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연주 감동을 선사하는 비올리스트 김재윤, 4월 28일 세종문화회관에서 독주회 개최

비올리스트 김재윤이 4월 28일(수) 오후 7시 30분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독주회를 개최한다.
김재윤은 Korean Chamber Orchestra 수석단원과 Forstmann Quartett 멤버 그리고 앙상블 오푸스 멤버로 국내외 여러 음악제에 초청되어 연주 활동을 하며 후학을 가르치는 교육자로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서울예술고등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에 재학 중이던 1996년 Korean Chamber Orchestra(구 서울바로크합주단)에 입단하여 현재까지 20여 년간 국내 무대뿐 아니라 세계 유수의 공연장에서 연주회를 가지고 있는 그는 서울대학교를 졸업 후 도독하여 Robert Schumann Hochschule, Düsseldorf에서 비올라 독주 과정(Diplom 및 Konzertexamen 과정)을 졸업하였으며 Folkwang Universität der Künste, Essen에서 실내악 과정을 최우수 졸업하였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작곡가 온슬로우의 ’Sonata for Viola & Piano in F major, Op.16 No.1‘, ’Sonata for Viola & Piano in C minor, Op.16 No.2‘, 로타의 ’Intermezzo‘, 라이네케의 ’Drei Phantasiestücke, Op.43‘를 연주한다.
주최 측인 영음예술기획은 ’이번 무대에서 눈부신 기교와 활기 넘치는 리듬감을 통해 작품마다 각각의 개성 넘치는 표현력이 돋보이는 무대가 될 것‘이라며 기대했다.
본 공연은 세종문화티켓, 인터파크 티켓 사이트에서 예매 가능하며 전석 3만원, 학생은 50% 할인된 가격으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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