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서류 마감되었습니다> 장편영화 '누구의 잘못인가'의 배우를 모집합니다.

기간: 2017/12/09~2017/12/22
단체: 홍시필름
문의: 010-3567-4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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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


안녕하세요! 홍시필름에서 장편영화 <누구의 잘못인가>의 배우를 모집합니다.


※ 시놉시스 요약

20년 전, 사소했던 사건은 시간이 흘러 누군가에겐 잊지 못할 기억과 잊혀진 기억이 된다. 중학생 딸이 학교폭력의 피해자가 되면서, 과거 폭력의 악연으로 얽힌 이들과 대면한다.


※ 모집 대상

* 조연 *


· 이고은 (40세, 여) : 눈치 없고 말이 많다. 어딘가 수상하다.

· 한아령 (40세, 여) : 카리스마 있는 방송국 피디.

· 김재필 (40세, 남) : 폭력적인 김서준의 부.

· 최지아 (14세, 여) : 학교 폭력의 피해자. 주인공 신민정의 딸

· 서채원 (14세, 여) : 학교 폭력의 가해자.

· 김서준 (16세, 남) :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는 매력남.


* 주인공의 고등학교 시절*


· 신민정 (16세, 여) : 발랄하고 호기심 많은 여고생.

· 한아령 (16세, 여) : 질투심이 강한 여고생.

· 이고은 (16세, 여) : 아나운서를 꿈꾸는 미모의 여고생.

· 신유별 (18세, 남) : 거칠지만 정이 많다.

· 장영준 (18세, 남) : 모든 여학생의 첫사랑.


* 주인공의 어린 시절(아역) *


· 신민정 (11세, 여) : 항상 놀림만 당하다 자신을 괴롭히는 아이에게 맞선다. (발차기를 할 수 있을 정도의 운동신경 요함)

· 한아령 (11세, 여) : 장난스럽게 남을 괴롭히기를 좋아한다.

· 이고은 (11세, 여) : 이쁜 외모. 하고 싶은 말을 다하는 이기적인 성격.

· 김재필 (11세, 남) : 짓궂은 장난을 잘한다.

· 최우정 (11세, 남) : 순박하고 귀여운 신민정의 짝꿍.


* 단역*

(단역이지만 대사가 많아 연기력이 필요한 배역)


· 경찰 (33-43세, 남) : 오래전부터 한 동네를 맡아온 경찰관.

· 상담사 (30-40세, 여) : 신민정과 상담 센터에서 함께 일하는 동료.

· 조연출 (20대 ,여) : 할 말을 잘 못하는 답답한 성격.

· 방송스텝 (20대, 남.여) : 이야기(수다)를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이들.

· 사회학박사 (40-50세, 남) : 말장난과 남 험담하기를 좋아한다.

· 담임 (40세, 여) : 눈치가 빠르고 임기응변에 강하다.

· 변호사 (30-40세, 남) : 언변에 능통하지만 의리가 없다.

· 이고은 남편 (40세, 남) : 행동이 민첩하고 언행이 거칠다.

· 노래방 직원 (20대, 남) : 남의 상황에 관심이 많고 이야기를 전달한다.



※ 오디션을 통해 그 외 배역에 대한 캐스팅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 나이별 배역이 다르니 확인 후 지원 부탁드립니다.

· 최지아, 서채원의 경우 중학생(14세) 배역이 가능한 분들만 지원 부탁드립니다.

· 20대 분들도 고등학생(16세,18세) 배역이 가능하신 분들은 지원 가능합니다.

· 아역(11세)의 경우 14세 미만 지원 부탁드립니다.

· 1차 서류 합격자는 12월 31일 이전까지 개별통보 하겠습니다.


※ 지원 방법

· 관련 문의나 신청은 메일 hongseafilm2018@gmail.com 으로 보내주세요.

· 메일 주소에 제목은 ‘희망 배역_이름_생년(나이)’ 형식으로 부탁드립니다.

· 모집 이외 배역은 ‘기타_이름_생년(나이)’ 형식으로 부탁드립니다.

(예시. ‘김서준역_박현철_92년생(26)’ )

· 추천인이 있는 경우 메일 내용에 <추천인 : 이름 _ 소속>을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 프로필 검토를 위해 제목 양식을 꼭 지켜주셔야 합니다.

· 프로필에는 사진 2매 이상 (상반신과 전신사진 필수) 작품이력을 함께 보내주세요.

· 문의사항은 ‘문의사항_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12월 17일~20일에는 전화연결이 불가하니 이메일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 신청은 2017년 12월 22일까지입니다.



배우분들의 열정과 용기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담당자 : 인물 조감독 박현철

이메일 : hongseafilm2018@gmail.com

  • 영화
  • 박현철
  • 2017/12/09
  • 오디션,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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