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편영화 "오늘의 날씨 " 오디션

기간: 2018/12/18~2018/12/19
단체: 쇼에듀/ 양천구 내일그림센터
문의: 01050112546
장소: 양천구 내일그림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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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

오디션 후 첫 리딩은 12월 22일 예정.
1월 중순부터 촬영예정. (일주일간)
2019년 양천구 관내 중 고등학생 대상 상영회 진행.
2019년 영화제 출품예정.

오디션 대본 첨부

프로필 : 12월 15일 18:00 / 프로필 확인 후 개별 통보
오디션 : 12월 18일/19일  오디션
장   소 : 양천구  내일 그림센터
오디션 : 지정대본 /자유연기 
프로필 받는 곳  : showedu@hanmail.net
출연료 : 협의

영화 “내일의 날씨” 오디션 공고


기획 의도


평범해 보이는 학교. 즐거워 보이는 학생들…. 아무 문제가 없어 보인다.  정말 그럴까?

이 영화는 “틈을 보이면 다른 아이들에게 밟힌다.” 진심을 보일 수 없는 학생들이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가면을 쓴 채 연기를 하며 사는 학생들에 관한 이야기다.




배역 소개


- 정유준  ( (10대 후반 20대 중반 /특기 : 무술 / 액션스쿨 훈련 가능한 자.  영상연기 경력자)

가정폭력의 피해자. 학교의 짱이며, 힘이 좋아 그 힘을 이용해 친구들에게 온갖 센 척을 다 한다.

약한 친구들에게 뺏은 돈으로 술, 담배를 하고, 아버지가 술을 마시고 와 가정폭력을 저지를 때마다 돈을 전해준다.


- 송희민 (10대 후반 20대 중반 /영상영기 경력자)

부모님 없이 말 못 하는 할머니 곁에서 자랐다. 학교에선 잘나가고 예쁜고 돈 잘 쓰는 잇 걸.

아무도 모르지만 말 못 하는 할머니 아래에서 자랐으나 이에 대해 엄청난 스트레스를 앓고 있으며,

집에 가서 할머니의 행동 하나하나에 대해 불만을 토로하며 폭력도 일삼지만,

마음은 여려 할머니를 때린 날이면 머릿속이 복잡해져 자해를 일삼는다.


- 이민정 (10대 후반 20대 중반 / 영상연기 경험자.)

반에서 회장을 맡고 있으며 항상 상위권 성적을 유지하여 학교 선생님들 사이에서 소문이 자자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아이이다.

항상 친구들 사이에 둘러싸여 있고 웃음도 많지만 사실 도박에 빠진 엄마와 분노조절 장애와 알코올중독인 아버지와 함께 살아가고 있다.


- 김은규 (10대 후반 20대 중반/ 특기 : 무술 / 액션스쿨 훈련 가능한 자.)

유준이의 친구. 유준이 때문에 노는 무리에 속해 있지만 평범해지고 싶다.

착했던 유준이가 더욱 폭력적으로 변해가고 큰 사고를 칠 것 같아 걱정된다. 유준이를 이대로 둘 수 없다.

부모님 이혼 후 형과 둘이 살고 있다.


- 동현 (10대 후반 20대 초반 / 특기 : 무술 / 액션스쿨 훈련 가능한 자.)

유준패거리 일진인 유준이를 따르며 옆에서 센 척하는 게 좋을 뿐이다. 하고 싶은 것도 되고 싶은 것도 없다.


-정민 (10대 후반 20대 초반 / 특기 : 무술 / 액션스쿨 훈련 가능한 자.)

유준패거리 일진인 유준이 옆에서 센척하며 지성에게 받은 돈을 몰래 빼서 쓰다가 유준에게 걸려서 맞는다.


-지성 (10대 후반 20대 초반 / 액션스쿨 훈련 가능한 자.)

정민에게 매달 15만 원씩 뺏기고 있다. 당하기만 하는 건 억울한데 힘이 없다.


-학생 1, 2, 3 (10대 후반 20대 초반)

유준과 같은 반 평범한 학생들


- 미란 (10대 후반 20대 초반)

희민 패거리. 잘나가는 희민이 옆에서 예쁜 척하고 싶지만 현실은 노안이다.


- 효정 (10대 후반 20대 초반)

희민 패거리. 예쁘고 잘나가는 희민의 겉모습만 보고 옆에서 같이 있어 보이는 게 목적이다.


- 여학생 1,2 (10대 후반 20대 초반) 

희민과 같은 반 평범한 학생들


- 담임 (성별 남, 녀 모두 가능)


- 유준 부 (민정 부 목소리 연기까지 1인 2역/ 40대 후반~ 50대 초반)

알코올중독에 폭력 전과가 있다. 하청공장에서 일용직으로 근무하다. 술 때문에 잘렸다. 술만 마시면 사회에 대한 분풀이로 부인과 아들을 때린다.


- 민정 모 ( 캐스팅 완료)

술만 마시면 폭력적으로 변하는 남편을 피해 다닌다. 도박에 발을 들여놓았다. 민정이를 사랑하지만……. 내가 먼저다.


- 동필 (캐스팅 완료)

주짓수 관장. 방황하는 유준이를 잡아준다.


- 은호 ( 20대 중반~30대 초반)

은규의 형. 막 경찰시험에 합격한 신입 경찰. 은규가 유준이 때문에 고민하는 것을 알고 관장에게 유준을 부탁한다.


- 덩치 1,2 (30대중반 ~ 40대 후반)

관 내 형사들 승진 시험 준비하면서 가점인 주짓수를 배우고 있다.


- 정민부 (40대 후반 50대 초반)

중소기업 사장.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주의자


- 할머니 (60대~70대) (캐스팅 완료)

말을 못 한다. 어려서 자신을 잘 따르던 희민이 변하고 아파하는 걸 옆에서 지켜보면서 가슴 아프다. 하지만 할 수 있는 게 없다.


- 은숙

학교를 자퇴하고 술집에서 일하는 민정의 아는 언니


- 마담  (캐스팅 완료)

술집 마담


- 의사


-간호사


  • 영화
  • 박정아(SHO***)
  • 2018/12/05
  • 영화오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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