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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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번출구 연극제

기간: 2019/08/14~2019/08/15
장소: 드림아트센터(8.18~8.25) / 노을소극장(8.28~9.15)
시간: 수 목 금 PM 8:00 토 PM 3:00 PM 6:00 일 PM 4:00
홈페이지: 공연문의 (주)주다컬쳐 070-4355-0010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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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번출구 연극제 개요

일 시 : 2019. 8. 14(수)부터 2019. 9. 15(일)까지

공연장소 : 드림아트센터(8.18~8.25) / 노을소극장(8.28~9.15)

공연시간 : 수 목 금 PM 8:00 토 PM 3:00 PM 6:00 일 PM 4:00

공연문의 (주)주다컬쳐 070-4355-0010

주 최 (주)주다컬쳐

- 일번출구연극제 준비위원회

총괄프로듀서 : 이규린

일번출구연극제 준비위원 : 김윤미 박소영 박재우 임단하 이태희 이소금

일번출구연극제 참여단체 : 극단 줌 배우다방 Soulmate 신인류 주다



공연일시

제작

작품명

작/연출

공연장

08.14 - 08.18

극단 줌

백야

작/연출 강재림

드림아트센터 2관

08.21 - 08.25

극단 배우다방

청춘일발장전

작/연출 윤진하

드림아트센터 2관

08.28 - 09.01

극단 Soulmate

3日

작 안상우

연출 김정팔·안상우

노을소극장

09.04 - 09.08

극단 신인류

적의화장법

작 아멜리 노통브

연출 이재윤

노을소극장

09.11 - 09.15

극단 주다

작 이유리

연출 임창빈

노을소극장




08.14 - 08.18 <백야>


1. 작품소개

-기획의도

‘연극’ 하면 떠오르는 두 개의 대표 작품 <햄릿>과 <갈매기>, <백야>의 주인공들은 그 두 작품 속 인물을 연기하면서 꿈과 성공이란 기로에 선다.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꿈을 쫓는 현실 속 젊은이들의 열정이 담긴 '하얀 밤' 즉 우리들의 백야를 조명해보고자 한다. 배우가 배우를 연기하다.

이 이야기는 그 흔한 명작 뒤집기가 아니다. 단지 명작 속 인물을 연기하는 배우들의 이야기이며 그들이 연기하는 인물들이 얼마나 우리 현실의 고뇌를 담아내는 존재인지를 얘기한다. 배우들이 연기하기 위해 지새우는 '하얀 밤'은 우리들의 고뇌를 환하게 밝혀줄 등불이 될 수 있을까?

-시놉시스

오디션을 준비하면서 어느 연습실에서 마주치게 된 배우 정수리와 서재희. 그들은 오랜 시간 오디션을 준비해온 비슷한 처지에 공감하며 친해지게 되고, 러시아 연출가의 작품 <갈매기>에 나란히 캐스팅된다. 수리는 주인공 니나에 캐스팅되면서 유명한 배우들과 나란히 무대에 서게 되지만 재희는 잠깐 출연하는 단역 신세를 면치 못하게 되면서 둘의 관계는 멀어지게 되는데…

관람등급: 중학생이상

공연시간: 100분

제작: 극단 줌

작/연출: 강재림

출연: 손강국 조윤영 이초아 한재민 이용규 박용진 장하나 이예진

2. 단체 소개

극단 줌은 2017년 창단된 창작집단이다.

극단 줌은 기성세대 예술인과 신세대 예술인의 만남을 추구합니다.

극단 줌은 고전적인 연극과 새로운 연극의 융합을 추구합니다.

극단 줌의 연극은 '우리 삶이 잘 드러나 보이는 거울'과 같은 것입니다. 또한 현실과 환상이 교차되는 '리얼판타지'의 세계입니다.

극단 줌은 창작극과 함께 명작소설을 연극화하는 ‘소설연극’도 추구합니다.

극단 줌은 ‘산연기’를 기반으로 꾸준히 스터디하고 공연에 반영합니다.

극단 줌의 주 활동무대는 대학로입니다. 하지만 이 세상 어디든 달려가 공연하는 것이 극단줌의 목표입니다.



08.21 - 08.25 <청춘일발장전>


1. 작품소개

-기획의도

청춘들의 상처투성이인 1970년대….

대학 캠퍼스엔 학생들이 아닌 탱크가, 학생들의 손엔 책과 연필이 아닌 돌맹이와 화염병이,

생활전선에 뛰어든 어린 소녀들의 가녀린 어깨엔 꿈과 희망이 아닌 무거운 삶의 짐이…

이 작품을 통해 시대적 아픔을 말하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회적 문제를 끄집어내어 해결책을 찾자는 것도 아닙니다.

그 시대의 청춘들과 지금의 청춘들..그저 청춘들이 시대 속에서 어떻게 살아왔고 살아가고 있는지를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모든 시대의 청춘들에게 이 작품을 바칩니다.

-시놉시스

때는 1970년대 후반, 열혈청년 장호. 예술가이고 싶은 종만, 책벌레 봉필, 그리고 배우다방의 마스코트 수지와 로맨틱가이 민.

어느 날, 이들에게 나타난 다방 종업원 경아.

사랑과 우정, 꿈과 젊음…두려울 것이 없었던 청춘들에게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검은 그림자.

“내 눈이 널 보고 있고, 내 귀가 널 듣고 있다..너와 내가 있고 우리가 있는데, 그 무엇이 두려우랴! 듣고 있느냐, 나의 목소리는 저 하늘에 닿을 때까지 쉬지 않고 울릴 것이다!”

사랑과 우정, 꿈과 열정을 지키기 위해 그들은 오늘도 외친다.

“청춘, 일발장전!!!!!!! 발사!!!”

관람등급: 중학생이상

공연시간: 90분

제작: 극단 배우다방

작/연출: 윤진하

출연: 윤성업 유상훈 백주환 원경수 이시강 민진홍 정현호 최우선 이대은 김판규

2. 단체 소개

2012년 극단을 창단하여 30명의 단원들과 함께 쉬지 않고 꾸준히 창작활동을 해왔습니다.

창단공연<더파이팅>을 시작으로 <1950결혼기념일> <민초:횃불을 들어브러>등 역사적내용을 비롯하여 <공장장 봉작가>, <사랑해 엄마>등 인간 본연의 고민을 담은 작품 등을 매년 쉬지 않고 공연해왔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극단 배우다방이 순수한 연극예술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08.28 - 09.01 <3日>


1. 작품소개

-기획의도

인생을 스쳐가는 죽음들을 마주하며 덧없는 삶의 집착들을 쓴웃음에 보낸 기억을 다시 담아 보았다. 누구에게나 소중한 삶이지만 죽음 그 후에는 그저 아무것도 아닌 시간임을... 소중한 건 지금 현재를 살아간다는 것임을... 3일간의 시간을 통해 관객과 이야기하고자 함이다.

-시놉시스

진현은 세상 여느 남편이자 직장인처럼 그저 그렇게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술 취해 집에 들어온 어느 날, 진현은 갑작스런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관람등급: 중학생이상

공연시간: 75분

제작: 극단 Soulmate

작: 안상우

연출: 김정팔 안상우

출연: 황배진 금수현 이은미 김욱 이규태 홍순목

2. 단체 소개

극단 Soulmate는 2005년 창단하여 현재까지 그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20대, 30대, 40대 배우들의 고른 포진으로 다양한 극을 소화할 수 있는 극단이다. 극단은 배우의 연기에 중점을 맞추며 보다 건강하고 바른 배우들의 양성에 최선을 다한다. 그저 스쳐가는 곳이 아닌 함께 머물며 공동체로서의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극단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다.

2005년부터 극단은 기존의 번역극이나 재공연이 아닌 창작극을 고집한다. 새로움을 창조하는 작업에 몰두한다. 관객과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작품과 극단을 만들기 위해 극단 Soulmate는 항상 고민하며 대한민국 연극의 발전을 위해 노력 할 것이다.



09.04 - 09.08 <적의화장법>


1. 작품소개

-기획의도

인간은 누구나 심리적 방어기제 안에 자신을 가둔다. 기억의 왜곡, 망각, 착각, 부정 등등 어떠한 상황들을 각자 다른 진실로 이해하며 자신을 보호한다. 여러 개의 작은 치부로 인해 나 자신을 가두는 일이 참으로 많더라. 이 극을 어떻게 풀어야할지 난제이긴 하다만 존경받는 천재교수가 제시한 훌륭하게 내어진 숙제를 풀어내는 느낌으로 배우들과 많은 토론을 하며 만들어 나가야겠다.

-시놉시스

비행기의 연착으로 대기 중인 앙귀스트에게 텍스토르가 다가와 말을 건넨다. 생면부지인 텍스토르의 질문들은 앙귀스트를 짜증나게 하지만 점차 둘의 관계가 드러남으로 인해 과거 커다란 사건의 실마리등이 밝혀지게 되는데...

관람등급: 만14세이상

공연시간: 70분

제작: 극단 신인류

작 아멜리 노통브

연출 이재윤

출연: 이승훈 서신우 강현정

2. 단체 소개

극단 신인류는 어리지만 순수하게 예술을 대했던 유년시절의 따뜻한 마음과 37회의 극회공연으로 얻은 값진 경험을 바탕으로 창단공연 ‘친애하는 에두아르’를 시작으로 활발한 창작 작업을 펼치고 있다. 배우를 중심에 두고 관객과 함께 소통하는데 가장 큰 가치를 두고 있는 극단 신인류의 창작의지는 앞으로 젊은 극단으로 세상을 탐구하는 극 창작 활동에 한발 더 내딛는 큰 원동력이다.


09.11 - 09.15 <生>


1. 작품소개

-기획의도

‘기일’이라는 하루에 간절히 그리던 누군가를 만날 수 있음에도 가슴 속 공허함은 지워지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살아야 한다. 우리는 살아야 할 이유가 분명히 있다.

-시놉시스

한 여자와 한 남자가 다리 위에서 만난다. 그리고 그들은 그들만의 이유로 생(生)을 결정한다.

관람등급: 만14세이상

공연시간: 80분

제작: 극단 주다

작: 이유리

연출: 임창빈

출연: 김수현 최진호 이소금 임단하 이태희

2. 단체 소개

극단 주다는 “주사위는 던져졌다” 의 줄임말로 2011년 설립된 예술단체이다. “연극의 대중화” “문화적 빈부격차 해소” 를 비전으로 20,30 젊은 예술인들이 뜻을 모아 창작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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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tr 실장(kim***)
  • 2019/07/18
  • 1번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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