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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여도>, 가족간의 사랑을 담다

연극 <여도>,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선사!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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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전당 CJ토월극장에서 공연되는 연극 <여도>가 개막 이후 관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있다.

연극<여도>는 세조와 단종의 이야기로 아들 이성을 향한 두 아버지의 사랑과 희생을 그리며 많은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본 연극은 그동안 많은 매체에서 다루어 졌던 세조(수양대군)의 모습과 다른 면을 극 속에서 그려내며 계유정난을 다른 시각에서 해석하여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아들을 사랑하는 한 아버지로서의 세조와 가족을 위해 자신의 죽음을 묵묵히 받아들이는 단종의 모습을 보여준다.



연극[여도]는 세조와 단종의 비극적 운명을 다룬 이야기로서, 단종이 어린 나이에 왕위에서 쫓겨나 죽음을 맞이 할 수 밖에 없었던 사연을 역사적 기록을 새롭게 해석하여 풀어낸 작품으로서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은 ‘팩션’이라는 새로운 장르의 신선함과 화려하고도 다채로운 색의 의상, 시간적 변화를 두어 집중도를 높인 연출력이 돋보인 퀄리티 높은 공연에 만족을 표하였으며 특히 공연 중간 광대들을 등장과 실황으로 연주되는 7인조 국악, 소리꾼의 판소리가 어우러져 다소 딱딱하고 어려울 수도 있는 역사극에 볼거리와 들을 거리가 많아 더 큰 감동을 선사했다는 후기를 전했다.

연극 <여도>는 오는 5월 23일까지 예술의 전당 CJ토월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문의: 1800-7382

  • 공연뉴스
  • otr 실장(kim***)
  • 2018/05/14
  • 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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