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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이 잊지말아야할이야기 "위안부" [극단빛] 나비사냥 후원 홍보

 내용

<시놉시스>

1장
어린 순이(가명)가 위안소로 끌려가는 트럭에서 봉이를 만나 위안부로 있던 시기를 잘 버텨나간다.  
2장
어린 순이가 해방직후 아이를 업고 홀로 조선땅까지 굶주리고 힘겹게 온다. 도중에 아이를 잃는다.
3장
어린순이가 위안부 과거를 숨긴채 고향이 아닌 새 마을에 피난민이라고 정착하며 살고있다. 
한 여자가 그 마을에 온다. 아이와 함께... 순이는 그녀가 위안부란 사실을 느낄 수 있었지만 모른체한다. 아이를 보니, 죽은 자신의 아이가 떠오르기도 해서 그녀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민다. 그러나 곧 그녀가 위안부 출신이란 소문이 돈다. 돌팔매질 당하고 환향녀라며 삿대질에 강간까지 당하기까지 한다. 순이는 그걸 보고 불안해하며 외면한다.
4장
나이를 먹은 순이가 식당을 하고 있다. 이웃댁이 놀러와서 중매 제안을 하지만 거절한다.
그녀를 짓누르는 커다란 돌덩어리 같은 무거운 마음을 독백으로 내뱉는다.

 

*저희 '극단 빛'은 역사적 사명을 추구하며 공연을 올리는 집단은 아닙니다.

연극을 하고 싶어하는 순수한 열정을 가진 젊은 친구들이 모여 같이 공연을 만들어가는 창작집단 입니다. 제가 몇 년 전 <반쪽 날개로 날아온 새>라는 공연을 배우로 참여하게 되면서 알게되었습니다. 인천에서 공연을 하며 대학로에서 올리고 싶다는 생각을 꾸준히 해오다가 극단을 꾸리게 되었을 때 첫 작품을 그 공연으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그로 인해 위안부의 이야기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두번째 공연 또한 위안부 이야기를 다루게 되었습니다. 여건이 된다면 이 작품은 레퍼토리 작품으로 꾸준히 올리고 싶은 생각도 있습니다. 저희 극단의 세 번째 작품이자 두 번째 창작극이 될 공연은 다른 소재의 이야기입니다.

올 해는 창작 초연극 <나비사냥>을 올릴 예정입니다. 




후원 성공 여부에 따라 대관할 수 있는 극장이 상이해 질 수 있어, 극장 계약은 4월 말에  할 예정입니다.

여배우 3, 남배우 1명 출연하는 작품으로, 캐스팅은 이미 완료 되었습니다.

순이역 : 이미정
봉이역 및 멀티 : 김라희
남자멀티 : 정병묵
그리고 할머니 : 김예빛

5월 말 첫 미팅 및 시파티 예정
6월 테이블 리딩 시작
6월 중순~7월 연습

공연 일시와 장소는 아직 정확하게 정해지지는 않았고, 대학로 또는 홍대 부근 소극장에서 8월 광복절 즈음으로 공연을 올릴 예정입니다.

텀블벅이 성공할 시, 후원자 분들께는 사전에 일시 및 장소 공지를 해드릴 예정입니다.

 

열정가득한 젊은 연극배우들이 하고싶은 이야기를 무대에서 마음껏 해나갈 수 있도록 많은 지지와 후원 바랍니다. ^^

궁금하시거나 문의사항 있으시면,

카카오톡 아이디 : ellquiness1004 또는 인스타그램 geugdanbic 

으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관심가지고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자세한 텀블벅 링크 https://www.tumblbug.com/butterflyhunt/?utm_source=kakao&utm_medium=share
  • 2019/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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