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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그레이드 된 뮤지컬 <남한산성> 기대치 업!

뮤지컬 이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17일까지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 무대에 다시 오른다. 청의 침략을 피해 남한산성으로 피신해 있던 46일간의 실제 역사를 소재로 한 뮤지컬 은 2009년 초연 당시 객석점유율 75%, 예매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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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남한산성>이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17일까지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 무대에 다시 오른다. 청의 침략을 피해 남한산성으로 피신해 있던 46일간의 실제 역사를 소재로 한 뮤지컬 <남한산성>은 2009년 초연 당시 객석점유율 75%, 예매처 2주 연속 예매 1위로 흥행과 작품성에서 호평을 받으며 창작뮤지컬의 저력을 보여주었다.

성남아트센터가 30억 제작비를 들여 기획한 뮤지컬 <남한산성>은 김훈의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조광화(연출), 고선웅(각본), 정승호(무대 디자인), 이유선(의상 디자인), 김방근(기술감독), 김병희(무대감독) 등 뮤지컬 분야의 최고 스텝들이 모여 완성됐다. 2009년 초연 당시, 창작 뮤지컬의 역사를 새롭게 쓴 <남한산성>은 2010년 한층 더 업그레이드되어 관객들과 만난다.

뮤지컬의 쇼적인 면을 부각시키고 무대 위에서의 전달력을 위해 작사가 정영이 새롭게 각색했고, 뮤지컬계 최고의 기량과 팀워크를 선보이고 있는 장소영과 그녀의 음악팀 TMM는 무게감을 갖는 가사에 날개를 달았다. 특히 초연 당시 선보였던 총 31개의 음악 중 22곡이 새롭게 창작되었고 매끄럽지 못했던 음향도 이 분야의 고수, 권도경이 맡아 세련된 감동을 더했다. 2010년 새로운 뮤지컬 '남한산성'이 기대를 더하고 있다.

2010 뮤지컬 <남한산성> 공연정보 가기

  • 공연뉴스
  • 2010/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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