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의 글로벌 뮤지컬 경연대회 [2021 DIMF 뮤지컬스타] 글로벌(중화권역)

  • 글로벌 뮤지컬 인재 발굴 프로젝트 <2021 DIMF 뮤지컬스타> 중화권역 대회 마무리
  • 중국 전역에서 온 실력자 대거 등장, 5/15(토) 상해 현지에서 본선 무대 열려
  • 1~3위 입상자 및 시청자 인기투표 등 6명의 차세대 스타 탄생
  • DIMF發 뮤지컬 경연대회, 글로벌 콘텐츠로 안착(安着)
‘2021 DIMF 뮤지컬스타 글로벌(중화권역)’ 본선 시상식 모습
차세대 뮤지컬 스타 발굴을 위해 (사)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이하 DIMF)이 주관하는국내 최대 규모의 글로벌 뮤지컬 배우 경연대회 ‘2021 DIMF 뮤지컬스타’글로벌 부문 중화권역 대회가 지난 5월 15일(토중국 상해 북역극장(北站剧场)에서 열린 본선 무대를 끝으로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뮤지컬 배우를 꿈꾸는 예비 스타들에게 최고의 등용문이자 꿈의 무대로 자리매김한 ‘DIMF 뮤지컬스타’는 2015년에 시작해 국내는 올해로 7번째 대회를 진행중에 있으며 글로벌 콘텐츠로서 확장을 위해 지난 2018년 제4회 대회부터 글로벌 부문을 신설한 바 있다.
뮤지컬 시장이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중화권을 중심으로 출발한 ‘DIMF 뮤지컬스타’의 글로벌 부문은 중국 현지 파트너인 상해나오인문화미디어유한회사(瑙音上海文化媒体有限公司)’와의 협업으로 추진해오고 있으며 2018년~2019년은 중국과 한국을 오가며 국내∙외 지원자가 함께 경쟁을 펼쳤으나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지난해와 올해 대회는 중국 현지에서 자체 진행되고 있다.
특히 아시아 최대 규모의 글로벌 뮤지컬 축제 개최와 다양한 뮤지컬 사업을 추진하며 아시아 뮤지컬 메카로 떠오르고 있는 DIMF가 주관해 명성을 더하고 지난 3년간 본 대회를 통해 배출된 중화권 차세대 스타들이 중국 뮤지컬 시장의 라이징 스타로 활약을 펼치고 있는 등 뮤지컬 배우를 꿈꾸는 중화권의 예비 스타들을 위한 최고의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3월 진행된 대회 접수에 상해를 비롯해 북경, 중경, 항주, 마카오 등 중국 전역에서 온 실력자 125명이 도전장을 내밀어 코로나팬데믹 속에서도 그 인기를 입증했다.
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비대면(영상)심사로 진행한 예선라운드를 거쳐 총 20명이 본선무대에 진출을 확정하고 지난 5월 15일(토) 중국 상해북역극장(北站剧场)에서 이들의 뜨거운 마지막 경쟁이 펼쳐졌다.
본선무대는 DIMF 배성혁 집행위원장홍본영(현역 뮤지컬 배우 및 프로듀서&상해나오인문화미디어유한회사 대표), 위롱쥔(중국 국가 1급 극작가), 페이위안홍(뮤지컬 프로듀서, 상해문화광장극원관리유한공사부사장) 등 글로벌 뮤지컬 시장을 이끌어 갈 차세대 스타를 발굴하기 위한 완벽한 심사위원진의 날카로운 심사로 진행되었다.
지원자들은 뮤지컬 ‘아이다’, ‘시카고’를 비롯한 명작과 ‘해밀턴’, ‘그레이트 코멧’ 등의 브로드웨이 최신 흥행작에 중국 창작뮤지컬까지 다채로운 레퍼토리를 선보였으며 노래와 연기는 물론 현역배우 못지않은 안무 능력까지 선보이며 열기를 더했다.
중국 위챗(wechat) 기반의 모바일 스트리밍 서비스인 샤오청쉬(小程序, mini app)를 통해 생중계된 ‘2021 DIMF 뮤지컬스타’ 글로벌(중화권역) 본선은 11만 명이 실시간 시청자 투표에 참여하는 등 높은 관심속에 총 4시간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본선무대 결과 1위 옌러황(闫乐湟), 2위 스보웨이(史博伟), 3위 아바 스티븐스(Ava Stevens), 우수상 스투신신(司徒欣欣), 펑샤오한(彭筱涵)과 실시간 투표를 통해 선정된 인기상 슬하우웬(石灏元)등 총 6명의 차세대 스타가 탄생됐다.
2021 DIMF 뮤지컬스타’ 글로벌(중화권역) 대회의 현지 주관사인 ‘상해나오인문화미디어유한회사(瑙音上海文化媒体有限公司)’의 대표 홍본영은 “글로벌 뮤지컬 시장을 선도해가고 있는 DIMF 뮤지컬스타 대회에 뮤지컬 배우의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하는 지원자들이 해를 거듭할수록 늘어나고 있어 고무적이다” 며 “특히 올해는 탄탄한 기본기와 잠재된 스타성을 겸비한 지원자들이 대거 지원해 심사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머지않아 수상자들이 뮤지컬 시장을 주도해 나갈 차세대 글로벌 뮤지컬 스타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 전했다.

<2021 DIMF 뮤지컬스타 글로벌_중화권역 수상자 리스트>

구분

수상자명

나이(성별)

소속

경연곡

1위

옌러황(闫乐湟)

23세(여)

상해음악학원

인더하이츠<Everything I Know>

2위

스보웨이(史博伟)

24세(남)

상해음악학원

스칼렛핌퍼넬<She Was There>

3위

아바 스티븐스

(Ava Stevens)

12세(여)

상해Concordia

국제학교

13 the Musical <What It Means To Be A Friend>

우수상

스투신신(司徒欣欣)

9세(여)

마카오국제학교

마틸다<Naughty>

펑샤오한(彭筱涵)

21세(여)

상해희극학원

더드라우지 샤프론 <Bride’s Lament>

인기상

슬하우웬(石灏元)

14세(남)

상해세계외국어중학교

하이스쿨뮤지컬<I don’t dance>

이처럼 성공적으로 개최된 ‘2021 DIMF 뮤지컬스타’ 글로벌(중화권역)’ 대회는 미래 글로벌 시장을 주도할 많은 인재들이 대거 몰려와 DIMF發 대회가 글로벌 콘텐츠로 안착하고 있음을 입증해 의미를 더했다.

DIMF는 1~3위를 기록한 수상자에게 ‘DIMF글로벌 특별상’을 수여할 예정이며 향후 코로나 팬데믹 상황을 살펴 글로벌(중화권역) 분야 수상자와 국내대회 수상자가 함께 펼치는 특별한 무대를 마련하고자 한다.

온라인 연결을 통해 영상으로 심사에 참여한 DIMF 배성혁집행위원장은 “코로나 팬데믹 상황의 지속으로 본 대회의 글로벌 중화권역 대회가 올해도 현지 자체로 추진되어 아쉬움이 남는다”며 “하지만 영상 심사로 확인한 현지 인재들의 수준 높은 실력을 통해 앞으로도 본 대회가 국내를 넘어 최고의 글로벌 뮤지컬 경연대회로 성장할 수 있음을 확신할 수 있으며 이를 위해 DIMF는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 갈 것” 이라 전하며 많은 성원을 당부했다.

한편 글로벌(중화권역)대회와 마찬가지로 역대 최다 지원자가 몰려온 국내 대회는 멘토링과 경연을 병행하며 예선을 이어가고 있으며 DIMF는 국내 대회의 전 과정을 채널A를 통해 총 8회의 시리즈로 전국의 안방에 생생하게 전할 예정이다.(문의:053-622-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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