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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성장 서신애, 눈물연기도 일품

아역배우 서신애의 ‘폭풍성장’이 화제를 모으며 지난 16일,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동탄 반석아트홀에서 성공적인 초연 무대를 올린 연극 에 서신애 양이 어린 딸 지원 역을 실감나게 연기하여 관객들의 눈시울을 적시며 공연을 이어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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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배우 서신애의 ‘폭풍성장’이 화제를 모으며 지난 16일,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동탄 반석아트홀에서 성공적인 초연 무대를 올린 연극 <악역배우 남달구>에 서신애 양이 어린 딸 지원 역을 실감나게 연기하여 관객들의 눈시울을 적시며 공연을 이어가고 있다.

주인공 서신애 양은 극중에서 어린 나이에 소아암에 걸려 실명의 위기에 놓인 남달구의 딸 지원을 연기하고 있다. 지원은 자신의 어떤 꿈보다 아빠가 주인공이 되는 것이 더 행복한, 그야말로 천진난만하고 착하기만한 딸로 출연한다. 극중 지원이 잘 웃고 장난기가 많으며 그 누구보다 아빠를 사랑하는 것이 자신과 똑같다는 서신애는, 극중에서 시력을 잃게 되는 순간 당황하며 오열하는 장면에서 눈물연기의 보이며 관객들의 눈시울을 적시고 있는 것이다.

연극<악역배우 남달구>는 극작가 겸 연출가인 이해제 연출의 신작으로, 최근 인기몰이를 한 <웃음의 대학>, <키사라기 미키짱> 등의 여세를 몰아 주인공인 남달구 역에 이철민, 김한에 이어 탄탄한 조연배우들을 캐스팅 하여 명품 연기를 선보인다. 관객의 호평 속에 진행되고 있는 연극<악역배우 남달구> 공연은 오는 25일까지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동탄 반석아트홀에서 공연된다.

연극<악역배우 남달구> 공연정보 가기

  • 공연뉴스
  • 201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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