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작은 동무] 여섯 살 ‘렐로’의 아름답고 특별한 기다림! 메인 예고편 공개!

“착한 아이가 되면 엄마가 돌아오겠지?”

순수함으로 빛나는 새해 첫 감동 드라마

<나의 작은 동무> 메인 예고편 대공개!

새해 첫 감동 드라마 <나의 작은 동무>가 특별한 기다림을 이어가는 주인공 ‘렐로’의 다채로운 순간을 담은 메인 예고편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감독:무니카시멧츠| 출연:탐벳투이스크, 헬레나 마리아 라이즈너, 에바콜디츠 | 수입: 씨네라인월드㈜ | 배급: ㈜라이크콘텐츠 |개봉: 2021년 1월 14일]
여섯 살 ‘렐로’의 아름답고 특별한 기다림!
엄마와 헤어지는 순간부터 아빠와 함께한 즐거운 순간들까지!
새해 첫 감동 드라마<나의 작은 동무> 메인 예고편 공개!
수용소로 간 엄마가 돌아오길 기다리며, 착한 아이가 되기로 한 약속을 지키려는 여섯 살 ‘렐로’의 특별한 기다림을 그린 새해 첫 감동 드라마 <나의 작은 동무>가 ‘렐로’의 다양한 순간들을 담아낸 메인 예고편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렐로’가 엄마와 헤어지는 순간부터 아빠와 함께하는 즐겁고도 특별한 순간들, 착한 아이가 되겠다는 엄마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소년단’이 되기로 결심하는 순간 등 다채로운 순간과 감정들이 담겨 있어기대감을 높인다.먼저, 신나게 춤을 추는 렐로의 명랑한 웃음소리로 시작하는 메인 예고편은 렐로와 엄마의 이별 장면으로 이어져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착하게 지내겠다고 약속하면 금방올게”라고 말하는 엄마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빨간 스카프를 두른 ‘소년단’이 되려고 눈을 반짝이는 ‘렐로’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아빠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에선 행복함이 한껏 묻어난다. 한편,‘렐로’가 한남자로부터 도망치는 모습에선 과연 어떤 일이 일어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렐로툰갈의 자전적 소설을 바탕으로 소련 통치 아래 모든 것이 혼란스러운 시기인 1950년대 에스토니아를 여섯 살 아이의 시선으로 조명한 <나의 작은 동무>는 냉혹한 현실을 따뜻하고 밝게 그려내는 동시에 서정적인 색채로 담아내며 국내외 유수 영화제들의 쏟아지는 러브콜의 주인공이 되었다. 제66회 베를린영화제 유리메이지 프로덕션 발전상 특별언급, 제70회 로카르노영화제 프로-퍼스트룩 선정을 비롯하여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관객 투표로 시상이 이루어지는 플래시 포워드 부문에서 관객 만장일치로 BNK부산은행상을수상하며 주목받았다.
이처럼 순수한 아이의 시선으로 어두운 시기를 따뜻하고 밝게 조명해 기대를 높이고 있는 <나의 작은 동무>는 1월 1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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