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난 테크닉과 깊이 있는 음악성으로 주목받는 바이올리니스트 전진주의 리사이틀

바이올리니스트 전진주의 독주회가 오는 11 1일 일요일 오후 2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개최된다.

 

전진주는 6세 때 바이올린을 시작하여 선화예중·고 수석 입학 및 졸업,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을 우등 졸업하였으며 미국 이스트만 음악대학에서 전액 장학생으로 석사학위와 전문 연주자 자격증을 심사위원 만점으로 취득하였다. 또한 동 대학원 박사과정 재학 중 메릴랜드 주립대학교 박사과정에 음악대학 전체 수석으로 합격 및 최우수 실기 장학금 수혜자로 모든 과정을 전액 장학생으로 마쳤으며 졸업 시 Maryland Honors Student로 선정되며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용인필하모닉오케스트라 악장,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구 서울바로크합주단) 단원, 강석희 트리오, 아베오 피아노 트리오, KCO 바이올린 콰르텟, 칼리스토 콰르텟 멤버로 활동하며 매년 관객들을 찾아가고 있다.

 

주최 측인 영음예술기획은 ‘코로나 바이러스-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 독보적으로 아름다운 소리 가득한 무대로 위로와 위안이 될 것’이라며 기대했다.

 

이번 독주회는 프로그램은 작곡가 바흐, 타르티니, 슈트라우스의 바이올린 소나타로 구성된다. 현재 목원대학교 피아노과 교수로 재직 중인 피아니스트 민경식이 함께하며 전석 2만원이다.

예술의전당, 인터파크 티켓, 예스24 티켓 사이트에서 예매 가능하다. (문의 영음예술기획 02-581-5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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