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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잘 살고 싶은 청년 캠페인> 참여 예술가 모집

기간 : 2017/06/29~2017/07/16
공모/지원단체: 예술단체 슈필렌
문의: 070-7555-4216

 정보


<그래도 잘 살고 싶은 청년 캠페인> 참여 예술가 모집


청년 = 아르바이트, 아르바이트는 청년을 대변하고 있습니다.


학비, 월세, 학원비 등을 마련하기위해

친구들과의 커피 한 잔, 영화 한 편을 보기위해

청년은 ‘돈’이 필요하며 ‘돈’을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합니다.


그렇게 청년들의 첫 번째 사회경험은 아르바이트로 시작됩니다.

청년들은 아르바이트를 하며 자신의 삶을 찾기 위한 시간보다 시간에 쫓기고

‘타임푸어’라는 불안감을 낳으며 수많은 범죄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분명, 청년 아르바이트생에게 지금 바로 필요한 건

좋은 근무환경과 밀리지 않는 급여,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정책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이들은 벌써 많은 폭언과 폭행, 임금체불 등으로

아르바이트 하는 것에, 삶에 지쳐있습니다.


그래서 슈필렌은 이미 마음을 다친, 마음이 닫힌 청년들을

위로해주고 응원해주고자

‘그래도 잘 살고 싶은 청년’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그래도 잘 살고 싶은 청년’ 캠페인과 함께

청년 아르바이트생의 선물(작품)제작할 예술가를 모집합니다.


지금 바로 신청하기! ※아래의 홍보물을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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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 예술가 모집 개요

◯ 모집부문 : <그래도 잘 살고 싶은 청년 캠페인> 선물(작품)제작 예술가

◯ 신청기간 : 2017.06.29.(목) ~ 2017.07.16.(일) 자정까지

◯ 신청방법 : 지원신청서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 후 이메일 접수

◯ 제출자료 : 지원신청서 1부, 포트폴리오 1부, 신분증 사본 1부

※ 제출자료는 spielen1@naver.com 으로 제출

※ 메일제목은 ‘그잘청_참여예술가_이름’ 으로 제출

◯ 활동기간 : 2017.08.01. ~ 2017.11.30. (4개월)

※ 활동기간 중 작품 2개 제작

※ 세부일정은 추후 공지

◯ 자격조건

- 위로와 응원을 잘 해줄 수 있는 사람

-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공감할 수 있는 사람

- 가슴이 따뜻한 사람

- 만 19세~ 39세 이하 (신분증 사본 제출)

◯ 모집인원 : 5명

◯ 모집분야 : 장르 제한 없음

※ 단, 사연과 응원메시지를 토대로 선물(작품)을 제작이 가능해야함

◯ 근무조건 : 1인 선물(작품) 2개 제작(예정)

(개당 제작비 400,000원, 재료비·인건비 포함)

※ 활동기간 중 상근하지 않으며, 프로젝트 회의 및 선물(작품) 전달 시 필수참석

◯ 작품제작기간 : 개당 약 2주(변동가능)


  • 기타예술
  • 공영지(DUD***)
  • 2017/07/03
  • 캠페인,청년,예술단체슈필렌,아르바이트,슈필렌,그래도잘살고싶은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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