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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시대에 새로운 관객 참여형 다문화 공연

다문화가정을 바라보는 우리들의 인식과 문제점을 살펴보고 관객과 소통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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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공연 되었던 극단 휘파람의 연극 ‘약속’ (연출 위명우)이 2018년 1월 16일(화)부터 1월21일(일)까 지 서울 대학로 ‘공간아울’에서 공연된다.
연극 ‘약속’은 대한민국 인구의 10%를 차지하고 있는 다문화가정을 바라보는 우리들의 인식과 문제점을 살펴보고 관객과 소통하고자 한다.
실제 다문화 가정의 사례들로 만들어진 연극 ‘약속’은 필리핀으로 장기 출장을 떠나게 되는 성준이 반복 되는 삶에 지쳐있을 때 필리핀 여성 샤리나를 만나 사랑하게 되면서 시작된다. 그 후 한국으로 온 성준 과 샤리나는 한국 사회의 편견으로 인해 서로의 사이는 자꾸 틀어져만 간다. 연극 ‘약속’은 실제 다문화 가정 사례를 연극화하여 관객들과 의견을 주고받을 수 있는 대화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관객들과 함께 다문화 가정에 대한 편견과 인식을 이야기해봄으로써 그들을 바라보는 지금 한국의 시선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한다.

기존 연극 방식에서 벗어나 관객 참여형 공연으로 진행 되며, 추운 겨울 모두의 가슴속에 따듯한 촛불이 되고자 하는 따듯한 공연이다.


배우 : 도영희, 유승철, 김원우, 이하늘, 이윤정, 조용희, 주찬호
연출 : 위명우

예매 : 인터파크티켓 (전석 30,000원)
공연문의 및 단체 문의 : 어드벤토리 컴퍼니 윤원상
E-mail. adventoryplay@naver.com
T. 02-850-2716
  • 공연뉴스
  • otr 실장(kim***)
  • 2017/12/04
  • 다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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