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적, 그리고 독창적인 작품으로 청중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다. 피아니스트 유초롱 독주회

– 바흐 파르티타 1번, BWV 825

–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23번, Op.57 “열정”

– 프로코피에프 피아노 소나타 6번, Op.82

 
오는 5월 9일 일요일 오후 7시 30분에 청주시 소재 청주아트홀, 그리고 5월 16일 일요일 오후 3시 서울시 서대문구 소재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유초롱 피아노 독주회가 개최된다.
피아니스트 유초롱은 4세에 피아노를 시작하였으며 유년시절부터 뛰어난 기량으로 다양한 콩쿨 입상에 두각을 나타냈다. 충북예술고등학교를 전체 수석으로 입학 및 졸업하고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피아노과에 입학하여 재학 기간 내내 성적 우수 전액 장학금을 받았으며 학사를 수석 졸업하여 졸업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이후 한양대학교 대학원을 우등으로 졸업하며 석사학위를 취득하였고 독일 Düsseldorf Anton Rubinstein Musikakademie에서 최고연주자과정(Konzertexamen)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였다. 이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국립음대(Universität Mozarteum Salzburg)에 입학하여 세계적인 피아노 듀오의 대가 Andreas Groethuysen을 사사하며 최고연주자과정(Postgraduate)을 최고 점수로 졸업하였다.
“뜨거운 열정과 곡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테크닉으로 완성도 높은 연주를 하는 아티스트이다.”라고 평가받고 있으며 이번 독주회에서 바흐(J. S. Bach)의 파르티타 1번(BWV 825), 베토벤(L. van Beethoven)의 피아노 소나타 23번(Op. 57, ‘Appassionata’), 프로코피에프(S. Prokofiev)의 피아노 소나타 6번(Op.82)를 연주한다.
주최 측인 영음예술기획은 “각 작곡가들의 화려한 기교와 작곡 기법, 독창적인 요소들을 피아니스트 유초롱의 탁월한 해석으로 고전적 피아노 음악에 매료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기대했다.
본 공연은 전석 2만원이며, 인터파크 티켓, 예스24 티켓 사이트에서 예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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