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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온주완 -새로운 윤동주를 만나다

온주완만의 감성과 탄탄한 연기력으로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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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을 다하는 연기로 사랑받는 배우 온주완이 창작가무극 <윤동주, 달을 쏘다>의 새로운 윤동주로 낙점되었다. 오는 3월 21일 개막하는 <윤동주, 달을 쏘다>는 일제 강점기, 역사의 참담한 현실에 펜으로 맞섰던 시인 윤동주의 삶을 그린 작품이다.

영화 <발레교습소>로 얼굴을 알린 이후, 영화 <인간 중독>, <시간 이탈자> TV드라마 <펀치>,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미녀 공심이>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종횡무진하며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여온 온주완. 2016년, 뮤지컬 <뉴시즈>의 주인공 잭 켈리 역으로 데뷔 13년 만에 처음으로 뮤지컬에 도전했던 그는 뮤지컬 첫 도전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만큼 빈틈없는 캐릭터 소화력과 무대매너를 선보여 큰 호평을 받았다.

연기력 외에도 온주완의 뛰어난 노래 및 춤 실력은 익히 알려져 있었지만, 전문 뮤지컬배우 못지않은 발성과 능숙한 무대매너, 무대에 대한 열정은 관객들은 물론 공연관계자들에게도 ‘스타의 무대 진출’보다는 ‘숨은 보석 발견’이라는 찬사를 끌어냈다. “영화, 드라마와 달리 뮤지컬은 관객들과 실제로 에너지를 주고받을 수 있어서 행복하다”며, 뮤지컬에 대한 애정을 내비쳤던 그가 넘치는 공연 러브콜 속에 차기작으로 선택한 작품은 <윤동주, 달을 쏘다.>. 온주완은 “윤동주 시인의 삶을 표현하고 노래하고 시를 읊을 수 있어 영광입니다. 그분의 삶의 방향과 삶의 향기를 연기하기에는 제가 많이 부족하겠지만 실망시켜드리지 않는 배우, 무대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작품에 임하는 소감을 전했다. 시인 윤동주가 가졌던 깊은 고뇌와 조국의 아픔을 온주완만의 감성과 탄탄한 연기력으로 그려내며 마치 한편의 시 같은 무대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 연 명: 창작가무극 <윤동주, 달을 쏘다.>

공 연 장: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

공연기간: 2017년 3월 21일(화) ~ 4월 2일(일)

공연시간: 화, 목, 금 8시 / 수요일 3시, 8시 / 토요일 3시, 7시 / 일요일 2시, 6시

(※ 월요일 공연 없음)

티켓가격: R석 80,000원 / S석 60,000원/ A석 40,000원

관람등급: 만 7세 이상 관람가 (초등학생 이상)

제 작 진: 예술감독 | 최종실 극본·작사 | 한아름 작·편곡 | 오상준 연출 | 권호성

안무 | 우현영, 김소윤 음악감독 | 이경화

출 연: 윤동주 | 박영수, 온주완 송몽규 | 김도빈 강처중 | 조풍래 외 서울예술단 단원

제 작: (재)서울예술단

후 원: 문화체육관광부

문 의: (재)서울예술단 공연기획팀 Tel. 02-523-0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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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tr 실장(kim***)
  • 2017/01/12
  • 온주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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