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창적인 음악적 해석력과 수려한 음색을 지닌 바이올리니스트 이민주, 귀국 리사이틀

이민주 귀국 바이올린 독주회가 오는 1 11 () 오후 8시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열린다.
바이올리니스트 이민주는 뛰어난 기량과 감각적인 음악성으로 American Protégé International Competition 1st prize, Vienna Grand Virtuoso Competition 1st prize, Golden Classical Music Awards International Competition 1st prize, UNT Chamber Music Competition 2nd prize((String Area Winner), CTS 콩쿨, 충청대 콩쿨을 비롯하여 한국원로교향악단 콩쿨, 세종대 콩쿨, 유니버셜 콩쿨 등 다수의 콩쿨에서 입·수상하여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음악에 대한 깊은 감정을 자연스럽게 풀어내는 연주자”로 평가받으며 차세대 음악가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이번 연주는 귀국 후 첫 독주회로 청중을 만난다.
모차르트의 <Violin Sonata No.35 in A Major, K.526>, 슈만의 <Violin Sonata No.1 in a minor, Op.105>, 아르보 패르트의 <Fratres>, 프로코피예프의 <Violin Sonata No.2 in D Major, Op.94bis>을 연주하며 고전 바이올린 소나타부터 현대 바이올린 소나타까지 감상할 수 있다. 피아노는 최승리가 함께한다.
한편, 금호아트홀 연세는 거리두기 2.5단계 격상에 따라 ’세 자리 건너앉기‘, ’공연장 방역 시행’, ‘공연 종료 후 로비 인사 금지‘, ’전 관객 마스크 착용 의무화‘, ’전 관객 체온 측정‘ 등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 방지를 위해 정부 관련 대책과 대응에 적극 협조하고 있다.
본 공연은 전석 2만원이며 인터파크 티켓, YES24 공연 사이트에서 예매 가능하다.
원하는 항목을 선택하세요. 선택!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