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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신나는 예술여행! 휴가철 경상지역 순회공연!

경주, 포항, 부산고속버스터미널, 부산역 등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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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일 경주역 시작으로 포항, 부산고속버스터미널, 부산역, 안동역 등 8개 지역의 역사와 버스터미널에서 공연 올려.

2016 신나는 예술여행 - 다중집합순회공연 <대합실 예술센터>가 8월 1일 경주역을 시작으로 경상지역 순회공연을 시작했다. 이번 여정에는 ‘신현필 재즈밴드’, ‘예술창작공장 콤마앤드’, ‘앰비규어스 댄스 컴퍼니’, ‘툴뮤직’, ‘신나는 극단 하늘 나는 오징어’ 등 5개 팀이 함께 한다.

8월 3일에는 부산역에서 신현필재즈밴드와 앰비규어스 댄스 컴퍼니가 공연을 올린다. 극 휴가철 부산역을 찾는 100만명의 이용객들로 인해 복잡해진 역사 내에서 관객들에게 청량한 음악과 무용을 통해 더위와 갈증을 해소한다. 오후 1시에는 색소폰과 카혼, 해금과 건반이 한 데 어우러지는 퓨전음악을 신현필재즈밴드가 선보이고 이어 3시에는 앰비규어스 댄스 컴퍼니의 작품 <바디콘서트>를 올린다.

8월 4일에는 낮 12시30분에 부전역에서, 저녁 7시에는 자리를 옮겨 김천역에서 공연을 올린다. 5일에는 안동역과 경산역에서 공연을 올린다. 부전역에서는 ‘앰비규어스 댄스 컴퍼니’가, 김천역과 안동역에서는 ‘신나는 극단 하늘 나는 오징어’ 의 판소리극 <눈 먼 사람 - 심학규 이야기>가 올라간다.

많은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예술을 알리고 소통하는 2016 신나는 예술여행 다중집합순회사업 <대합실 예술센터>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되 되는 바이다. 오는 12월까지 계속되는 <2016 신나는 예술여행>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박명진)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복권위원회가 후원하는 복권기금 문화나눔 사업으로 문화 기반이 부족한 곳에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하는 우리나라 대표 문화 복지 프로그램이다. 본 사업은 정부3.0 기반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통해 더 많은 국민이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다양한 방안들을 마련하고 있다.

  • 공연뉴스
  • otr 실장(kim***)
  • 2016/08/05
  • 예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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