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1년이 CLASSIC 해집니다. 크레디아 클래식 클럽 2021

2021 크레디아 클래식 클럽 공연개요
1. 당신의 1년이 CLASSIC 해집니다.
2021년 클래식 음악을 더 들어보고 싶은데, 어디서 어떻게 시작할지 막막한 당신을 위한 특급 렉처 콘서트! 최고의 클래식 아티스트들의 연주와 10인 10색 클래식 고수들의 흥미로운 해설이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이 될 것이다. 전석 38,000원으로 티켓 부담도 확 낮췄다. 티켓 가격은 낮추고, 최고의 연주와 해설로 감동의 깊이는 한층 올린 크레디아 클래식 클럽으로 당신의 1년이 CLASSIC 해진다.
 
2.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젊은 클래식 연주자들 총출동! 
 크레디아 클래식 클럽은 2005년 한국인 최초로 쇼팽 콩쿠르 공동 3위 입상, 화려하게 데뷔한 이래 16년만에 처음으로 듀오로 한 무대에 오르는 피아니스트 임동민, 임동혁 형제의 공연으로 시작된다.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 클라리네티스트 김한, 첼리스트 홍진호, 그리움 앙상블, 피아니스트 한지호, 바이올리니스트 신지아, 테너 존 노, 바이올리니스트 장유진,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 등 연주자들이 참여로 다양한 악기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3. 국내 최고의 클래식/재즈 전문가들의 친절한 해설 
현재 클래식 업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클래식 전문 기자와 음악 평론가가 들려드리는 생생한 스토리텔링 속으로! 김호정(중앙일보 기자), 황덕호(재즈 칼럼니스트), 유윤종(동아일보 기자), 조희창(음악평론가), 이지영(매거진 클럽발코니 편집장), 매너리(클래식음악 큐레이터), 김성현(조선일보 기자), 유정우(음악칼럼니스트), 문학수(음악비평가), 황지원(클래식 음악칼럼니스트)으로 구성된 대한민국 최고 클래식 전문가들이 매 회 아티스트와 프로그래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준다. 클알못 (클래식 알지 못하는 사람)부터 클잘알 (클래식 잘 아는 사람)까지 다양한 관객들에게 만족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4. 합리적인 가격과 참여의 즐거움까지 
10회의 렉처 콘서트를 패키지로 구성하여 낮은 가격으로 다양한 음악을 즐길 수 있다. 더불어 패키지 구매자들에게는 출석 체크가 가능한 소장용 노트를 제공하여 배움의 즐거움뿐만 아니라 참여의 즐거움도 선사하고자 한다. 다양한 악기, 다양한 장르의 클래식 음악과 함께하는 크레디아가 야심차게 준비한 특큽 렉처 콘서트 <크레디아 클래식 클럽 2021>으로 관객들은 2021년 한해를 누구보다 CLASSIC하게 디자인한다. 
 
1/13 “네 손을 위한 판타지(임동민 & 임동혁) 공연 티켓오픈: 2020년 12월 29일 
2월 공연부터는 순차적으로 오픈됩니다. 
전석 38,000만원. 문의 클럽발코니 (1577-5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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