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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예술의전당, 가족공연예술축제 <예술극장, 보물찾기> 개최

의정부예술의전당과 상주단체 ‘예술무대 산’이 선사하는 공연예술 종합선물세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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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 무더운 여름…

기록적인 폭염으로 전국이 들끓고 있는 8월의 한가운데, 이 여름의 무더위와 한바탕 맞붙을 가족공연예술축제가 찾아온다.

바로 의정부예술의전당(사장 박형식)이 2016년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예술극장, 보물찾기>가 오는 8.12(토), 13(일) 양일간 의정부예술의전당 구석구석에서 펼쳐진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예술로 건강하게 여름나기 프로젝트! <예술극장, 보물찾기>는 의정부예술의전당과 상주단체인 예술무대 산(대표 조현산)이 공동주최하는 경기문화재단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의정부예술의전당 대‧소극장, 전시장, 야외광장 등 전 지역을 공연, 전시, 체험이 있는 ‘문화체험 놀이터’이자 ‘피서지’로 탈바꿈시켜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공연예술 종합선물세트로 진행된다.

우선 8.11(금)-12(토)에는 상주단체 해외교류사업의 일환으로 일본최초의 그림자 극단 카카시좌의 <핸드 쉐도우 판타지>가 의정부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해외특별공연으로 펼쳐진다.

세계 톱클래스 실루엣쇼로 연기자의 맨손과 신체에서 생겨난 캐릭터를 통해 섬세하고 숙련된 손 그림자 기술로 유머와 감동을 선사하는 극단 카카시좌의 64년 노하우의 결정판이자 손으로 만드는 환상적인 그림자 퍼포먼스로 <예술극장, 보물찾기>의 시작을 알린다.

<예술극장, 보물찾기>의 자랑 <한 뼘 공연>에서는 ‘마법과 인형극단’, ‘팀클라운’, ‘독립예술가 임선영’, ‘푸른해’, ‘호빵아저씨’를 비롯해 ‘조이아이’ 그리고 ‘마린보이’ 등 국내를 대표하는 어린이극 창작단체들의 참여를 통해 차별화된 소규모 공연(3-10분으로 구성된 작은 공연)인 <한 뼘 공연>을 선보여 보물처럼 소중한 것을 발견하듯 아기자기한 ‘예술극장, 보물찾기’의 숨은 재미를 만나 볼 수 있다.

축제기간 동안 어린이뿐만 아니라 부모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인 <참여공연> ‘이상한 나라 애벌레의 작은 방’은 의정부예술의전당 전시실내 대형에어돔에서 예술무대 산과 무릎베개가 진행하는 체험 연극놀이로 사전 예매를 통해 진행된다. 야외분수대에서 진행되는 가족 물총놀이 ‘친구만들기’에서는 내가 만든 물총으로 야외 물놀이 공연 중에 관객이 직접 참여하여 배우가 되어 보는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만들기, 놀이터> 프로그램인 ‘원더랜드 숲속놀이터’의 체험놀이터에서는 참가자가 직접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되어보고 ‘배 만들기, 배 띄우기’에서는 배를 만들 수 있는 재활용품을 이용해 나만의 배를 만들고 야외에 설치된 수로에서 직접 띄워보는 등 온 가족이 참여 가능한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다양한 공연과 만들기, 체험과 참여 놀이에 이르기까지 온 가족을 위한 특별한 문화놀이터 <예술극장 보물찾기>에서 무더운 여름을 예술과 함께 날려 보자.

공연예매 및 문의는 의정부예술의전당 홈페이지 www.uac.o.kr, 전화 031)828-5841~2 또는, 인터파크 www.interpark.com 전화 1544-1555에서 가능.

  • 공연뉴스
  • otr 실장(kim***)
  • 2017/08/10
  • 의정부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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