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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고민을 통해 진정성 있는 작품으로

관객들에게 긴장과 충격을 안기는 안무가 김남식의 <시계태엽 오렌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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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무용을 기본 바탕으로 문학, 미술, 음악 등 다양한 장르와 협업하고 원작과는 다른 자신만의 해석을 통해 관객들과 대화하는 안무가 김남식이 앤서니 버지스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시계태엽 오렌지 (A clock work orange)>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산실 재공연작으로 선정되어 다시 한 번 관객들을 만난다.

초연 당시 이 작품을 제작하기 위해 소설과 영화를 보며, 8년간 연구한 김남식은 인간의 정신세계와 권력이라는 쉽지 않은 소재를 관객들이 다각적으로 해석 할 수 있도록 제시하였다는 평을 받았다. 원작만큼이나 무용작품도 해석이 쉽지 않지만 관객들에게 흥미진진한 긴장감을 주며 기대감을 높였다. 오랜 시간 공을 들인 작품이었던 만큼 연출, 구성에서 안무가의 고민의 흔적을 엿볼 수 있었다.

재공연작으로 선정된 만큼 안무가는 초연과는 또 다른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안무가의 고민은 계속되고 있다.

새로운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직접 몸으로 부딪혀 이겨내는 안무가 김남식이 선사하는 <시계태엽 오렌지>의 그 두 번째 이야기가 2017년 1월 22일,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무대에 오른다. 공연문의: 02-3210-9754


시계태엽 오렌지 (A clock work orange) 공연개요

일시 2017. 1. 22 (일) 오후4시 / 6시

장소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주최 김남식&댄스트룹다

주관 공연기획 MCT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월간) 춤과 사람들

티켓 R석 30,000원 S석 20,000원

예매처 한국문화예술위원회 02-33668-0007

인터파크 1544-1555

티켓링크 1588-7890

옥션티켓 1566-1369

네이버예약

문의 02-2263-4680 www.mctdance.co.kr


  • 공연뉴스
  • otr 실장(kim***)
  • 2017/01/07
  • 시계태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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