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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극장풍류] The History, 위대한 유산

기간: 2016/10/06~2016/10/20
시간: 매주 목요일 오후8시
장소: 민속극장풍류
문의: 02-3011-2178
티켓가격: 전석 5,000원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 406
출연진: 강릉단오제보존회, 남사당놀이보존회, 택견보존회
주최/주관: 한국문화재재단
후원: 문화재청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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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istory, 위대한 유산

 

10. 6. 목. 오후8시

강릉단오제 : 축원祝願의 예술 무예巫藝

 

10. 13. 목. 오후8시

남사당놀이 : 종합예술 유랑집단의 명맥

 

10. 20. 목. 오후8시

택 견 : 유柔와 강强을 품은 무예武藝

 

 

l 전석 5,000원

l 국가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 민속극장 풍류

(9호선, 분당선 선정릉역 3번출구)

l 주최 한국문화재재단

l 후원 문화재청

 

l 온라인예매 http://yeme.chf.or.kr/reservation/page2.jsp

l 공연문의 02-3011-2178 www.chf.or.kr

l 페이스북 www.facebook.com/pungryu

 

10. 6. 목. 오후8시

강릉단오제 : 축원祝願의 예술 무예巫藝

강릉단오제는 단옷날을 전후하여 펼쳐지는 강릉 지방의 축제로 천년을 이어왔다. 이 축제에는 산신령과 남녀 수호신들에게 제사를 지내는 다관령국사성황모시기 등을 포함한 강릉 단오굿이 열린다. 4주 동안 계속되는 단오제는 신에게 바칠 술을 담그고 굿을 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되며, 이 굿에서는 신목(神木), 그리고 깃털·종·대나무 등으로 만든 제물인 화개(花蓋)가 중심 역할을 한다. 제례 의식 외에 관노가면극을 중심으로 한 민속놀이도 활발해 사람들을 한 데 어우르는 축제가 된다. 이번 공연은 강릉단오제의 가장 핵심인 ‘단오굿’을 바탕으로 구성했다.

국가무형문화재 제13호인 강릉단오제는 2005년 11월 25일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되었다.

 

○공연내용

문굿 – 성주굿 – 무악(드렁갱이) - 등노래굿 - 삼도무속사물놀이

 

○출연진

- 무녀 : 빈순애 (국가무형문화재 제13호 강릉단오제 인간문화재)

김은영, 신희라, 박순여 (국가무형문화재 제13호 강릉단오제 이수자)

박혜미 (국가무형문화재 제13호 강릉단오제 전수자)

- 악사 : 김명대, 김운석, 설희수, 김일현, 정지용, 이건환 (국가무형문화재 제13호 강릉단오제 이수자)

성휘경 (국가무형문화재 제13호 강릉단오제 전수자)

 

- 사회 : 황루시 (카톨릭관동대학교 명예교수)

 

10. 13. 목. 오후8시

남사당놀이 : 종합예술 유랑집단의 명맥

남사당놀이는 삼국시대 이전부터 그 흔적을 엿볼 수 있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유랑곽대극으로, 원래 유랑예인들이 널리 행하던 다방면의 민속공연이다. 남사당놀이는 덜미(인형극), 덧뵈기(가면극), 살판(땅재주), 버나(대접돌리기), 어름(줄타기), 풍물(농악놀이) 등 여섯 종목으로 구성된다. 다양한 곡예, 재담, 음악이 곁들여져 풍성한 공연이 된다. 남사당놀이는 야외 마당에서 연희자들을 둘러 싸는 관객들을 즐겁해할 뿐 아니라 중요한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매개가 되기도 했다.

국가무형문화재 제3호로 지정된 남사당놀이는 2009년 9월 30일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에 등재되었다.

 

○공연내용

덜미(꼭두각시놀음, 박첨지놀음) - 살판(땅재주) - 버나(쳇바퀴 돌리기, 대접 돌리기) - 풍물놀이

 

○출연진

- 출연 : 박용태 (국가무형문화재 제3호 남사당놀이 인간문화재)

진명환 (국가무형문화재 제3호 남사당놀이 전수교육조교)

지운하, 남기문, 최종석 (국가무형문화재 제3호 남사당놀이 이수자) 외 15명

 

- 사회 : 서연호 (고려대학교 명예교수)

 

10. 20. 목. 오후8시

택 견 : 유柔와 강强을 품은 무예武藝

택견은 품밟기라는 독특한 보법에 의하여 능청거리기도 하고 때로는 우쭐거리기도 하며, 발로 차기도 하고, 다리를 걸어 넘어뜨리기도 하는, 서두르지 않고 여유가 있는 우리 민족 고유의 무예다. 특히, 택견의 몸놀림은 질박하고 섬세하며 부드러워 손발과 근육의 움직임이 일치하여 자연스럽게 방어할 수 있으며, 다른 무술에서 볼 수 없는 품밟기, 활개짓, 발질은 상대로 하여금 중심을 흐트러놓아 공격의 기세를 둔화 시킬 수 있고, 동작의 기본을 굼실댐으로써 충격을 완화시켜, 적의 공격으로부터 몸을 보호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2011년 11월 28일 무술분야에서는 세계 최초로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대표목록에 등재되었다.

 

○공연내용

본대뵈기 앞의 거리 8마당 – 마주메기기 - 본대뵈기 뒷의 거리 4마당 - 별거리 8마당 – 군무 - 옛 택견판

 

○출연진

- 출연 : 정경화 (국가무형문화재 제76호 택견 인간문화재)

국가무형문화재 제76호 택견보존회

 

사회 : 조성균 (경희대학교 체육대학원 교수)

  • 전통
  • 한국문화재재단(CHF***)
  • 201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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