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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프로필 투어 대행 서비스 ‘배우포커스’

 내용

배우 프로필 투어 대행 서비스 ‘배우포커스’

 

 

 

 

영화 - [심증], [조선지왕], [세이프], [아빠를 부탁해], [송충이&네발자전거], [더스트엔젤], [귀선], [남산]

2017.11.07 기준

 

 

 

 

안녕하세요! 배우님들의 소중한 프로필을 안전하고 정확하게 전달해주는 프로필 투어 대행 서비스 ‘배우포커스’ 입니다.
배우의 숙명인 '오디션'을 치루기 위해선, 우선 자신을 잘 드러낼 수 있는 프로필이 필수이지요. 그래서 많은 배우분들이 지인에게도 물어보고 인터넷도 뒤져가며 좋은 스튜디오를 알아내고 몇 십만원 들여 사진도 찍고 몇일 밤 공들여 자신의 프로필을 만듭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대부분의 배우들은 이 열심히 만든 프로필을 그만큼 활용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1. 어디에 제출해야 하는지 정보가 부족하다.
2. 생업 때문에 프로필 돌릴 시간을 내기 어렵다.
3. 이동수단이 열악하여 시간대비 효율적으로 돌리기 어렵다.
이와 같은 이유로 배우의 소중한 프로필은 방 한구석에, 컴퓨터 어느 폴더에 몇 개월 내지 몇 년 동안 묵혀 있게 되지요. 그래서 배우들은 프로필 투어 대행 업체를 찾게 됩니다.
하지만, 오디션의 기회를 잡기 위해 돈까지 들여 맡겼는데, 정작 오디션 연락은 감감무소식입니다. 왜 업체에 맡겼는데도 이런 걸까요?
1. 프린트된 프로필의 화질이 안 좋다.
2. 투어 정보가 알짜베기가 아니다.
3. 이미 오디션 접수가 마감된 곳에 맡긴다.
프로필은 우선 빳빳한 코팅 용지에 화소가 좋은 프린트기계로 인쇄되어야 한다. 그리고 종이를 앞뒤 양면으로 사용해야 한다. 비싼 카메라를 통해 좋은 화질로 찍어 놓고 정작 화소 떨어지는 프린트로 인쇄를 하면 그야말로 말짱 도루묵이다. 그리고 수많은 프로필을 보게 되는 캐스팅디렉터들은 프로필 장수가 조금만 늘어나도 아예 보지 않고 pass 해버리기 때문에 양면으로 뽑아 최대한 장수를 줄이는 게 중요하다.
또 프로필은 많이 돌린다고 해서 다 좋은 것이 절대 아니다.
어느 곳에 프로필을 내느냐가 중요한 것이다. 어떠한 곳은 프로필만 받고 아무 배우도 부르지 않기도 하며, 대부분 많은 곳들이 홍보 차 프로필만 받아 놓고 사무실 한 구석에 쌓아 놓기만 한다. 그렇기에 확실히 배우들의 프로필을 하나하나 검토하고 이번 영화에 출연시킬 의사가 있는 곳에 넣는 게 가장 중요하다.
더 심한 경우는 이미 마감된 곳에 프로필을 돌리고 오는 경우도 있다. 아니, 그런 경우가 생각보다 잦다. 투어를 신청한 배우는 접수가 제대로 되었는지 확인하기 힘들기 때문에 더더욱 그렇다. 확실하게 오디션이 진행되고 있는 곳에 정확하게 프로필을 접수해야 한다.

 

 

그래서 우리 ‘배우포커스’는

배우님들이 저희와 연락을(010-9905-3089) 한 후, 메일로(bladeking1@naver.com) 프로필을 보내주시면(규격:A4사이즈) 저희와 제휴된 프린트 업체에 프로필을 맡겨 빳빳한 코팅지에 고화소 프린트로 인쇄를 하여 최고화질 프로필을 만들어 냅니다. 그리고 프로필 파일은 즉시 삭제합니다. 그 후 배우님들이 지정해 주신 장소에 프로필을 전달해 드리고, 인증사진은 철저한 사생활 보호를 위해 개인 메시지로만 인증을 하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가격은 1Place:1800원입니다. 어느 대행 업체를 찾아 봐도 이보다 저렴한 곳은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수많은 경험을 통해 최적의 노선으로 이동을 하고, 회사차(경차)를 통해 비교적 적은 기름값으로 이동하기에 배우님들에게 조금이라도 부담이 덜 가는 가격으로 산정한 것입니다.

“그럼 배우님들의 소중한 프로필을 저희 ‘배우포커스’의 안전하고 정확한 프로필 대행에 한번 맡겨보시겠습니까?”

 

 

전화번호 : 010-9905-3089

입금통장 : 신한 강승우 110-283298907 (입금 시 꼭 본인 이름으로 입금 바람.)

프로필 대행 비용(인쇄비 포함) : 1place 1800원

- 위의 명시된 제작사 중 원하시는 곳을 말씀 해주시면 됩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꿈을 향해 달려 나가는 배우분들에게 ‘배우포커스’일동은 경의를 표합니다!
  • 2017/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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