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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를 보고

 내용

사전에 최대한 정보를 배제하고 작품을 접했습니다.
특히 여성으로써 그 상처와 아픔에 큰 공감을 하였고 마음이 아팠고,
극 전체를 끌고 가시는 이초아 배우님께 특히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대학로에서 보기 드문 다소 어둡고 무거운 주제였지만 별다른 코믹 요소 없이도 강한 집중력을 이끌어내는 탄탄한 작품이었던 것 같아 정말 만족했습니다.
밝고 웃기고 신나는 작품도 좋지만 때로는 이렇게 인간의 추한 모습까지도 여실히 드러내어 주는 극도 정말 매력있는 것 같습니다. 
어떤 작품을 고를까 고민하시는 분들께 과감히 추천드립니다! 
현재까지 관람한 수많은 작품들 중 개인적으로도 그 여운이 오래 남을 듯한 작품입니다. 
  • 2017/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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