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으로 힐링하는 시간, 성수도서관 [그림책 원화와 함께하는 상상여행] 운영

재단법인 성동문화재단(이사장 정원오)이 운영하는 성동구립성수도서관에서는 8월 한 달 동안 원화전시 ‘그림책 원화와 함께하는 상상여행’을 온·오프라인으로 병행 운영한다.
성수도서관 홈페이지에서는 간단한 접속만으로 원화를 감상할 수 있는 온라인 전시 ‘나는 엄마가 둘이래요!’를 감상할 수 있다. 입양을 배경으로 그려진 또 다른 형태의 가족 이야기를 담은 이 전시에서는 총 18점의 원화를 볼 수 있다. 관람방법은 성수도서관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전시공간을 클릭하면 된다. 
성수도서관 오프라인 전시는 성수도서관 복도에서 진행중이다. ‘우리 할머니 김복자’17점을 전시하고 있다. 전시를 통해 할머니들의 옛 시절 속 모습을 생생하게 담은 원화를 감상할 수 있다.
성수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마음에 이번 원화전시가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성수도서관은 앞으로도 매월 다양한 그림책 원화 전시를 운영할 계획이다. 온라인 전시는 시간제약 없이 관람이 가능하다. 오프라인 전시 관람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매주 월요일과 공휴일엔 휴관한다.
기타 문의는 성동구립성수도서관 유선(02-2204-7593)으로 하면 된다.
▲ 오프라인 원화전시 ‘우리 할머니 김복자’ 안내문
▲ 온라인 원화전시 ‘나는 엄마가 둘이래요!’ 안내문
원하는 항목을 선택하세요. 선택!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