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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치노 카푸치노

 내용

두 아빠(?)의 이야기입니다.
두 아빠는 한 명의 아이를 기릅니다.
서로 내 자식이겠지하는 생각으로요...
두 아빠는 열심히 살지만 현실이 그렇듯 늘 없고 또 다른 무엇인가를 하기에 현실의 벽은 너무 높게 있습니다.
엄마같은 아빠와 철없는 아빠.
두 아빠 사이에서 아이의 모습은 보이지 않지만 그런대로 잘 자라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무엇보다 아이를 사랑했으니까요.
엄마라는 여자의 행동에는 화가...
최소한 내 아이를 지킬 수 있는 부모가 되길 바라는 마음이었습니다.
연극은 뒤로 갈수록 좀 쳐지는 느낌이었네요.
그래도 늘 좋은 공연은 감사 감사...
모든 연극인님들께 박수를...

  • 2017/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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