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컬 뮤지컬 라이브 시즌6 개최! 제2의 마리퀴리, 팬레터 찾는다.

국내 대표 창작 뮤지컬 <마리 퀴리> <팬레터> 발굴한

<글로컬 뮤지컬 라이브>시즌6 공모 시작!

사진-<글로컬 뮤지컬 라이브>시즌6 포스터, 제공 -라이브㈜
– 기획·제작부터 해외 진출까지! 뮤지컬 창작자들의 등용문
뮤지컬 <마리 퀴리>, <팬레터>, <그라피티>등 국내 대표 창작 뮤지컬 발굴 프로그램
– <글로컬 뮤지컬 라이브>시즌6, 작가 개발 스토리 + 라이브 IP 창작뮤지컬 공모전
선정작 6개 팀(작품) 전원 창작지원금 5백만원 지급 및 원스톱 기획개발 프로그램 제공
사진 - <글로컬 뮤지컬 라이브> 시즌6 공고 포스터, 사진제공 -라이브㈜
공연제작사 라이브㈜가 신진 스토리 작가 육성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글로컬 뮤지컬 라이브> 시즌6(이하 ‘글로컬6’)를 개최, 뮤지컬 창작자를 모집한다.
라이브㈜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 더뮤지컬과 유니플렉스가 참여하는 ‘글로컬6’는 뮤지컬 <마리 퀴리>, <팬레터>, <그라피티>, <더 캐슬>, <구내과병원>등을 배출한 <글로컬 뮤지컬 라이브>의 여섯 번째 창작 뮤지컬 공모전이다. 이번 ‘글로컬6’의 신청 접수는 5월 18일부터 6월 7일까지 스토리움(https://storyum.kr)에서 온라인 접수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글로컬 뮤지컬 라이브> 공식블로그에서(http://blog.naver.com/glocalmusical)확인할 수 있다.
2015년부터 시작된 <글로컬 뮤지컬 라이브>는 국내외 관객이 공감할 수 있는 글로컬(Global+local) 창작뮤지컬을 기획, 개발하여 국내 공연은 물론 해외 진출까지 추진하는 창작 뮤지컬 공모전으로, 시즌1의 <팬레터>, <포이즌>, <거위의 꿈> 시즌2의 <마리 퀴리>, <더 캐슬>, <백만송이의 사랑>, <구내과 병원> 시즌3의 <무선페이징>, <아서 새빌의 범죄>, 시즌4의 <아몬드>, <그라피티>, <김씨표류기> 시즌5의 <악마의 변호사>, <위대한 피츠제럴드>등 우수한 창작 뮤지컬을 발굴한 바 있다.
‘글로컬6’는 국내외 업계 최정상 전문가와 멘토진이 기획 개발 단계부터 공연 제작에 이르기까지, 각 작품의 특성에 맞는 세심한 창작 지원 프로그램을 맞춤형으로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테이블리딩, 멘토링, 글로컬 워크숍, 창의특강, 뮤지컬 창작교육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작품별 멘토링은 창작자가 원하는 멘토로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 시즌 5까지동국대학교 공연예술학과의 정달영 교수, 더뮤지컬의 박병성 국장, 김태형 연출, 박소영 연출, 성종완 연출, 오루피나 연출, 오세혁 연출, 오은희 작가, 조용신 연출, 추정화 연출, 김혜성 작곡가, 민찬홍 작곡가, 박현숙 작곡가, 이진욱 작곡가, 허수현 작곡가, 김성수 음악감독, 신은경 음악감독 등 국내 최고의 크리에이터가 멘토 및 전담 인력으로 참여했다.
또한, <글로컬 뮤지컬 라이브>는 창작 뮤지컬을 기반으로 해외 진출 및 영화, 드라마, 웹툰 등 IP 사업확대까지 염두에 둔 기획 개발 프로그램으로 차별성을 가지며,이에 따른 해외 및 OSMU 전문가로 드라마 <시그널>등 유수의 한국 영화, 드라마를 일본에 배급한 ‘콘텐츠레인지’의 김용범 대표, 뮤지컬 <랭보> 중국 프로듀서인 ‘난징해소문화전파유한공사’의 왕해소 대표, 영화 <말아톤> <태극기 휘날리며>의 류제형 프로덕션슈퍼바이저, 영화 <화양연화> <더 테너 – 리리코스핀토>의 배급사인 모인그룹의 정태진 대표, 한국콘텐츠를 일본에 배급하는 ‘아뮤즈코리아’의 오덕주 부사장 등이 참여한다.
2021년 시즌6를 맞아 더욱 새로워진 <글로컬 뮤지컬 라이브>는 ‘작가 개발 스토리’(개인 또는 팀)유형과 ‘라이브 IP 스토리’(개인)유형으로 진행, 총 6팀(작품)을 선정한다.
‘작가 개발 스토리’ 유형은 순수 창작 또는 창작자가 원작에 대한 저작권을 취득하고 있는 작품 혹은 타 쇼케이스 지원사업 선정작 중 저작권 및 공연권이 창작자에게 귀속된 작품에 대하여 작가 개인 또는 작가, 작곡가로 구성된 팀으로 참여 가능하다. 기승전결 구조의 90분 내외, 40페이지 이상 분량의 미 발표된 창작 뮤지컬 작품의 대본 또는 대본과 음원을 제출해야 하며, 팀으로 제출시 음악 5곡 이상(악보 및 음원)을 함께 제출해야한다.
‘라이브 IP 스토리’는 주관사 ‘라이브㈜’가 보유하고 있는 IP(소설,영화 등)를 뮤지컬로 각색 가능한 창작자를 선정하는 유형으로 개인(작가)만 참여 가능하며, 창작자는 단독으로 집필한 미발표 혹은 발표된 창작 뮤지컬 대본을 제출해야 한다. IP는 창작자 선정 후 주관사와 협의하여 결정한다.
이번 ‘글로컬6’의 신청자격은 뮤지컬 분야에서 상업 공연을 2개 이하 발표하고, 동일 사업인 ‘스토리 작가 데뷔 프로그램’에 1회 참여한 작가까지 지원 가능하며, 타 장르에서 활동했거나 언더그라운드 및 인디 등에서 활동한 창작자의 경우에도 참여가 가능하다.
1차 심사는 작품 개요서, 대본, 악보, 음원 등을 통한 서류심사로 진행되며, 2차심사는 질의응답 심사를 통해 최종 6개 작품을 선정한다. 최종 선정된 6개 작품의 창작자들에게는 각 팀별 500만원의 창작 지원금이 지급되며, 개인 작가의 경우 현업 뮤지컬 작곡가와의 매칭도 지원한다. 이 외에도 전문 뮤지컬 배우 및 연출가가 참여하는 테이블 리딩과 팀별 전담 멘토링, 국내외 뮤지컬 창작자 및 기획, 유통, 현업 전문가들의 코칭 및 창의교육, 역대 창작진 및 선정 작가들이 모여 작품 개발 노하우를 나누는 교류의 장인 ‘글로컬 워크숍’등 체계적인 기획 개발 프로그램으로 원스톱으로 진행된다.
기획 개발 과정 이후에는중간 평가를 통해 최종 2팀(작품)을 선발하며, 선정된 2개 팀(작품)에게는 쇼케이스 제작이 지원된다. 또, 후속 지원으로영어, 중국어, 일본어 대본 번역, 해외 홍보, 2차 부가사업화 추진 등 국내 공연 및 해외 공연을 위한 사업화 지원이 진행된다.
사진 –<글로컬 뮤지컬 라이브> 대표 선정작 포스터 (마리퀴리,팬레터,그라피티,더캐슬,구내과병원) 사진제공-라이브㈜
시즌1 최종 선정작인 뮤지컬 <팬레터>는 16년 초연 이래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2017 공연예술 창작산실 올해의 레퍼토리’로 선정됐고, 18년에는 국내 창작 뮤지컬 최초로 대만 ‘내셔널 타이중 시어터(National Taichung Theater)에서 오리지널 초청 공연을 진행, 최고 객석 점유율 99%를 기록하며 한국 창작 뮤지컬의 우수성을 알렸다. 또한, 19년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연일 매진 사례를 이루며 누적 관객수 10만 명을 기록하는 등 명실 상부 국내 창작 뮤지컬의 대표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시즌2를 통해 개발된 <마리 퀴리>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18 공연예술 창작산실올해의신작’ 뮤지컬 부문으로 선정되어 트라이아웃 공연을 올렸다. 이듬해 예술경영지원센터의 ‘2019 K-뮤지컬 로드쇼’를 통해 중국 상하이 문화광장에서 쇼케이스를 개최, 현지 제작사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이어 ‘2019 공연예술 창작산실 올해의 레퍼토리’ 창작 뮤지컬 부문으로 선정되어 20년 2월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초연을 올렸다. 수정된 서사와 다채로워진 무대로 마니아 관객들로 하여금 웰메이드 창작 뮤지컬이라는 평가를 받았고 같은 해 7월, 홍익대학교 아트센터에서 대극장 뮤지컬로 업그레이드하여 상업성과 예술성을 높게 평가받으며 재연 역시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다. 뿐만 아니라, 네이버TV 생중계에서는 폭발적인 반응으로 58만 뷰를 기록하는 등 팬데믹 시대에 뮤지컬 영상의 대중화에 기여했다. 또한 2020년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는 ‘대상’, ‘연출상’, ‘극본상’, ‘음악상(작곡)’, ‘프로듀서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또한, 시즌2에서 배출된 <더 캐슬>과 <구내과 병원>은 각각 ‘더블케이필름앤씨어터’와 ‘SAG레이블’과 매칭되어 19년에 각각 초연 무대를 올렸다. 또한 <백만송이의 사랑>은 ‘마방진’과 매칭돼 ‘2021년 문예회관과 함께 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 공모에 선정, 올 11월에 초연을 올린다. 시즌3 최종 선정작 <아서 새빌의 범죄>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19 공연예술 창작산실올해의신작’ 시범공연에 선정되었을 뿐만 아니라 일본 도쿄에서 쇼케이스를 진행, 현지 관계자들의 호평을 받으며 글로벌 창작 뮤지컬 탄생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시즌4에서 배출된 작품 중 <뱅크시>는 ‘우리별이야기’와 매칭, 2020 창작산실 ‘올해의신작’에 선정돼 <그라피티>로 공연명을 변경,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초연을 마친 바 있다. 또한 <김씨표류기>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19 공연예술 창작산실올해의신작’ 시범공연에 선정되어 무비컬(Movie+Musical)로서의 가능성을 타진했다. 같은 시즌에 선정된 <아몬드>는 22년, 본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글로컬 뮤지컬 라이브>의 자세한 진행 사항은 스토리움 홈페이지, <글로컬 뮤지컬 라이브>공식블로그, 모바일북, SNS와 라이브 공식 SNS 및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글로컬6’는 6월 7일 오후 2시까지 접수 가능하다. (문의 02-332-4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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