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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 > 2차 티켓 오픈!

오늘(14일) 오전 11시 2차 티켓 오픈 시작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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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가 개막 이후 여전히 뜨거운 인기를 이어가며 오늘(14일) 오전 11시 2차 티켓 오픈을 시작한다.

2차 티켓 오픈은 12월 12일부터 내년 1월 7일까지의 공연으로 오늘 오전 11시, 예스24티켓과 인터파크티켓을 통해서 진행되며, 11월 26일까지 예매시 조기예매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오픈 회차에는 지난 시즌부터 ‘빈센트’역으로 함께했던 배우 김경수의 이번 시즌 첫 공연과 새롭게 합류하며 호평 받은 배우 박한근의 마지막 공연이 포함 되어 있다.

또한 관객들의 호평이 계속되며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다시 봐도 좋은 뮤지컬”, “넘버가 너무 좋아요!”, “영상이 진짜 최고입니다.”, “너무나도 기다렸던 공연” 등 영상, 음악, 무대 등 다양한 부분에서 호평이 이어지고 있으며 최근 일본과 중국 진출에 연이어 성공하고 오는 12월에는 중국 재공연을 앞두고 있다고 전해지며 해외에서도 작품성을 인정 받고 있다.

세계적인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짧지만 강렬했던 삶의 이야기를 그려내는 이 작품은 3D 프로젝션 맵핑을 이용한 영상 기술을 통해 고흐의 명작들을 무대 위에 그려내며 고흐의 삶과 그림 그 자체를 느껴볼 수 있으며 최근 단독 콘서트를 3분만에 매진 시키는 등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선우정아의 서정적인 음악이 인상적인 공연이다.

또한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는 최근 영화 <러빙 빈센트>, 아트렉티브 테마파크 <라뜰리에> 등과 함께 세계적인 화가 ‘빈센트 반 고흐’를 대표하는 콘텐츠로 더욱 주목 받고 있다. 가난하지만 가치 있는 삶을 살고자 했던 ‘빈센트’와 그의 동생이자 유일한 정신적 지주였던 ‘테오’가 주고 받은 약 900통의 편지가 노래가 되고 ‘빈센트 반 고흐’의 명작들이 무대를 통해 살아 숨쉬며 올 연말 최고의 공연 선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한편,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는 내년 1월 28일까지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빈센트반 고흐’역에는 박한근, 이준혁, 김경수, 조상웅이 출연하며 ‘테오 반 고흐’역에는 김태훈, 임강성, 박유덕, 유승현이 함께한다.


공연명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

공연장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

공연기간

2017년 11월 4일(토) ~ 2018년 1월 28일(일)

공연시간

화목금 8시/ 수 4시, 8시/ 토 3시, 7시/ 일, 공휴일 2시, 6시 (월 공연 없음)

티켓가격

전석 55,000원

주최

충무아트센터

제작

HJ컬쳐

공식 홈페이지

http://www.hjculture.com



  • 공연뉴스
  • otr 실장(kim***)
  • 2017/11/14
  • 고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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