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해야될지 모르는 후배들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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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

음... 어떻게 시작해야될지 모르겠네요 ㅋㅋㅋㅋㅋ

일단 반갑습니다. 선후배여러분

이 글은 현재 활동하고 있으신 분들에게 해당되는 사항이 아닙니다 ㅎㅎㅎ

부끄럽네요. 여튼 최선을 다해 쓰도록 하겠습니다.

전 대학로에서 연극, 뮤지컬 을 하고 있구요.

또 단편, 장편, CF등 알만한 사람을은 아는 사람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는 이유는 정말 많은 분들이 저만보면 꼭 어떻게 작품을 하게되었는지 

어떻게 시작하는지 여쭤보는 분들이 많아요.

조금 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오디션때 어떻게 해야하나 라고 물어보기도 하죠.

그럼 바로 본론으로 넘어가보겠습니다.


-----1. 학생(중.고등학생), 미성년자 해당 사항입니다.-----

이런 어린친구들도 가끔 물어봅니다.

이 친구들은 방법이 딱 정해져있습니다.

부모님께 허락을 받으세요.

허락을 받았다고 하면 대학교를 알아보세요.

좋은 대학교라고 해서 좋은 작품에 들어가거나 연기를 잘할수 있다는 생각은 절대 금물입니다.

명심하세요! 좋은 학교가 좋은 배우를 만드는게 아니라 좋은 작가가 좋은 배우를 만드는 겁니다.

대학교를 들어가려면 입시를 봐야합니다.

입시학원을 등록하세요.

자 여기서 부터 중요합니다. 

입시학원에서 배우는 연기는 실제 관객을 앞에서 하는 연기와 다릅니다.

입시연기가 다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전 입시학원을 한번도 다녀본적이 없습니다. 

 물론 대학교도 좋은 학교는 아닙니다. 하지만 학교 생활은 분명 큰 도움이 됩니다. 어느 학교이던 간에)

이때는 입시학원에서 연기, 노래, 안무 3가지를 무조건 다 배우는게 좋습니다.

난 영화배우가 될꺼야. 난 연극을 할껀데 왜 노래랑 안무를 배워?

이건 정말 잘못된 생각입니다. 

예를들면 난 영문학과를 나와서 통역사가 될꺼야 라고 생각하는 학생이 국어를 모른다고 생각하시면되요.

연극에서도 악극(음악극)도 있고 안무가 들어가는 무용극 도 있으며 정말 다양합니다.

연극, 영화 중에 캐릭터를 더 살리기 위해서 노래와 안무는 필수입니다.

노래를 하면서 발성과 호흡, 리듬을 배우게 되며 그에따라 연기가 자연스러워지고 여유있어지며 캐릭터를 매우 재밌고 나만의 것으로 만들기 쉬워집니다.

즉 선택의 폭이 넓어지는겁니다.

안무를 하면 몸의 선이 좋아지고 자세가 올곧아지며 무대 위에 서있을때 배운사람과 안배운 사람의  차이가 정말 크게 나타납니다.

이는 관객이 봤을떄 와 저사람 멋있다. 자세좋다. 즉, 팬이 생기기 쉽다는 겁니다.

무용(안무) 종류는 많습니다. 하나하나 찾아보고 나한테 맞는걸 배우시길 권합니다.

최종 목표는 oo배우가 될거야 겠지만 1차 목적은 내가 대학교라는 무대에 서기위해 배우의 틀을 다지자

이렇게 생각하시면 쉽습니다. 

입시학원을 다닐 형편이 없다?

그럼 이렇게 하세요.

수많은 공연을 보러 다니는 겁니다.(타 지역이라도 갑니다.)

그리고 책을 찾아 읽습니다.

그리고 그 책에 있는 내용을 기억합니다.

내가 마음에 드는 독백을 찾아 연습합니다.

동전노래방에 가서 뮤지컬노래를 수없이 불러봅니다(USB에 담아가시면 부를수 있습니다.)

K-POP, 힙합 등 마음에 드는 장르의 춤을 춰봅니다. 연습하여 혼자서 할 수 있을 정도로 연습합니다.

중, 고등학교 내신을 잘 관리하고 대학입학 전형을 잘 활용합니다(농어촌, 기회균등, 차상위계층 등)

제가 이방법으로 대학에 들어갔습니다.

전 영화관도 하나 없는 시골에서 자랐으며 오직 아날로그인 책과 공책으로 공부하여 들어갔습니다.

포기하지 마세요.



----2. 대학생 ----

대학생 분들은 학교에서 아마 정말 많은걸 배울겁니다.

그것이 쓸모 없는 것일지라도 말이죠.

그 쓸모없는걸 왜 하지? 

라고 생각할겁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그 쓸모없는걸 대학교가 아닌 사회에서는 안하면 됩니다. 

선,후배가 정말 이상하다 저 행동은 절대 하지말아야 겠다 라고 생각한다면

그 행동을 나는 절대 안해야지 라고 생각하세요

그럼 여러분은 그걸 배운겁니다.

하지 말아야할것을 배운거라고 생각하세요.

나보다 잘하는 애가 나보다 못하는 애보다 많을겁니다.

그럼 잘하는 애들을 보고 왜 쟤는 잘할까 나도 따라해봐야지

라고 생각하며 따라하세요.

죽어라 따라한다고 해서 절대 잘하는 친구가 되지는 않습니다.

걔가 한걸 내가 한것일뿐. 

최민식 선배님이 연기한걸 김윤식 선배님이 한다고 해서 김윤식 선배님이 최민식 선배님이 되는건 절대 아닙니다.

다만 같은걸 했을뿐. 미안하다고 생각하지말고 쪽팔린다고 생각하지마세요.

똑같이 해도 보는 사람을 똑같은걸 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대사가 같은걸 하셨더라도 어? 저둘이 똑같은거 했네? 라고 생각하지 절대 따라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학교마다 다르겠지만 대학교 1학년 전교생중 사회에 나오는 애는 

10명도 안됩니다. 

이건 정말입니다. 

전 저랑 같은 학번인 배우분은 딱 1분 있습니다.

240명중 1명. 239명이 안하고있습니다. 저희학교는 1학년을 되게 많이 뽑습니다.

대학교에서는 숨쉬는법 하나까지 모든게 배우는겁니다.

뭔, 쓸대없는 말이 길었네요.

자 그럼 대학교에서는

조명, 무대, 음향, 분장, 의상, 연출, 조연출등 다방면으로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많습니다.

다 해보세요. 난 배우를 할껀데?

그래서 해보라는 겁니다. 조명을 배우면 어떻게 연기를 했을때 조명을 잘받는줄 알고

음향을 했을땐 어떤 음향이 내게 더 어울리고 극에 어울리는지, 나오는 타이밍은 어떤게 좋을지 알게됩니다.

무대를 했을때는 무대의 정확한 길이와 폭을 알게되며 (대학교 극장은 몇개 없으며 한정적) 그 무대를 어떻게 썻을때

나라는 배우가 무대위에서 더 살아움직이는지 생각하게 되며 무의식적으로 연기가 훨씬 좋아집니다.

연출을 했을때는 내가 아니라 다른 배우들도 신경을 쓰게되며 조화를 이루려고 애를 쓰게됩니다.

작품이 주는 진정한 의미도 알게되며 숨겨진 뜻도 발견하게 됩니다.

모든 작품(희극, 비극, 악극, 창극, 고전극 등)에는 코믹요소가 무조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걸 못 살리는건 정말 안타까운 일입니다.

정극이라고 해서 무겁고 진중한 장면만 있는건 절대 아닙니다.

즉, 대학에서는 입시때 배운 혼자하는 연기를

다같이 어울리는 연기로 바꾸며 조화를 이루는 법을 배우십시오.

대학을 졸업하기전 휴학을 하는걸 추천합니다.

그때 오디션을 봐보는 겁니다.

오디션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이후에 다루겠습니다.


----3. 일반인 ----

대학도 졸업하고 하시던 직장도 때려치고 배우가 되겠다고 오신분들을 위한 구간입니다.

이분들에게 제일 중요한건 오디션에 합격하는 겁니다.

여기서 오디션에 관한 모든 정보를 드리겠습니다.

일단 연극 입니다.

연극은 작품마다, 회사마다 다르지만 

자유연기, 지정연기, 특기 

보통 이렇게 3가지를 봅니다.

자 내가 OTR에서 작품을 골랐고 서류를 넣어서 합격이 되었다.

이제 실기만 보면 된다.

여기까지는 쉽습니다. 

내가 경력이 없다고 해서 넣는걸 망설이지 마세요.

프로필 관련은 마지막에 올리겠습니다.

1월 1일에 서류를 넣었는데 1월2일에 보러 오라고 하지는 않습니다.(보통)

몇일, 혹은 몇주의 시간이 있을겁니다.

자 그럼 작품을 보러 가십시오.

내가 원하는 작품속 캐릭터가 어떤 연기를 하는지.

웃긴캐릭인지, 진지한 캐릭터인지를 보는겁니다.

그리고 못하는 부분이 있으면 

'아 내가 이 작품에 되면 저렇게 안해야지'

잘하는 부분이 있으면 

'저건 나도 저렇게 해야지'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전 모든 작품을 오디션 보기전에 가서 보고 옵니다.

이러면 정말 붙을 확률이 매우 높아집니다.

공연을 보셨으면 그 공연이 어떤 장르인지 알게 되실겁니다.

내가 신청한 배역이 어떤 연기를 하는지도요

그럼 작품에 맞게, 캐릭터에 맞게 자유연기를 준비해 갑니다.

지정연기는 대본속 한 장면을 줄겁니다.

나름 대본속 중요한 장면을 주죠.

그럼 내가 공연을 봤다면 그 지정대본의 앞 상황과 뒷 상황을 알겠죠?

그에 맞게 연기를 하시면됩니다.

만약 작품이 무겁고 진중한 작품이고 오디션 내용이 자유연기, 지정연기 이 2가지를 본다고 한다면

자유연기는 작품에 맞지만 튀지않는 밝고 재미있는 연기를 준비해갑니다.

지정연기는 작품에 맞는 무겁고 진중하게 연기하시면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나를 2가지의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배우로 보게될겁니다.

자유연기는 항상 준비해놔야 됩니다. 

밝은것과 어두운것, 그리고 코믹한것과 진중한것 

상반되는 연기를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작품을 나에게 맞추는게 아니라 내가 작품에 맞아야 공연을 할 수 있습니다.

명심하세요.

오디션장에 가시면 다들 아는 사이일겁니다.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 대부분 서로 아는 사이입니다.

기죽지 마세요. 

난 내가 해야될걸 하고 오시면 됩니다.

자유연기는 1분~2분 으로 준비하시는게 좋습니다.

대기시간이 몇시간이, 가자마자 바로 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니 오디션장을 들어가기전에 미리 준비를 다 해놓으세요.

의상도 중요합니다. 

젠틀한 신사역을 해야하는데 런닝만 입고 간다면 그냥 탈락

소품은 최대한 쓰지 않는걸 추천드립니다.


뮤지컬입니다.

뮤지컬은 보통 앙상블 배우 지원 하는것이 다릅니다.

앙상블 입니다.

앙상블은 연기 안봅니다.

노래와 안무만 봅니다.

콜시간이 10시입니다

그럼 10시 전에 무조건 도착하시는게 좋습니다.

도착하시면 바로 트레이닝복으로 갈아입습니다.

트레이닝복은 남성분은 바지는 통이 쫌 있으며 타이트하지 않는옷 상체는 타이트하게

여성분은 하체는 타이트한옷 상의는 노출이 없는옷 으로 하시면 됩니다.

여성분 같은 경우에는 섹쉬해 보이고 싶어서, 부각시키려고 가슴이 다 파인곳 정말 야한옷 많이 입고옵니다.

안뽑습니다. 

하얀색. 검은색. 회색 이 3가지의 색상으로 준비하시는게 좋습니다.

10시가 되면 

보통 안무부터 봅니다. 

자유안무가 아닌 지정안무입니다. 그날 당일 10시 타임이신 분들만

따로 모아서 대연습실에서 조안무감독님이 오셔서 

안무를 가르켜 드릴겁니다. 1분정도 되는 안무입니다.

안무중에는 프리스타일 구간이 있습니다. 그때 자신의 특기를 넣으시면 됩니다.

보통 8카운트 입니다. 프리스타일 에서는 턴을 하는걸 추천합니다.

안무를 학원에서 배우는 것처럼 가르켜 주는게 아니라

정말 후루룩 지나갑니다.

1분 짜리 안무라고 치면 5분~ 10분정도 가르켜 주고 나가버립니다.

그럼 분명히, 무조건 다 못외웁니다.

주위를 둘러보면 몇십명이 있을겁니다.

안무를 배울땐 무조건 맨 앞에서 배우시길 추천합니다.

주변에 몇십명이 연습할껍니다.

뒤에서 보고 따라하세요.

여기서도 다들 아는 사이일겁니다. 

2~3명씩 혹은 5~6명씩 모여서 연습하는 그룹이 있을겁니다.

그 근처에 자리를 잡아서 안무를 무조건 다 외우시길 바랍니다.

이때 노래를 생각도 하시면 안됩니다.

안무만 무조건 파기실 바랍니다.

노래는 지정노래가 보통입니다.

미리 어느 구간 어느 악보 미리 말해줍니다.

오디션날 오디션 장소에 도착하기 전에 노래는 무조건 다 해놔야합니다.

내가 몇번인지 모릅니다. 

1번일수도 40번일수도 있습니다.

안무만 무조건 외우시기바랍니다.

이제 내 차레가 왔다. 보통 5명씩 들어갑니다.

심사위원을 바라보고 앞에 3명 뒤에 2명이 서서 안무를 하게됩니다


     0                심
0                     사
     ㅁ               위
0                     원
     0

이때 안무를 한번도 안틀리고 하는게 정말 중요합니다.

안무에서 통과를 해야 노래를 볼 수 있기때문입니다.

앙상블이 되기위해 제일 중요한게 안무

그다음이 노래, 연기 입니다.

지정안무는 절대 틀리지 않아야합니다.

제일 앞 순서일 경우 2번의 기회가 주어실 수 있으나 확실한건 아닙니다.

여기서 다른 사람을 보면 안됩니다.

그럼 더 복잡해지며 틀리게 됩니다.

같은 조 운빨도 큰 역활을 합니다.

안무가 붙었다면 이제 노래 차례입니다.

대기중에 피아노로 음악조감독님께서 쳐주실 겁니다.

다같이 목을 풀고 음을 마춰볼 수 있습니다.

노래는 무용 합격한 사람만 남아서 보는게 보통입니다.

노래도 똑같이 5명씩 들어가지만 ㅁ 표시된 부분에 혼자 서서 노래를 하게 됩니다.

나머지 4명은 입구쪽 간이 의자에 앉아서 대기합니다.

이렇게 노래까지 끝나면 남으라고 따로 말하지 않는 이상 집에 가시면 됩니다.

자유 연기를 시키는 곳도 있으니 제가 위에서 말한 자유연기를 미리 준비해 두시실 바랍니다.( 연극부분에 써있습니다)

배역입니다. 

아마 이 글을 읽고 계신분(활동중인 분들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들 중에는 배역를 하실수 없습니다.

장담합니다. 

뮤지컬도 일종의 사업입니다.

신인 배우를 쓰지는 않습니다.

왜? 티켓빨(팬) 이 없기 때문입니다.

연습을 시켜서 올려보냈는데 보러 오지를 않습니다.

뮤지컬은 트리플 캐스팅(3명)이상이 대부분입니다.

1,임태경 2,정동화 3,나
1,차지연 2,옥주현 3,나

자 여기서 티켓을 예매하고 이 작품을 좋아하는 분들이 

몇십만원을 내고 감히 3번을 보러 올까요?

절대 없습니다.

그러니 연극과, 앙상블로 팬을 만들고

작품을 하면서 인맥도 늘려서 배역을 하셔야합니다.

이렇게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부분은 저도 안타까우나 현실입니다.

보통 삼총사, 영웅, 레미제라블 같은 뮤지컬은 

대극장 몇천석을 채워야 하는데

팬층(1달 작품이라고 하면 1주일에 2번 이상은 보러오십니다.)

분들이 아니시면 적자입니다.

팬분들은 보통 맨 앞자리를 앉는데 가격은... ㅋㅋㅋㅋ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영상----

이미지 입니다. 

화면빨이 제일 중요합니다.

위에 쓴 글과 다른게 전혀 없습니다.

실제로 잘생기고 이뻐도 영상에 이상하면 안씁니다.

이부분은 학생들이 찍는 단편, 독립을 많이 해보시면 자연스레 알게되실겁니다.

촬영에 대한 정보를 많이 못드리는점 양해바랍니다.


----프로필----

사진관에서 사진을 찍습니다.

정면, 측면, 전신, 반신, 등등

가격은 몇십만원 합니다.

비쌉니다. 그래서 친구들끼리 여러명 모여

스튜디오를 하루 빌리시고, 분장팀도 한팀 부르시고 

친구 여러명이 1~2명을 말하는게 아닙니다.

하루종일 찍으십시오.

다양한 의상, 분장, 컨셉을 잡으셔서

따라하고 흉내내며 즐기시다 보면 분명 좋은 사진이 나올겁니다.

이런 여건이 안되시는 분들은 돈을 모아서 혼자 찍어야합니다.

혹은 휴대폰이 아닌 DSLR을 빌려 하얀벽이나. 방. 혹은 여행지에서 찍으시면 됩니다.

느낌을 설명드리자면 네이x에 배우 프로필 이라고 검색하면 수많은 사진이 나옵니다.

OTR배우 프로필에도 많이 있습니다,

그런 느낌으로 찍으시면 됩니다.

프로필은 필수입니다.

내가 연기를, 특기를 보여주기도 전에 떨어지기 싫으시면 프로필은 필수도 찍어야합니다.

프로필 작성법은 검색하시면 정말 다양합니다.

보고 따라하시면 됩니다. 

프로필은 PPT입니다.


----마치며----

다 쓰지 못한것 같습니다. 

다시 읽어봐도 많이 빠진것 같은데 

더 추가하려면 끝도 없을것 같네요...

댓글 달아 주시면 자주 들어와 남기겠습니다.

도움이 안되는 부분도 있겠으나

내가 OTR에 글 올려야지 하고 쓴 글이 아니기 때문에 

복잡하고 이해가 안되더라도 작은 도움이라도 줄 수 있었다면 만족합니다.

이상한부분 추가해야 될 부분이 있으면 댓글 부탁드리겠습니다.




  • 오디션후기
  • 2018/01/24
  • 오디션후기,오디션팁,오디션방법,오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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