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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봄을 뜨겁게 달굴 ‘아트프로젝트보라’ 신작 <인공낙원>

3월 24일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개막!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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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작품마다 기대와 화제를 모으는 ‘아트프로젝트보라’가 2017년 신작 <인공낙원>을 3월 24일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무대에 올린다.

‘아트프로젝트보라’는 컨템포러리 댄스를 중심으로 공간의 개념을 허물며 타 장르와의 교류를 통한 실험적인 작업을 하는 프로젝트 그룹이다. 타 장르와 융합하여 동시대를 보여주는 소재를 독창적이고 유쾌하게 표현하고, 그로데스크 하면서도 아름다운 안무와 연출로 관객과 평단을 모두 사로 잡은 ‘아트프로젝트보라’ 는 싱가폴, 일본 등 아시아, 독일, 네덜란드, 벨기에, 슬로베니아, 오스트리아, 프랑스, 핀란드 등 유럽 무대에 오르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예술단체로 자리매김 하였다.

2015년 멕시코 ‘세르반티노 페스티벌’ 에 초청되었고, 2016년 ] 프랑스 ‘생상드니 페스티벌’, 이탈리아 ‘플로렌스 코리아 필름 페스티벌’ 에도 공연하였다. 올 해 5월에는 브라질 ‘ABCDanca 페스티벌’ 과 이탈리아 ‘Florence Summer Festival’ 에서 공연 할 예정이며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지원사업인 <2017 창작산실 우수공연 레파토리>에 <소무>가 선정되어,  오는 7월에는 무용공연으로는 최초로 10일간 장기공연을 준비 중이다. ‘아트프로젝트보라’ 의 신작 <인공낙원>은 3월 24일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에서 초연 된다.

 ‘아트프로젝트보라’의 <인공낙원>은 감각에 직접적으로 부여하는 ‘몸’이라는 주체와 자연에 대한 생각을 관객과 함께 나누며 관객의 오감을 자극하는 작품이다. 9명의 무용수와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공간에서 펼쳐지는 이번 무대에서 관객은 인간이 가지고 있는 고유한 신체, 그 작은 부분에서 시작되어 변형 확장, 과장된 공간과 상황에서 오는 착시를 경험하며 자연의 아름다움을 탐색하게 될 것이다.

급변하는 현대사회에서 현대무용이라는 순수예술장르가 현대인들의 삶에 어떻게 공유되어가는지 관객 스스로 오감을 통하여 재발견 할 수 있는  이번 <인공낙원>은 인공과 낙원이라는 이질적인 두 단어가 어떻게 어울려 하나가 되어 가는지 보여 주는 흥미로운 무대가 될 것이다. ‘아트프로젝트보라’ 의 신작 <인공낙원>은 3월 24일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에서 초연 된다.(공연문의: 010-5030-8358)

  • 공연뉴스
  • otr 실장(kim***)
  • 2017/03/16
  • 인공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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