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를 대비하라] 쇼케이스, 조회수 18,000회 기록하며 온라인 녹화중계 성황리에 종료!

– ‘데뷔를 대비하라’ 녹화중계! 2,800명 관람을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 얻다!
– HJ컬쳐, 콘텐츠진흥원 창의인재동반사업 연극 뮤지컬 창작 플랫폼으로 자리매김!

▲2020 ‘데뷔를 대비하라’ 쇼케이스 모습
2020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데뷔를 대비하라’ 쇼케이스가 HJ컬쳐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온라인 녹화중계를 성황리에 마쳤다.

본 쇼케이스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20년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Make A Creative 우수 공연콘텐츠 크리에이터 양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에이치제이컬쳐(주)(대표 한승원, 이하 HJ컬쳐)와 예스이십사라이브홀(주)(대표 이선재, 이하 YES24라이브홀)이 참여기관으로 함께했다.

HJ컬쳐와 YES24라이브홀은 연극, 뮤지컬 콘텐츠 사업을 이끌어갈 청년 인재 양성을 위해 창작 분야의 현장 전문가(멘토)를 통한 도제식 멘토링을 지원해, 청년 인재(멘티)의 창작능력 개발과 핵심인력을 양성했으며 극작/작곡/연출/기획 분야로 총 30명의 교육생을 모집하여 지난 10월 쇼케이스 발표를 성공리에 마쳤다.

‘데뷔를 대비하라’ 쇼케이스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내부 관계자를 포함한 제한된 소규모 인원만 참석하여 진행되었으나, 온라인 중계를 통해 관객들과 만나며 작품 개발에 성공한 신진 창작자의 첫 시작을 성공리에 알렸다.

12월 18일~20일 진행된 ‘데뷔를 대비하라’ 녹화중계는 뮤지컬 7개, 연극 6개로 총 13작품을 선보였다. 녹화중계는 약 18,000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약 2,800명의 관객들이 녹화중계를 관람했다. 관객들은 “넘버가 너무 좋다.”, “다음 이야기가 기대된다.”, “내년 본 공연으로 빨리 만났으면 좋겠다.” 등의 관람 후기를 남기며 신진 창작자들이 개발한 새로운 작품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공연문화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는 문화콘텐츠 전문그룹인 HJ컬쳐는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수행 경험을 통해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신진 창작자들의 성장 플랫폼으로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며 작품 기획, 제작을 지원하는 창작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다졌으며 앞으로도 공연예술 분야 인재 육성과 저변 확대를 위해 신진 창작자의 작품들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올해 ‘데뷔를 대비하라’ 쇼케이스를 통해 선보인 주요 작품들은 유수의 제작사들과 협의중에 있으며 수정과 보완을 거쳐 관객들을 찾아 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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