, 신체훈련, 토론, 책을 읽으며 열심히 현대 예술에 대해 연구 하고 있습니다. 이제 때가 되어 뜻이 통하는 예술가들과 함께 협력하여 출발 하려고 2016년 1월 부터 공연 작업 연습과 2016년 5월 12월 두 번의 민간단체 공모전에서 당선이 되어 공연을 하였으며, 국내,유럽 연극 페스티벌에 출품 하려고 끊임없이 작업 중 입니다.


  • 무용
  • 이재성(WOT***)
  • 2017/09/03
  • 퍼포먼스,총체극,움직임,배우오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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