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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갤럭시키즈> 아역 캐스팅 공개!!

30: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선발한 한국 최고의 아역배우들!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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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의 오랜 사랑을 받아 온, 스페이스 어드벤처 뮤지컬 <갤럭시키즈> (프로듀서 정유란, 연출 이재진)의 아역 배우들이, 30: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선발되어, 지구 최고의 구조대로 무대로의 출격 준비를 마쳤다.

스페이스 어드벤쳐 뮤지컬 <갤럭시키즈> 오디션은, 지난 4월 오디션 공고를 통해 약 240여명의 어린이 뮤지컬 배우들이 지원을 하였고, 3차의 걸쳐 가창력과 연기력, 안무를 기본으로 , 현재의 재능 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신중하게 아역 배우들을 선발하였다.

호기심 많고, 활발한 “갤럭시키즈” 구조대장 격인 “코스모” 역할에는 TV드라마 “천상의 약속(KBS)”, “청춘시대(JTBC)” 등과 각종 CF모델로 활동 중인 윤준열과 뮤지컬 “팬텀”, “모차르트”, “엘리자벳” 등에서 성인배우 못지 않은 주목을 받았던 이윤우, TV광고와 가족뮤지컬 “꼬마신랑” 등에서 활약하고 있는 안영현, 이번 뮤지컬 <갤럭시키즈>로 뮤지컬에 데뷔하는 김동주가 선발되었다. 또한, 우주 최고의 인기스타인 “스페이스걸”에는 주크박스 플라잉 어드벤처 뮤지컬 “구름빵”과 웹드라마, 콘서트, CF 등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강수지, 오페라 “투란도트”와 “조수미 송년음악회” 등에 출연하며 가창력을 인정받은 정연우, 창작어린이 뮤지컬 “잼키즈쇼”에서 가능성을 인정받은 최미진과 “스페이스걸”로 뮤지컬에 도전하는 이한나가 캐스팅되어 오디션에서 뽐냈던 자신만의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스페이스 어드벤처 뮤지컬 <갤럭시키즈>는 2015년부터 KBS를 통해 방영되고 시즌2를 제작할 만큼 어린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창작 애니메이션 “갤럭시키즈”를 뮤지컬화(化)한 공연으로, “구름빵”, “두리둥실 뭉게공항” 등 베스트셀러 어린이 뮤지컬을 제작해 온 문화아이콘의 어린이 뮤지컬 노하우가 담긴, 대표 작품이다. 만화로만 접했던 캐릭터들을 의인화하여 직접 무대에서 만날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무대세트를 활용한 무대전환 장치와 우주를 배경으로 하는 만큼 특정 장면마다 등장하는 “플라잉기술”은 기존 성인 뮤지컬에서도 만나기 힘든 무대 매커니즘이 활용되는 화려한 어린이 뮤지컬이다. 또한, 어렵고 딱딱한 우주와 별에 대한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는 교육 뮤지컬이기도 하다.

이 밖에도 “투닉”, “포야”, “저우” 등의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하고 화려한 특수효과를 이용한 장면들은, 그 동안 TV화면으로만 만났던 <갤럭시키즈>를 실제 눈앞에서 만나게 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스페이스 어드벤처 뮤지컬 <갤럭시키즈>는 7월14일부터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에서 공연되며, 만24개월 이상이면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다.  

<공연문의 1544-1555>

  • 공연뉴스
  • otr 실장(kim***)
  • 2017/06/12
  • 갤럭시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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