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드와 할며니(어린이인형극),남녀배우 모집

기간: 2019/08/23~2019/08/31
단체: 극단우리
문의: 010-5284-2386, 02-481-8808
장소: 암사어린이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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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

극단 <우리>는 1982년 창단한 이래 수많은 아동극, 인형극 및 가족 뮤지컬 등을

무대에 올리고 있는 최고의 유소년극 전문가 집단이다. 하지만 <우리>는 만족하고 머무르지 않는다.

미취학 아동에서 초중학교에 이르기까지 미래의 꿈나무들에게 꿈과 상상력을 키워주는 공연을

매달 새롭게 준비, 제작, 공연하고 있다. 오랜 기간 아이들과 피부를 맞대면서 공연한 덕분에

아이들에게 필요한 연극이 무엇인지, 아이들이 원하는 뮤지컬이 어떤 것인지,

공연을 접하는 수준이 어떠한지 잘 알고 있다.     








Image title인형극단 우리 에서
[여우와 사냥꾼] 남/여 배우를모집합니다
공연일정 : 2019년 10월 한달


공연시간
- 평일 11시(단체) 2시(개인 있을 시)
- 주말 1시 3시
- 월요일 휴무 / 공휴일 1시 3시


연습기간
- 9월 초~ 9월 말
- 화,수,목,금
- 오후2시~오후6시 (변동사항 있을 수 있음)


급여
- 협의 후 경력자 우대 , 초보 가능


공연장소
- 암사 어린이 극장 (암사역 1번출구에서 강동02번 버스 탑승 -> 종점 서원마을 입구 하차)

지원 방법
- 010-5284-2386 연출님께 전화지원


열정있는 배우분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이번 여우와 사냥꾼은 인형을 다루는 방법 등을 배우고 싶은 배우분들께도
좋은기회가 될거라 생각합니다.



Image title




어느 봄 날 아침, 어미 여우가 아기 여우에게 젖을 먹이고 있었습니다.
때 마침 지나가던사냥꾼이이들을 발견하고 총을 쏘았습니다.위험을 느낀 어미 여우는 풀숲속에 아기 여우를 숨겨놓고
사냥꾼을 반대편으로 유인하기 위해 도망을 가다가 결국 사냥꾼 총에 맞아 쓰러집니다. 나무가지 위에서 이것을 지켜보던 부엉이가 목장 옆집에 혼자 살고 계시는 할머니에게 아기 여우를 데려다줍니다. 할머니는 아기 여우에게 우유를 먹이고 이름도 토드라고
지어주며 소중하게 키웠습니다. 할머니는 토드에게 옆집에 사는 새끼 사냥개 코퍼를 소캐시켜주면서 사이좋게 지내도록
당부하고 토드와 코퍼는 친한 친구로 지낼 것을 맹세하며 매일매일 행복하게 지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사냥개 코퍼는 무서운 사냥개 훈련을 받으러 떠나고, 토드는 혼자서 외롭게 지내야 했습니다.
가을이가고 겨울도 지나고 따듯한 봄이 되어 코퍼는 무서운 사냥개가 되어 돌아왔습니다.
"코퍼!오랜만이야. 무척 보고싶었어. 그동안 많이 변했구나!"
그러나 무서운 사냥개 훈련을 받은 코퍼는
"가까이 오지마 토드!난 이제 여우를 쫒는 사냥개니까"
"이제는 안돼! 친구가 될수 없어."
이 때 여우를 발견한 사냥꾼이 총을 쏘며 쫒아왔습니다.
위험을 느낀 토드는 온 힘을 다해 숲속으로 도망을 가고
사냥꾼과 코퍼도 여우를 잡기위해 숲 속으로 쫒아 들어갔습니다.
이 때 갑자기 숲속에서 몸집이 엄청나게 큰 곰이 으르렁 거리며 나타나 사냥꾼과 코퍼를 공격했습니다.
사냥꾼과 사냥개 코퍼는 이제 죽은 목숨이나 다름 없었습니다.
그러나 조만간 여우가 곰을 당할 수 없었지요. 무서운 곰에게 여기저기 얻어 맞아 피투성이가 되었지만 물고 있던
곰의 귀를 끝끝내 놓지 않았습니다. 아픔을 차기 못한 곰은 비명을 지르며 숲속으로 도망을 가고
토드는 자기친구인 사냥개 코퍼의 목숨을 구한 것이지요. "고맙다 토드!네가 내 목숨을 살렸구나."
살며시 눈을 뜬 토드도 이렇게 속삭였습니다.
 




  • 연극
  • 극단우리(MJM***)
  • 201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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