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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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아나킴의 색다른 사계

기간: 2019/07/07~2019/07/07
시간: 2019년 7월 7일(일) 오후2시
장소: 롯데콘서트홀
문의: ARTuz Company 아투즈 컴퍼니 010-9182-7010
가격: R석 50,000원 S석 30,000원 A석 20,000원

주소: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300 8층
배우: 플루트 비비아나킴 / 바이올린 김유경, 안세훈 / 비올라 박병준 / 첼로 노은경/ 콘트라베이스 배기태 / 피아노, 챔발로 최현아
후원: 베를린 국립음대 영재학교, 하노버 국립음대, JS POOLVILLA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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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구성, 색다른 해석으로 다시 태어난 ‘사계(Four Seasons)’

국내에서의 첫 시도, 그 눈부신 도전을 마주하다




음악에 한계는 없다.

이것을 몸소 실천하고자 하는 비비아나킴은 언제나 관객들을

향해 있다. 보다 새롭고 생동감 넘치는 연주회를 위한 그녀의

고민은 ‘색다른 사계’를 만들어냈다.

비발디와 피아졸라의 사계는 비슷한 듯 다른 사계절을 담고

있다. 이러한 점들을 자연스러우면서도 강렬하게 표현하기위해

오랜 기간 연구했던 그녀의 노력이 이번 연주회에 모두 담겨있다.

작곡가의 손끝에서부터 탄생된 작품이 비비아나킴과 연주자의

호흡을 통해 무대를 지나 관객에게 닿았을 때 그 파급력은

오감을 자극시키기에 충분하다.

사계절의 특색을 독창적인 무대로 이끌어낼 이번 연주회는 그야말로 ‘색다른’ 요소들로 가득하다.




마음을 채우는 음악, 계절의 흐름으로 온기를 담다

‘색다른 사계’에서는 비발디와 피아졸라의 사계를 작곡가가 아닌, 계절로 구분하여 봄부터 겨울까지의 시간을 흐름순으로 연주한다. 이는 형식보다는 음악으로 진정한 소통을 나누기 위함이다. 관객들은 듣는 음악뿐만 아니라 계절로 한 해를 보듬는 듯한 마음이 채워지는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이러한 연주순서는 작곡가별, 시대별 작곡기법은 물론, 각 작품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음악성을 보다 명확히 구분하여 감상 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신선하고 재미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무대를 채우는 연주자, 시너지를 만들어내다

플루트와 현악, 피아노, 챔발로의 만남은 그야말로 획기적이라 할 수 있다. 현악기의 부드러움과 건반악기의 웅장함, 여기에 플루트의 세련된 선율은 사계절을 표현하기에 충분하고 또 과감하다. 독특한 구성을 위해 편곡에 특히 중점을 두어 각 계절의 특징과 악기의 매칭이 절묘하게 이루어진다. 일반적으로 들어보지 못한 ‘색다른’ 편곡이야 말로 이번 공연의 절정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영재예비학교를 시작으로 하여 해외는 물론, 국내에서도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플루티스트 비비아나킴을 중심으로 하여 국내외적으로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는 최고의 연주자들의 고퀄리티 음악을 기대 해 보자.




스토리를 채우는 연주, 음악의 주인공이 되다

우리는 어떤 만남과 어떤 행복을 꿈꾸는 것일까.

설레는 만남과 행복한 날들. 그리고 성장, 이별...

‘색다른 사계’에서는 계절마다 이야기를 담고있다.

그와 그녀의 이야기, 그리고 우리들의 이야기를 연주로 풀어내어 영화의 한 장면과 같은 무대를 만들어낸다. 계절과 음악이 품고 있는 비밀스런 이야기를 함께 감상 해 보자.




컬러와 영상을 채우는 효과, 감각과 영역을 넓히다

빛은 선명하고, 영상은 생생하다.

듣는 음악에서 보는 음악으로 그 영역을 넓혀,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컬러풀한 무대를 선사한다. 조명의 따뜻한 색감과 아름다운 음감, 싱그러운 영상미가 더해진 풍성한 무대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 클래식
  • otr 실장(kim***)
  • 2019/05/20
  • 롯데콘서트홀

 공연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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