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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문화의전당의 명품브랜드, ‘태권무무 달하’

2008년 초연 당시부터 평단과 대중의 극찬을 받으며 명맥을 잇고 있는 ‘태권무무 달하’가 경기도문화의전당의 명품브랜드로 재탄생 한다. ‘태권무무 달하’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잠정 목록으로 등재 된 명소 ‘남한산성’을 배경으로 할 뿐 아니라 우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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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초연 당시부터 평단과 대중의 극찬을 받으며 명맥을 잇고 있는 ‘태권무무 달하’가 경기도문화의전당의 명품브랜드로 재탄생 한다.

‘태권무무 달하’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잠정 목록으로 등재 된 명소 ‘남한산성’을 배경으로 할 뿐 아니라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문화아이콘 ‘태권도’를 소재로 한 넌버벌 퍼포먼스이다. 태초 이전 무의 세계, 두 남녀 및 신들의 탄생, 이들을 갈라놓는 약육강식의 세계에서 선과 악의 대결을 통해 새로운 기운과 생명이 탄생한다는 스토리를 지니고 있다. 한국적 색채가 강한 작품이다.

경기도문화의전당 측은 “‘태권무무 달하’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유형과 무형의 문화유산이 결합한다는 점에서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다”고 전했다.

‘태권무무 달하’는 경기도(도지사 김문수)와 경기도문화의전당(이사장 조재현)이 주최하고 경기도립무용단(예술단장 조흥동)이 기획․제작한다. 오는 27일 오후 8시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 내 역사관 광장을 시작으로 경기도문화의전당 행복한대극장(9월30일, 10월1일) , 한인을 위한 미주 투어 공연(10월 17~23일) 을 앞두고 있다.

특히 오는 27일 선보이는 남한산성 공연은 처음 시도하는 야외공연으로 더더욱 의미깊다.

공연전문 기자 정다훈 (otr@otr.co.kr)

  • 공연뉴스
  • 201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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