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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낭독회 배우 모집 [국제예술대학교 공연기획과 낭독회]

 내용

국제예술대학교 공연기획과 프라이빗 레슨의 일환으로 준비하는 “창작극 낭독회”에 함께 할 배우를 모집합니다.


안녕하세요. 국제예술대학교 공연기획과 극작팀입니다.

전공수업의 일환으로 극작 프라이빗 레슨을 진행중이며, 이번에 “창작극 낭독회”를 발표하게 되었습니다.

“창작극 낭독회”은 15-20분 내외의 분량의 작품 3개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각의 작품에 대해 배역을 모집합니다. (배역은 아래 항목 참고 바랍니다.)

대학로에서 현재 활동 중이신 연극 연출가님께서 직접 연기 지도를 해주실 예정이며 저희 3명의 작가들과 함께 작품을 만들어가며 경험을 쌓고,

현업에서 활동 중이신 여러 교수님들의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연습일정은 최대한 협의 가능합니다. 가능 시간을 적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학교에서 진행하는 비상업적인 공연이기 때문에, 페이 지급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학생들과 함께 배우며 공연을 만들어나갈 분들의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문의 : 임동현 010-6271-2872 )



- 주최/주관 : 국제예술대학교 공연기획과 극작팀

  • 지원기간 : 2019년 12월 1일 (일) ~ 5일 (목)

  • 연습일정 : 모집 완료 후 배우들끼리 조율 하에 조정 중

    *첫만남 12월 7일 (토) 오전 10시 국제예술대학교

  • 공연일시 : 2019년 12월 18일 오후 5시

  • 공연장소 : 국제아트홀 블랙박스극장

  • 모집방법 :

  •        kgn22223@naver.com로 <이름/성별/나이/거주지/지원배역*복수지원가능/연습가능시간/경력사항/정면사진> 보내주시면 연락 드리겠습니다. 
               
  • 모집배역 : 총 3작품, (배역에 관련된 상세 설명 참고 요망)

    작품1

  1. 줄거리 : 인생에 목표가 없이 흘러가는 대로만 살던 성현은 어느 날 오랜 친구의 비보를 듣게 된다. 그를 보러 간 장례식장에서 우연하게 만난 옛 친구, 그리고 그와의 대화를 통해 잊고 있던 과거를 떠올리게 되는데

  1. 배역

    성현 : 인생에 특별한 이유 없이 평범하고 담담하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인물, 그래서 어딘가 모르게 쓸쓸해 보이기도 한다.

    경태: 성현의 어릴 적 친구 (고등학교 동창) 성현과는 정 반대의 성격으로 열정적이며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꿈이 명확하다. 하지만 형의 사업 실패로 꿈을 포기한 채 생계를 위해 살다 어느 날 사고로 숨지고 만다.

    창현 : 성현의 어릴 적 친구로 경태와 함께 다니던 고등학교 동창이다. 그도 처음엔 명확한 꿈이 있진 않았지만 현재 하고 싶은 일을 찾아 결혼도 하며 소소하게 삶을 꾸려나가고 있는 인물이다.

    *모두 20대 후반의 남성이지만 중간 과거로 돌아가 고등학생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따라서 꼭 실제 20대 후반이어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나이 무관. 이미지에 맞게 연기해주시면 됩니다. 일상적인 대화가 주를 이룸.

작품2

  1. 줄거리 : 꿈을 꾸는 여자와, 현실에 사는 남자의 따듯한 이야기.

  2. 배역

    남자 (20대 중후반의 남자)

    : 작은 제약회사에 다니는 회사원으로써, 지하철에서 시각장애인인 여성을 만난다. 자신의 눈앞에서 주변사람들에게 치여서 넘어지는 여성을 구해줌으로써 이야기는 시작합니다. 충분히 다정하고, 매너 있는 성격 + 자연스러움이 묻어나면 좋겠습니다.

    여자 (20대 초중반의 여자)

    : 시각장애인 역할을 해야 해서 거의 눈을 감고 연기를 해야 합니다. 시각장애를 이겨내고 살아가는 당당하고 쾌활한 여성의 느낌입니다.

작품3

  1. 줄거리 : 자살한 상현과 그를 구하려다 죽은 구조대원 민서의 이야기.

    주 내용은 사후세계라는 공간에서 진행됩니다.

  2.         

    배역

            

    상현 (성별 무관) : 자신의 삶을 비관하다 자살에 이르게 됨. 신을 원망하고, 사회를 원망함. 마지막에 자신을 구하기 위해 민서가 죽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민서 (20대 중반의 여성) : 생애 첫 구조작업에서 상현을 구하다가 죽음. 그를 원망하진 않지만, 죽음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이기 힘들어함. +눈물연기가 필요합니다.


학생들과 함께 배우며 성장하실 분들의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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