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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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광수 시 낭송회

기간: 2019/08/31~2019/08/31
시간: 오후 5시
장소: cafe PPnF
문의: 02-3676-2352
가격: 20,000원

주소: 서울시 종로구 성균관로 87
배우: 오광수, 성우유호한, 아나운서장선영, 싱어송라이터선주, 기타리스트최훈
주최/주관: withhc
후원: cafe PPnF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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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뒤늦게 첫 시집을 내놓은 오광수 시인이 가을을 여는시 낭송회를 갖는다.

8월의 마지막 날인 31일 오후 5시 서울 종로구 성균관로 효천아트센터에서 펼쳐지는

문학 콘서트 <이제와서 사랑을 말하는 건 미친 짓이야>가 그것이다.

평범한시 낭송회를 지양하고 가을을 예감하는 시와 노래 그리고 인생 이야기를 엮어

한 편의 드라마 같은 무대를 선보인다.


우리도 꽃처럼 피고 질 수 있을까

길고긴 인생길, 피고 지며 살 수는 없나

한 번은 라일락이었다가, 이름 없는 풀꽃이었다가 가끔은 달맞이꽃이면 어떨까

한겨울에도 눈꽃으로피어 동짓날 밤, 시린 달빛과 어우러져 밤새 뒹굴면 안 될까

('우리도 꽃처럼' 중에서)


'꽃'과 '땅으로 상징되는 아름다움과 덧없음, 오램과 깊음이 모두 녹아 있는

시 세계를 보여준 깊이 있는 시집이라는 찬사를 받은 오광수 시인은 효천아트센터와

손잡고 새로운 형식의 문학 콘서트를 만들어 관객들과 함께 한다.

시인에게 듣는 시와 인생 이야기 외에도실력파 연주자와 가수, 유명 아나운서 등이 출연하여 함께 꾸민다.


예매처링크 : https://booking.naver.com/booking/5/bizes/248814?















  • 콘서트
  • withhc
  • 201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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