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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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아트센터] DAC Artist 김수정 연극 <이갈리아의 딸들> 10.1~10.19

기간: 2019/10/01~2019/10/19
시간: 화수목금 7시 30분/ 토일3시
장소: 두산아트센터 space111

주소: 서울시 종로구 종로33길 15

 정보

DAC Artist 김수정

이갈리아의 딸들

 

자세히보기▶bit.ly/2Z8wVtB

 

김수정은 동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외면하고 불편해하는 이야기에 주목하며 끊임없이 질문하는 연출가다.

2015년부터 극단 신세계를 통해 사회 속 폭력, 차별, 불안 등을 다루며 한국사회의 맨 얼굴을 드러내는 작품을 선보여 왔다.

 

연극 〈이갈리아의 딸들〉은 1977년 출간된 게르드 브란튼베르그(Gerd Brantenberg)의 동명 소설을 각색한 작품이다.

‘이갈리아’는 남성이 집안일과 육아를 하고, 모든 경제활동을 여성이 책임지는 것이 당연한 나라다.

하지만 지금 우리와 모습이 뒤바뀐 이갈리아에서도 여성과 남성은 여전히 강자와 약자로 구분되고, 그 속에서 정상과 비정상으로 나뉘어진다.

<이갈리아의 딸들>은 성별, 나이, 직업, 성적 지향 등 우리 사회에 깊게 내재되어 있는 차별과 혐오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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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극
  • 두산아트센터(BOR***)
  • 2019/08/22
  • 이갈리아의 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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