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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영화관] 단편영화 x 인문학토크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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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영화관]

영화는 주관적인 장르입니다.
아무리 남들이 좋아하는 영화라도 내 마음에 들지 않으면, 그 영화는 오래 남지 않습니다.

독립 단편영화를 보신 적 있나요?
독립영화 GV(관객과의 대화)에 참석해보신 적 있나요?

영화 상영이 끝나면, 관련자(감독, 제작자, 배우, 스태프)들이 무대에 올라옵니다.
그들은 영화의 제작의도를 설명하고, 제작과정에서 있었던 일들을 이야기합니다.

관객은 궁금한 점에 대해 질문을 하고, 그들은 대답합니다.
관객은 자신의 생각과 짐작이 맞았는지 확인받고 싶어합니다.

영화를 만든 이의 주관은 존중할 만합니다.
하지만 영화해석의 주도권은 관객이 갖는 것이 맞지 않을까요?

[치유영화관]은 단편영화 감상과 인문학토크를 함께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영화를 보고 난 뒤, 여전히 우리에게 남아있는 것들을 모아보려 합니다.

그렇게 한다면 영화는, 세상을 치유할 수 있을까요.


***참가신청/상세정보 링크 (선착순 30명 마감!)***
bit.ly/2019sun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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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7월 14일 / 7월 28일 / 8월 11일 / 8월 25일 / 9월 8일 / 9월 22일 (격주 일요일 오후 3-5시)

★장소: 청년교류공간 들어봐방(3층) 
서울시 마포구 방울내로5길 42 (6호선 마포구청역 도보 5분)

☆입장료: 무료
본 프로그램은 서울특별시 '청년허브 2019 청년 직업실험 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서 진행합니다.

주최, 주관/ 일요일의 사람들
협력, 배급/ 센트럴파크
지원/ 서울시 청년허브


  • 20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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