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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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아르코 해외레지던스 개최지원] 예지 그로토프스키-토마스 리처드 워크센터 한국 워크숍 참가자 2차 모집

기간 : 2018/09/13~2018/09/21
공모/지원단체: theatregroup GB
문의: gbtheatregroup@gmail.com

 정보

’예지 그로토프스키-토마스 리처드 워크센터‘ 한국 워크숍 참가자 2차 모집



예지그로토프스키-토마스 리처드 워크센터(이하 워크센터)의 예술감독 토마스 리처드가 이끄는 이 2주간의 워크숍은

워크센터 내의 실천(praxis)이란 기본원리를 도입하며 “수단으로서의 예술 Art as Vehicle”의 본질을 구현한다.

이 프로그램은 공연 예술의 실제적인 부분에 관심이 있는 예술가들에게 아주 유용한 기회가 될 것이다.



[노래세션 Singing Session]

워크센터는 아프리카와 캐리비안 전통에 기반한 고대 노래를 연구해왔다.

한 명의 리더가 부르는 노래를 따라 하고 반복함으로 각 배우의 행동을 에너지로 변환시키고

또한 그 내면 에너지는 또 다른 배우에게 혹은 주변환경으로 막힘 없이 흐르게 한다.



[연기세션 Acting Proposition]

참가자들은 워크숍 이전에 3분 분량의 장면연기를 준비해야 한다. 장면연기를 위한 자신만의 노래도 선택해야 하며 짧은 공연처럼 기승전결이 있어야 한다.

토마스 리처드와 배우들은 참가자들이 준비한 연기에 대해 세심한 피드백을 제안하며

배우가 연기를 할 때 왜 자신이 그런 행동을 하는지 정확하게 감각하도록 하고,

자칫 과장하거나 고루한 표현을 벗은 배우 자신을 만나며 언제든 살아있는 모습으로 재연할 수 있도록 한다.

준비한 장면은 워크숍 과정에서 토마스 리처드를 포함한 워크센터 팀의 지도 아래 연구 발전되어, 워크숍 마지막 날 발표회를 가질 예정이다.



[행사개요]

- 기간: 2018년 10월 6일(토) - 10월 17일(수) 

* 12일(금)과 13일(토) 제외

      * 10월 18일 (목), 토마스 리처드의 프레스 컨퍼런스와 일부 선정된 참가자들의 작품이 공개 되는 오픈 리허설이 있을 예정

- 장소: 문화비축기지/오류아트홀



- 시간: 오전 10시~ 오후6시

* 점심시간 1시간 포함, 식사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 공식적인 일정 이후에도 팀에 따라 저녁까지 추가 연습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 참가비: 40만원


[모집개요]

- 모집기간: 2018년 9월 13일(목) – 9월 21일(금) 오후 12시(정오)까지

- 모집대상: 배우, 연출, 드라마터그 등 연극관계자

                                        연기 전공자 또는 연출 전공자 (대학생 및 대학원생)

- 모집규모: 최대 15인 선발 예정  *전 일정 참가자 우선 선발


- 지원방법: 참가신청서 작성 후 이메일(gbtheatregroup@gmail.com)접수

- 제출서류:  국/영문 참가 신청서 각 1부

  비디오 영상 1편(내용 및 형식 자유)

* 지원신청서양식 다운로드 (https://www.gbtheatregroup.com/workshop)

* 작품 동영상은 압축하여 참가 신청서와 함께 일괄 제출



 [선발 및 발표 안내]

- 참가 신청서 및 작품 동영상을 바탕으로 워크센터 직접 선발

- 결과 발표 9월 25일  개별 공지



[제공사항]

- 통역 제공, 워크숍 과정 중 소통의 문제 해결

- 전 일정 참여한 참가자를 대상으로 워크센터에서 수료증 발급

- 워크숍 과정 후 선정 된 참가들이 작품을 공개할 수 있는 오픈 리허설 기회 제공

- 워크숍 과정 전 개별 장면연기 연습을 위한 장소 제공 * 10/1~10/5, 오전10시~오후5시 @ 마포문화비축기지

[문의]

gbtheatregroup@gmail.com



‘예지 그로토프스키-토마스 리처드 워크센터‘: 

현대 연극의 거장으로 일컬어지는 예지 그로토프스키가 1986년 이탈리아 폰테데라에 설립하여 ‘

수단으로서의 예술' 을 연구하고 실천한 곳이다.

그로토프스키 사후 토마스 리처드가 이어받아, 현재 12개국 출신 25명의 예술가들이 함께 연극론을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현재 ‘수단으로서의 집중 연구팀’, ‘오픈 프로그램 팀’, ‘워크센터 스튜디오 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영국, 스페인, 홍콩, 중국등 전 세계 축제 및 기관으로부터 초청받아 공연, 워크숍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2015년 서울국제공연예술제 SPAF 초청으로 <리빙룸>을 공연하고 한국배우들과 첫 내한 워크숍을 가졌다.

                                                                                                                                                                  http://www.theworkcenter.org/

  • 공연
  • 홍윤경(KRY***)
  • 2018/09/15
  • www.gbtheatregroup.com/works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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