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엄마’ 이일화 배우 목소리로 찾아오는 감동적인 스토리 [보이콰이어]

<보이콰이어>
배리어프리버전 제작

-<반두비> 신동일 감독 연출, 정인욱복지재단 후원

기적을 노래하는 천상의 하모니 <보이콰이어>(감독 프랑소와 지라르)가 신동일 감독 연출, 이일화 배우 배리어프리 내레이션으로 장애와 상관없이 모두가 감상할 수 있는 배리어프리 영화로 탄생한다.
더스틴 호프먼, 캐시 베이츠 등 쟁쟁한 헐리우드 배우들이 출연하는 <보이콰이어>는 세상에 마음을 열지 못하는 반항아 스텟이 국립소년합창단에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반두비>, <컴,투게더>, <청산,유수> 등을 연출한 신동일 감독은 <보이콰이어> 배리어프리버전 연출을 통해 처음 배리어프리버전 제작에 참여했다. 신동일 감독은 “<보이콰이어>는 한 소년이 멘토들의 진심어린 도움으로 슬픔을 극복하고 삶의 희망을 찾는 드라마입니다. 소년 합창단의 아름다운 하모니와 갈등 해소 스토리에 모든 세대가 행복한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장벽을 뛰어넘는 작업에 함께 해서 정말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영화 <탐정 리턴즈>, <기방도령>, 드라마 <거짓말의 거짓말>, <비밀의 남자> 등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일화 배우는 배리어프리영화의 취지에 공감해 바쁜 일정에도 흔쾌히 배리어프리 내레이션에 나섰다. 이일화 배우는 “조금 더 또렷하고 정확하게 발음하려고 한마디 한마디 정성을 담아 녹음했습니다. 마음을 나눈다는 것은 받는 기쁨 못지 않게 행복합니다. 녹음 내내 뭉클했습니다.”라고 <보이콰이어> 배리어프리버전 내레이션을 마친 소감을 전해왔다.
<반두비>에서 호흡을 맞춘 인연이 있는 신동일 감독과 이일화 배우는 재능기부 형태로 <보이콰이어> 배리어프리버전 제작에 참여했다.
한편 <보이콰이어> 배리어프리버전에는 더스틴 호프먼이 연기한 단장 카르벨레 역으로 반가운 목소리가 찾아온다. <아웃 브레이크>, <졸업>, <빠삐용>, <레인맨>등 수많은 영화에서 더스틴 호프먼 목소리를 연기한 배한성 성우가 다시 한번 단장 카르벨레 역을 맡아 관객들의 향수를 자극할 예정이다.
<보이콰이어> 배리어프리버전은 2016년부터 전국 맹학교에 배리어프리영화를 후원상영하고 있는 정인욱복지재단 후원으로 제작된다. <보이콰이어> 배리어프리버전은 배리어프리 자막작업을 거쳐 3월 완성될 예정이다. 관람문의 (사)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 02-6238-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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