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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서울예술단 신작 창작가무극 <다윈영의 악의기원>

화제의 소설, 서울예술단 2018년 신작으로 재탄생 8월 24일 금요일 오전 11시 티켓오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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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예술단의 신작 창작가무극 <다윈영의 악의기원>이 10월 2일(화)부터 10월 7일(일)까지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공연한다. 한 소년의 내면에 있는 선과 악의 갈등을 통해 정의와 계급의 문제를 정면으로 다룬 박지리 작가의 동명 소설을 바탕으로 서울예술단만의 색을 입힌 <다윈영의 악의기원>은 참신한 소재와 스토리에 목말라있는 공연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이번 공연의 티켓은 8월 24일(금) 오전 11시부터 예매가 가능하며, 서울예술단 유료회원은 8월 21일과 22일 양일간 40% 할인된 가격으로 선예매 할 수 있다.

한국적이면서도 참신한 소재 발굴을 통한 창작극 개발에 전념해온 서울예술단이 이번에는 우리시대의 젊은 작가가 바라본 세계에 주목했다. 서울예술단이 2018년 첫 번째 신작으로 선보이는 창작가무극 <다윈영의 악의기원>은 3대에 걸친 악의 탄생과 진화의 문제를 다루며, 1지구부터 9지구까지 나눠진 철저한 계급사회와 정의에 관한 문제를 깊이 있게 다룬 박지리 작가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인간 내면에 공존하고 있는 선과 악의 이면을 조망하는 작품 속 세계관은 마치 현재 오늘의 사회 단면을 보는 듯하며, 동시대를 살아가는 관객들의 공감을 끌어내기에 충분하다.

또한, 이희준 작가의 손끝에서 재탄생한 탄탄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오경택 연출이 매만진 독창적인 캐릭터와 박동우 무대디자이너가 만드는 세련되고 다이내믹한 무대미술, 박천휘 작곡가가 선보일 다양한 스펙트럼의 음악, 안영준 안무가의 강렬하고 밀도 높은 무용 시퀀스 등 참여하는 창작진들의 면모 또한 이 작품에 대한 기대를 고조시킨다. <다윈영의 악의기원>은 원작을 기반으로 하되 새롭고 과감한 시도가 돋보였던 서울예술단의 대표작 <바람의 나라>, <신과함께_저승편> <꾿빠이 이상>을 잇는 또 다른 실험과 도전인 동시에 놓쳐서는 안 되는 하반기 화제작이 될 것이다.



공 연 명 2018 서울예술단 창작가무극 <다윈영의 악의기원>

공 연 장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

공연기간 2018년 10월 2일(화) ~ 10월 7일(일)

공연시간 화․목․금 오후 8시 / 수 오후 3시, 8시 / 토 오후 3시, 7시 / 일 오후 2시, 6시

러닝타임 약 150분 예정 (인터미션 포함)

관람등급 중학생 이상

티켓가격 R석 9만원 / S석 6만원

제 작 진 원작 | 박지리 극작․작사 | 이희준 작곡 | 박천휘 연출 | 오경택 안무 | 안영준

편곡 | Sam Davis 음악감독 | 김길려 무대미술 | 박동우 조명디자인 | 민경수

음향디자인 | 권도경 의상디자인 | 김지연 소품디자인 | 조윤형 분장디자인 | 백지영

출 연 진 다윈 | 최우혁 니스 | 박은석 레오 | 강상준 루미 | 송문선

버즈 | 금승훈 제이 | 신상언 조이 | 김백현 러너 | 최정수 해리 | 박석용 어린러너 | 이기완 그리고 서울예술단 단원

제 작 (재)서울예술단

후 원 문화체육관광부

예 매 예술의전당 티켓, 인터파크 티켓, YES24 공연

공연문의 (재)서울예술단 공연기획팀 Tel. 02-523-0986 / 클립서비스㈜ 1577-3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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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tr 실장(kim***)
  • 2018/08/10
  • 서울예술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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