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결한 소리와 기품있는 음악 [소프라노 조성현 귀국 독창회] 오는 20일 개최

오는 6월 20일 일요일 오후 3시, 소프라노 조성현 귀국 독창회가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개최된다.
소프라노 조성현은 성신여자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를 졸업한 후 이탈리아로 유학하여 푸치니 국립음악원(Conservatorio Giacomo Puccini)에 만점 입학하며 Canto과정을 졸업하였고 조교과정을 수료하였으며 케루비니 국립음악원(Conservatorio Luisi Cherubini)에서 Musica Vocale da Camera과정을 최고점수로 졸업하였다.
이번 공연은 G. F. Händel가 처음으로 작곡한 오라토리오 <l trionfo del tempo e del Disinganno>, W. A. Mozart의 <Exsultate, Jubilate, K.165>, F. Liszt의 <Tre sonetti di Petrarca, S.270> 등 풍성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 구성으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주최 측인 영음예술기획은 “소프라노 조성현이 그동안 쌓아온 남다른 음악적 열정으로 그녀만의 풍부한 성량과 감각적인 연주력을 볼 수 있을 것이다”라며 기대감을 밝혔다.
본 공연은 피아니스트 정태양과 함께하며 전석 2만원으로 인터파크, 예스24 티켓 사이트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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